1. 음
'26.6.30 7:48 A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하이드 아니고 라이드.
이혼하고 애 둘 서울 학군지에서 키웠데 저리 살았어요.
양육비라고 보내는데 터무니 없는 금액이었고요.
X는 결혼생활 중에도 가정에 무관심해서 마찬가지 였을 겁니다.
그래도 내가 능력이 있어서 학군지에서 잘 키웠어요.
지금은 둘 다 직장인
같은 반 치과의사 엄마도 싱글맘인데 저랑 똑같이 살더군요.
2. 음
'26.6.30 7:50 AM
(118.235.xxx.104)
하이드 아니고 라이드.
이혼하고 애 둘 서울 학군지에서 키웠는데 저리 살았어요.
양육비라고 보내는데 터무니 없는 금액이었고요.
X는 결혼생활 중에도 가정에 무관심해서 마찬가지 였을 겁니다.
그래도 내가 능력이 있어서 학군지에서 잘 키웠어요.
지금은 둘 다 직장인
같은 반 치과의사 엄마도 싱글맘인데 저랑 똑같이 살더군요.
3. ...
'26.6.30 7:58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중등 아이 하나이면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스스로의 열등감 같은데,
경력단절은 어디서도 안뽑아요.
자아비판인가ㅋㅋㅋㅋㅋ
뭐라도 배우세요
자아실현으로 돈벌이 하는 부부 없어요.
'나머지는 실컷 쉬고 놀면서 내가 일하지 않아도 되는것에
감사하며 삽니다'
자아가 있어요?
에휴 남편 불쌍하네요
직장 남편 동료들이 부인은 전업주부라고 하면
그래서 차장님은 열심히 일하시는구나
아주머니는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없으면
스스로의 자아는 그냥 애 엄마?
지금 출근 등교 시켰겠고
한심하네요
시간 흘러가는게
뭐라도 교육받고^^
4. 아이고
'26.6.30 8:01 AM
(14.4.xxx.150)
님은 왜 아침부터 전업 까고 그러나요?
뭐 전업에 열등감 있나요?
맞벌이든 전업이든 다 자기 형편껏 사는거죠
별거를다 태클이네요
5. 원글이ㅡㅡ
'26.6.30 8:01 AM
(27.170.xxx.92)
이해가 안되죠???
동문서답 댓글....만...
6. 헐
'26.6.30 8:03 AM
(118.235.xxx.197)
님은 진짜 전업이니 쉴시간이 있어 애키우는게 힘든줄 모르는거죠
일끝나고 저녁먹고 중간중간 학원알아보고 필요한거 쇼핑히고 애데리러 가고..이러면 정말 내시간이란게 없어요 내인생이 삭제되는 느낌 너무 공감인데..
7. ..
'26.6.30 8:05 AM
(211.234.xxx.192)
자격지심 깊으신거 같습니다
8. ...
'26.6.30 8:06 AM
(1.227.xxx.206)
아침부터 할 일 디게 없나 보다
애 학교갈 시간인데 밥 안 하고 뭐해요
본인 전업이라면서 뭐에 긁혀서 아침부터 파르르인지
9. 음
'26.6.30 8:07 AM
(221.138.xxx.92)
그들이 진실이건 아니건간에
님도 과해요..
10. ...
'26.6.30 8:11 AM
(202.20.xxx.210)
왜 제 댓글 퍼와서 이러고 계시죠??
제가 여기서 세금 내역이라도 까야 하나요.
이럴 시간에 전업 이시면 일이라도 열심히 하세요.
저 오늘 아침에 6시 50분에 회사 도착해서 메일 다 확인하고 회신하고 방금 회사 카페에서 커피들고 이제 좀 숨 좀 쉴까 하고 왔더니.. 이런 분이 제 욕하고 계시네요 ㅋㅋ 남이사 시터를 둘을 쓰던 말든 내돈 내산인데.. 저는 돈 많이 벌어서 쓰자 주의 입니다. 제가 시터 둘 쓰면 시터가 애 학원 레떼 데리고 다니고 스케쥴 짜고 과외 선생 알아보고 다 해주나요. 전 식단도 제가 짜서 반찬도 다 해 놓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진짜 화나네요 ㅎ
11. ...
