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라리
'26.6.29 9:19 AM
(221.138.xxx.92)
영어 원어민교사 있는 사립초를 보내시죠.
2. 1년이면
'26.6.29 9:19 AM
(59.10.xxx.1)
이제 막 영어 입트이고 터질때 돌아오는 거예요
2-3년이 베스트
3. …
'26.6.29 9:21 AM
(211.234.xxx.40)
1년 사는 걸로 영어 많이 안늘어요 ㅠㅠ
4. 비추천
'26.6.29 9:23 AM
(14.35.xxx.67)
1년으론 어림도 없고 돌아와서도 영어 쓰는 환경이 아닌 이상 다 잊어버려요.
5. ㅇㅇ
'26.6.29 9:26 AM
(211.234.xxx.84)
역시 1년은 부정적인 의견이시군요 ㅠ
6. ...
'26.6.29 9:30 AM
(39.117.xxx.84)
저라면
1년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영어권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쪽이라면 안 보냄, 여기는 애들보다 엄마들이 놀러 가는 곳
영어권이 미국, 캐나다 이쪽이라면 보냄
7. ㅇㅇ
'26.6.29 9:31 AM
(211.234.xxx.238)
윗님 간다면 캐나다나 뉴질랜드.. 영어권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8. …
'26.6.29 9:31 AM
(211.234.xxx.40)
1-5학년 살다 와도 국제중을 가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 돌아와서 평범하게 수학 열심히 하고 영어는 일주일에 한 번 영어학원 가면서 숙제하는 정도만 하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친구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9. …
'26.6.29 9:36 AM
(117.111.xxx.128)
적극추천.
애 초3때 하와이갔다가
너무 좋아서 딱5개월 있었는데도
애가 한국와서 영어 감이 잡힌 것 같다고 했고
입시까지 영어 걱정없었어요.
아이친구는 부모님 모두 외무부공무원이셨는데
영어권이 아니라 애만 4학년때 1년 필리핀보냈고(공무원월급으로 다른 국가는 부담됐다고 했어요.)
걔도 입시깡패였죠. 서울대경제갔어요.
10. 356
'26.6.29 9:40 AM
(122.34.xxx.101)
갈 수 있으면 가세요.
저희 아이 초6때 영국 1년 다녀왔는데요.
영어를 마스터 한다 이런 건 절대 아니지만,
영국 공립학교에서도 내가 스스로 살아남았다(?) 이런 성공 경험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시험 잘 보려면 와서 영어 단어와 문법 열심히 해야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거 쉬운 어휘로 표현할 수 있는 정도 되고,
영화 영어 자막 켜놓고 즐겁게 볼 정도는 되어요.
크게 경제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상황이라면 추천합니다 :)
11. ㅇㅇ
'26.6.29 9:40 AM
(211.234.xxx.192)
윗님 물론 애바애 사바사 겠죠? 윗님 아이나 아이친구는 굳이 외국안가고 한국에서 영어학원만보내도 잘했을것 같은느낌.. 저희아이들은 학원으론 못따라갈것 같아서 다녀오기라도 하자.. 는 동기가 크거든여
12. 1년은
'26.6.29 9:41 AM
(211.177.xxx.170)
짧기도 하지만 특히 초저는 얻는게 크게 없어요 단어도 너무 낮구요
보통 영어도 고학년에 가야 학교에서 해주는게 많아요
13. ㅇㅇ
'26.6.29 9:41 AM
(175.119.xxx.208)
-
삭제된댓글
케이스1
초4-6미국 다음해 토플거의만점 쭉 엘리트코스 현 미국서 변호사
케이스2
초2-4 미국 귀국후 공부에 전혀 뜻이 없음 그나마 초등때 뚫어놓은 귀와 입으로 예체능 전공을 더해 잘 먹고 살고있음
1년 있던 아이들은 개인차가 심함
14. 원글님
'26.6.29 9:42 AM
(211.49.xxx.125)
마음이 그렇다면 일년 시도해 보세요.
다녀와서는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주변의 조언도 중요하지만
일단 해보는 시도가 중요하죠!
15. dd
'26.6.29 9:59 AM
(152.99.xxx.123)
요샌 영어때문에 일년씩 안나가던데...옛날 유행이죠
16. ...
'26.6.29 10:07 AM
(106.101.xxx.159)
언어가 뭔지 모르니 이런 고민도 하겠죠
좀 많이 한심
17. 반대해요
'26.6.29 10:13 AM
(210.106.xxx.63)
초3과 중1을 데리고 교환 교수로 간 아빠 따라 갔었는데
중1은 큰 효과를 봤지만,
초3음 그닥이었어요. 발음은 나아졌지만
영어는 늘지 않았어요
영어는 초6 정도면 괜찮을 듯
18. ...
'26.6.29 10:41 AM
(211.58.xxx.164)
돈 걱정 없다면
좋은 경험이죠.
전 초 3때 다녀왔는데
너무 잘 한거 같아요.
성적은 별개입니다. 와서 열심히 독해 문법 해야해요.
19. ..
'26.6.29 10:45 AM
(211.235.xxx.239)
당연히 가야죠. 가서도 튜터 빡세게 시키시고 돌아와서도 관리 잘해주시고요.
20. ㅇㅇ
'26.6.29 10:51 AM
(211.234.xxx.220)
윗님 당연히 가야한다고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21. …
'26.6.29 11:39 AM
(121.153.xxx.109)
애마다 달라서 1년 다녀오고 원어민처럼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는 애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애가 우리 애가 아니라는 사실…
영어를 위해 그렇게 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한국에서도 요즘 시청각 정보 많아서 해외 살이 1년 하는 것 정도는 커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일고 가게 됐다가 경험시켜주는 거면 몰라도…너무 비효율적인 방법이죠.
22. 난이미부자
'26.6.29 11:45 AM
(121.190.xxx.190)
1년도 늘어요
저희애 1학년 끝나고 미국갔는데 1년도 안돼서 다알아듣고 말도 곧잘했어요 한참 더있었는데 엄청유창한거 바라는거 아니면 1년정도 괜찮아요
오래있을수록 한국식 교육이 멀어져서..2년정도 괜찮지만 1년도 의미있어요
23. 1년
'26.6.29 12:26 PM
(121.179.xxx.79)
1년이란 시간은 학원에서도 잘하는 애가 나가야 유의미하지 않을까요 목적이 체험 관광이 아니라면 1년동안 영어를 잘하기를 기대한다는건 좀...
초등전 남들 미리 준비하고 다 시킬때 안하시다가 왜
24. 저도
'26.6.29 1:04 PM
(211.36.xxx.162)
추천
제가 미국 유학생인데 저희 아이들 초저 초고학년인데
지금 고려중이예요
초저때 가면 더 좋겠죠. 저는 다른 대안교육에 빠져있다가 지금 공교육 전학후 지금 고려중이예요
물로 그 동안 해외살이는 종종 오래 다녀왔어요
그런데 저는 국내 사교육파. 진학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남편은 대학 안가도 괜찮아 이런 사람이라...ㅎㅎ
저는 국내외 학교는 워낙 많으니 내 아이 성향과 색깔에 맞게 어디든 맞춰서ㅈ보내자 스타일이긴 합니다
해외에서 다니다가 국내 대학도 괜찮고
물론 대학 안간다하면 창업하는거 완전 찬성!!
(저도 미국에서 생활비 벌어가며 대학졸업했고 남편도 창업해서 지금까지 먹고살아서 부부가 탐험,도전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