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인 분들이 많았죠. 대문의 60세 글도 그렇구요.
진짜 굶어죽을정도로 가난해서 아들딸 차별한다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
(없는 돈으로 집안 일으켜야 하니)
대문글처럼 먹고 살기 힘든것도 아닌데
어떻게든 딸은 야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이상한 관념에 사로잡힌 세대들이 있었죠.
고정관념인 분들이 많았죠. 대문의 60세 글도 그렇구요.
진짜 굶어죽을정도로 가난해서 아들딸 차별한다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
(없는 돈으로 집안 일으켜야 하니)
대문글처럼 먹고 살기 힘든것도 아닌데
어떻게든 딸은 야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이상한 관념에 사로잡힌 세대들이 있었죠.
딸도 집안을 잘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
아들만은 옛날이야기죠
못배우면 이상한 생각을 하기 쉽죠
배워야 사람구실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본성이 못되서 누구하나 왕따 시키면서 스트레스 풀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이라서 그래요
이런 딸 있고 저런 딸 있는거죠.
50 60 대 여성들이
학력 차이가 심해요
직업 있고 없고의 차이도 크고
다 같은 50 60 대가 아니에요
못 배운 인문학적 기본이 없는 50 60 대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