'26.6.30 8:14 AM
(202.20.xxx.210)
참고로 전 어제 밤 12시까지.. 애 장조림, 무우 무침. 호박전, 계란찜 해놓고 아침에 5시 반에 일어나서 출근한 사람입니다. 저녁에 퇴근하면 저도 운동하고 제 개인 시간이 필요하니까 당연히 오전 시터 저녁시터 따로 쓰고요. 퇴근 길에 장 갈 시간 없으니 항상 쿠팡/컬리 들락날락 주문하고요.. 원글님이 저처럼 바쁘게 살아 보셨으면 이런 글로 함부로 사람 욕 못해요. 전 20년 넘게 일했고 육아휴직 하루도 안 쓰고 열심히 살아서 제 힘으로 강남 자가까지 제 이름으로 산 사람이에요. 함부로 남 평가 하지 마세요.
12. 여기
'26.6.30 8:14 AM
(223.38.xxx.71)
자기 객관화 안 되는 여자들 정말 많아요
누가 보면 하루 세끼 집밥 하고 애들 도시락도 싸는줄 알겠어요
나가서 돈 벌려면 자아를 버려야 하는 순긴도 많아요
직장을 안 다녀봤거나 주니어시절 몇년 다닌 여자들.
연차 높아질수록 생존하기 얼마나 힘든지 모르죠
기껏 한다는 얘기가 수영 다녀와서 남편 밥해주기 힘들다고.
물론 꿀 빠는 직장도 있고 진짜 알차게 살림하는 주부도 있죠
13. 음
'26.6.30 8:20 A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궁금한게 애 중고등이면 요즘 애 시험기간 아니에요?
나도 그렇고 애 시험기간에 같이 준비해주느라 엄청 바쁘던데요.
학군지는 피곤한 애 라이드하고 동네가 절간같이 변하는데 원글은 안 그런듯
14. 음
'26.6.30 8:24 AM
(118.235.xxx.104)
근데 궁금한게 애 중고등이면 요즘 애 시험기간 아니에요?
나도 그렇고 애 시험기간에 같이 준비해주느라 엄청 바쁘던데요.
새벽까지 같이 공부하고 채점도 해주고...학군지는 피곤한 애 라이드하고 동네가 절간같이 변하는데 원글은 안 그런듯.
15. 원글님
'26.6.30 8:35 AM
(220.78.xxx.213)
디게 심심한 사람이라는건 알겠네요
나가서 산책이라도 좀 하세요
16. ㅂㄱ
'26.6.30 8:40 AM
(106.101.xxx.70)
무슨 전업이 맞벌이인 척 하면서까지 이런 글을 쓰겠어요. 많이 꼬이셨네
그리고 아이 키우는 게 직장 다니는 것보다 까다롭고 예민한 부분이 많죠
직장이야. 아무리 내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남의 일을 하는 건데 아이 키우는 건 오롯이 내 책임으로 인한 모든 것들이 펼쳐지니 당연히 더 스트레스 받고 힘든 부분도 있죠.
전업이 더 힘들다. 맞벌이가 더 힘들다가 아니고 둘 다 힘든 부분도 있고 더 나은 부분도 있는 거죠.
원글 아줌마 진짜 꼬였네
17. 아무리
'26.6.30 8:50 AM
(14.37.xxx.187)
애들 키우기 힘들죠. 그렇다고 인생이 삭제 당한다니.
나중에 애들 커서 부모때문에 인생 삭제 당한 느낌이라고 하면 좋겠어요?
18. 내느낌을
'26.6.30 8:55 AM
(118.235.xxx.197)
왜 윗님이 판단하는지
애들한테 못할소리한것도 아니고
내느낌이 그렇다는데 왜 그느낌이 비난받아야하는가요? 애들이 나한테 직접 그딴말하면 안되죠
나도 애들한테는 그말 안합니다
19. 느낌
'26.6.30 9:36 AM
(14.37.xxx.187)
생각이나 느낌은 본인거예요. 그것을 밖으로 표현하는 순간 공공재가 되어요. 글이든,말이든. 그 정도 상황파악과 분별력이 있어야 어른이죠. 내 느낌 긁혔다고 화내기 전에 한숨 고르고 차 한잔 드세요.
