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OnII-KPh2IU?si=1_bl5jE32kGldbpz
새벽인데 사람들 많이 와서 외치네요
"홍명보 나가"
강심장이네요 기어코 들어오다니
다른 나라로 망명할 수준이던데
저 담담한 얼굴을 보니 나르시스트인지 최악질의 자아도취형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꼴보기 싫네요.
인터뷰 때도 그러더니 제일 앞에 박항서 감독님 앞세우고
울산 감독시절 골키퍼 키 큰 조현우 선수 자기 옆에 밀착 마크 시키고
뭐라도 날라올까 봐 앞으로 옆으로 뒤로 경호원들 꽁꽁 싸서 가네요
선수들은 물론
박항서도 자기 짐 끌고 오던데
홍명보는 짐도 누가 챙겨 주나봐요
박항서는 하필 이때 부회장 맡아서 저기서 앞장서 나오네.
X 밟았네
저 인간 누가 죽일까 싶어 경찰인력이 많이도 붙었네. ㅎ
고개 숙이는 척조차 안 하네요. 햐...
난 잘못한 게 없어! 이런 느낌.
역대 최악이니 북치고 난리죠
전세계 한국축구 망신 준 놈
뇌에 문제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인간이 저리 양심도, 염치도 없을 수가 없음
안내놓을것이고 나같으면 기ㅔ 축구발전에 다 기부하겠다 하겠지만,
부인과 자식 다 시민권자니 여차하면 미국가면 되고
뭐가 두렵겠습니까.
저와중에 비즈니스석 타고 들어오느라
선수들이 나눠져서 귀국하나봐요
서울신문에서 제대로 올렸네요
https://m.youtube.com/watch?v=NKXE_PqT3TA
헉..
저 와중에 혹시 뭐 날아올까봐
골키퍼 선수 앞에 내세웠나봐요
홍명보: 누가 짐꾼 노릇히는지 다들 자기 짐 실은 카트밀고 나오는데 자기 짐은 없이 무슨 보스마냥 거들먹거리며 나옴
정몽규: 이들 먼저 선발대로 보내고 기자들 성난 축구팬들 난리났을 때 몰래 경찰들 호위받으며 슬쩍 입국
참 가지가지하네요.
홍명보: 누가 짐꾼 노릇히는지 다들 자기 짐 실은 카트밀고 나오는데 자기 짐은 없이 키 큰 조현우 앞에 세우고 무슨 보스마냥 거들먹거리며 나옴
정몽규: 이들 먼저 선발대로 보내고 기자들 성난 축구팬들 난리났을 때 몰래 경찰들 호위받으며 슬쩍 입국
참 가지가지하네요.
감독이란 것이
앞에 당당히 못 서고
골키퍼 뒤에서 졸졸 따라가는 모습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거기 댓글 중에
귀국전술은 결승전감이네. 있네요
어찌저리 뻔뻔하고 당당할까요
고개라도 좀 숙이는 척이라도 하지
겁쟁이 얼굴만 당당 입국도 수비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