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아서 못하겠어요
좀 지들이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전 성격이
모질지 못해 극성 맞은 엄마는 못되서 공부공부
호들갑 못떨겠어요 주위에서 보니 잠도 안재우고
엄마가 아주 극성을 떨며 공부시키니 애들이 따라주긴해요 그런데 우리애들은 그렇게해도 공부 안할것같기도해요 그런 부지런하고 멘탈을 가진 엄마들이랑 거기에 부합해 하려는 자식 그런 부모자식 조합 부러워요
같아서 못하겠어요
좀 지들이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전 성격이
모질지 못해 극성 맞은 엄마는 못되서 공부공부
호들갑 못떨겠어요 주위에서 보니 잠도 안재우고
엄마가 아주 극성을 떨며 공부시키니 애들이 따라주긴해요 그런데 우리애들은 그렇게해도 공부 안할것같기도해요 그런 부지런하고 멘탈을 가진 엄마들이랑 거기에 부합해 하려는 자식 그런 부모자식 조합 부러워요
그것도 애가 딸아주어야지
그러다가 사춘기 심하게 옵니다
참으소서
공부라도 해야지
그러다 데리고 살게 되면 더 힘듦
잠까지 안 재우는 건 극단이고
필요한 건 하라하라 해야죠.
자기 전에 양치질해라 그 소리 12년하니 그때서야 스스로 하더니요.
그것도 애가 딸아주어야지
그러다가 사춘기 심하게 옵니다
참으소서
그러니까요 자식이 따라서 해주어야 하는데ㅠ
그런데 따라서 해주는 욕심많은 애들이 실제 잘하더라구요
제가 어려서부터 너무 극성을 안떨었나 싶어서 자책도 되고 모든게 내탓같고 너무 우울해요
그게 왜 아동학대인가요
커서 독립하고 밥벌이 하고 살게끔은 지도 해줘야죠.
왜 미성년자겠어요
어른, 부모, 교사의 의무는 다해야지,
아동학대, 인권 핑계로 의무와 책임을 자하지 않으면 안되죠
잠 안재우고 때리고 칼로 위협해 공부시키다가 엄마가 아동학대로 이혼 당하고 아빠가 키우니까 애가 키가 훌쩍 크더라고요
그 동안 엄마때문에 잠을 못 자서 키 못 큰 것 같았어요
수많은 틀린 맞춤법 중에 딸아주다는 처음 보네요
선생이 학생 한테 공부 하라고 해야 하고..
부모도 마찬 가지지요.. 공부 하라고 하는게 맞지요..
부모는 공부+도덕적 예절도(밥상머리교육) 가르쳐야 하지요...
제경우에는 저희 부모님도 공부해라해라 잘안하셨어요
그냥 한다는 자식 뒷받침만 했지
그런와중에도 자식들중에 공부 못한자식 잘한자식 골고루 있었어요
자식들 다 바르게 각자 제몫하며 잘살고있구요
그냥 타고 나는가 싶기도 하고 참 자식교육 힘드네요
적정선이라는 게 있음.
소금 안 좋다고 무염으로 살 수 없고
훈육 안 좋다고 교육없이 살 수 없음
부모가 자기가 공부하면서 혹은 자식 위해서 그런거여야 자식이 반감을 갖지 않아요.
부모가 노력이나 희생없이 자식 덕 보려고만 하면 자식이 반발심 가져요.
잠 안 재우면서, 배 부르면 졸리니깐 밥 안 주면서 공부.공부.공부하면 학대겠지만, 학생이 학교 다니면서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공부도 안하는것도 방임이라 생각해요. 적당히 시키세요
어릴때부터 공부하는게 디폴트라는 가정하에 아이들 키웠어요
제기준 하향선 밑으로는 아이들이 안가도록 최선을 다해 어르고 달래고 제가 할 수 있는거 서포트 하고 구멍 채워주며 그렇게 키웠는데 어느 순간 지나니 아이들이 성취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본인스스로 열심히 하기 시작하는 때가 오더라구요..
그게 꼭 모질고 극성맞아야 하는게 아니예요 ..
좋은 학교라는게 단순히 머리 좋다는게 아니라 성실함의 지표이기도 하잖아요
학창시절 특별한 꿈이나 목표가 있는게 아니라 현재 삶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사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결과로 성적이 잘 나올수도 그럭저럭 일수도 있지만요
인생에서 한순간은 몰입하고 노력해서 결과를 기다리는 경험을 시키는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챙겨주지않아서 원망하는 스타일도 있어요.
엄마가 미는것도 초등까지지 중등부터는 본인 의지 없으면 부작용만 생겨요
공부는 힘든건더
가만 놔두면
방임.
방임도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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