20. 웃긴댓글등장
'26.6.30 10:29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아니 그렇게 애보는게 힘들어 직장다니는사람이
직정다니는 친정엄마는 무슨죄로
전업 딸 아이를 주말마다 봐줘야하는건데??
그 전업딸 한테 쓴소리했다고 ..
ㅡㅡㅡㅡㅡㅡㅡ
친정 엄마로서 딸에게 그렇게 말하면 저라도 엄마한테 이제는 더는 안 갈 거 같아요. 그냥 몇 년지나면 나아진다. 이 한 마디면 되는 걸 일부러 오지 말라고 저렇게 말씀하신 거면 할 수 없고요..
저희 엄마가 진짜 엄마였군요..
ㅡㅡㅡㅡㅡ
이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딸입니까?
21. 웃긴 댓글 등장.
'26.6.30 10:32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아니 그렇게 애보는게 힘들어 직장다니는사람이
직정다니는 친정엄마는 무슨죄로
전업 딸 아이를 주말마다 봐줘야하는건데??
그 전업딸 한테 쓴소리했다고 ..
ㅡㅡㅡㅡㅡㅡㅡ
친정 엄마로서 딸에게 그렇게 말하면 저라도 엄마한테 이제는 더는 안 갈 거 같아요. 그냥 몇 년지나면 나아진다. 이 한 마디면 되는 걸 일부러 오지 말라고 저렇게 말씀하신 거면 할 수 없고요..
저희 엄마가 진짜 엄마였군요..
ㅡㅡㅡㅡㅡ
이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딸입니까?
본인도 작장다닌다면서...
아 사고방식은
애 보는 게 훨씬 힘드니
직장 다니는 엄마는 주말에도
전업에애를 봐줘야 한다는
전형적인 독박 육아 마인드의 전업이란 뜻입니다.
22. 웃긴 댓글 등장.
'26.6.30 11:10 AM
(223.62.xxx.159)
아니 그렇게 애보는게 힘들어 직장다니는사람이
직정다니는 친정엄마는 무슨죄로
전업 딸 아이를 주말마다 봐줘야하는건데??
그 전업딸 한테 쓴소리했다고 ..
ㅡㅡㅡㅡㅡㅡㅡ
친정 엄마로서 딸에게 그렇게 말하면 저라도 엄마한테 이제는 더는 안 갈 거 같아요. 그냥 몇 년지나면 나아진다. 이 한 마디면 되는 걸 일부러 오지 말라고 저렇게 말씀하신 거면 할 수 없고요..
저희 엄마가 진짜 엄마였군요..
ㅡㅡㅡㅡㅡ
이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딸입니까?
본인도 작장다닌다면서...
아 사고방식은
애 보는 게 훨씬 힘드니
직장 다니는 엄마는 주말에도
전업 딸 애를 봐줘야 한다는
전형적인 독박 육아 마인드의 전업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전업이 앞머리 인척!!!
23. ㅇㅇ
'26.6.30 11:12 AM
(61.74.xxx.243)
근데 위에 시터 두명쓰는 직장맘님은.. 시터가 둘인데 왜캐 하는일이 많은가요?
그 시터들 월급 루팡인듯..
전 시터 안써서 저거 제가 다 하면서 회사 다니는데.. 시터 두명 쓰는 원글님이랑 저랑 다를바가 없어서요..
24. ...
'26.6.30 11:13 AM
(202.20.xxx.210)
애 보는 게 훨씬 힘드니
직장 다니는 엄마는 주말에도
전업 딸 애를 봐줘야 한다는
전형적인 독박 육아 마인드의 전업이란 뜻입니다.
제가 언제 이런 말을 했나요.. 원글님 제 글을 이해도 못하시네요 -_-
25. ....
'26.6.30 11:20 AM
(202.20.xxx.210)
근데 위에 시터 두명쓰는 직장맘님은.. 시터가 둘인데 왜캐 하는일이 많은가요?
그 시터들 월급 루팡인듯..
전 시터 안써서 저거 제가 다 하면서 회사 다니는데.. 시터 두명 쓰는 원글님이랑 저랑 다를바가 없어서요..
-- 제가 오기 전에 이모님은 애를 학원차에서 픽업하고 집에 데려와서 샤워를 시키고, 제가 해 둔 반찬 꺼내서 아이 먹는 걸 보고 제가 오면 잠시 얘기를 하다가 애가 숙제하는 걸 옆에서 지키고 있죠.. 저는 헬스+필라테스를 하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가 해둔 숙제들을 보고 자라고 애를 들여보내죠. 이모님이 논다고요? 아니죠. 저분은 아이의 생활을 고르게 유지해 주는 거에요. 오전에 저는 아이가 일어나기 전에 나오니까 오전 이모님은 아침에 아이를 깨우고, 준비물이 있으면 챙겨주고, 밥 챙기고 옷 입히고, 아이를 학교 앞까지 바려다 주십니다. 왜 그 분들이 월급 루팡이죠?? -_-
26. 링크
'26.6.30 11:40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26.6.30 11:13 AM (202.20.xxx.210)
애 보는 게 훨씬 힘드니
직장 다니는 엄마는 주말에도
전업 딸 애를 봐줘야 한다는
전형적인 독박 육아 마인드의 전업이란 뜻입니다.
제가 언제 이런 말을 했나요.. 원글님 제 글을 이해도 못하시네요 -_-
.
본인이 쓴 댓글을 잘 읽어봐요.
맞벌이 하는 엄마집에
3년듕안 주말마다 애대리고와서 치대며
함들다하니
친정엄마가 그렇게 힘들면 나가 돈벌고 도우미쓰라햤더니
딸이 빠졌다가 내용인데..
본인이 댓글로
난 억대 연봉자인데 애 보는 게 너무 힘들어서
일하면서 도움이 2명 쓴다
어린이집 보내면서도 애 보는 게 힘들다는 딸이
주말마다 엄마한테 온다고
그렇게 말하는 게 정상이냐
우리 엄마가 좋은 엄마였다.
우리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나는 친정 엄마한테 안 간다.
라는 댓글 달았는데..
맞벌이 엄마는 암만 힘들어도
에보는 전업이 더 힘드니
주말에 전업다리 애 데리고 오는 거에 쓴소리하는
엄마가 진짜 엄마 맞냐
독박 육아로 애 보는 게 더 힘드니
맞벌이 엄마는 참아라
이게 전형적인 전업 독박육아 마인드지 뭔가요?
27. 링크
'26.6.30 11:42 AM
(223.62.xxx.159)
'26.6.30 11:13 AM (202.20.xxx.210)
애 보는 게 훨씬 힘드니
직장 다니는 엄마는 주말에도
전업 딸 애를 봐줘야 한다는
전형적인 독박 육아 마인드의 전업이란 뜻입니다.
제가 언제 이런 말을 했나요.. 원글님 제 글을 이해도 못하시네요 -_-
.
본인이 쓴 댓글을 잘 읽어봐요.
맞벌이 하는 엄마집에
3년듕안 주말마다 애대리고와서 치대며
함들다하니
친정엄마가 그렇게 힘들면 나가 돈벌고 도우미쓰라햤더니
딸이 빠졌다가 내용인데..
본인이 댓글로
난 억대 연봉자인데 애 보는 게 너무 힘들어서일하면서
애보는 도움이 2명 쓴다
어린이집 보내면서도 애 보는 게 힘들다는 딸이
주말마다 엄마한테 온다고
그렇게 말하는 게 정상이냐
우리 엄마가 좋은 엄마였다.
우리 엄마가 그렇게 말하면 나는 친정 엄마한테 안 간다.
라는 댓글 달았는데..
맞벌이 엄마는 암만 힘들어도
에보는 전업이 더 힘드니
주말에 전업딸이 애 데리고 오는 거에 쓴소리하는
엄마가 진짜 엄마 맞냐
독박 육아로 애 보는 게 더 힘드니
맞벌이 엄마는 참아라
이게 전형적인 전업 독박육아 마인드지 뭔가요?
28. ....
'26.6.30 11:43 AM
(202.20.xxx.210)
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각자 자기 길 열심히 가죠, 말 섞기 싫으네요.
29. 반박 못하는
'26.6.30 11:46 AM
(223.62.xxx.159)
그글에서도 다
전업딸 독박육아아니다 댓글 달았던데
본인은 줄기차게
전업 딸 옹호하더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