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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녀 결혼할때 딸보다 아들에 더 신경쓰지 않나요?

.............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26-06-27 16:57:47

요즘 젊은 남자들이 반반 결혼외치고 자신들이 훨씬 더 많이 결혼준비하는게 이해를 못하는 시대인데

부모가 그렇게 만든것 같습니다...아들은 많이 퍼주고 딸은 그냥 기본적인것만 해주고...

 

IP : 221.16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27 5:04 PM (118.40.xxx.140)

    요즘은 안그래요
    자식도 하나나 둘이고 똑같이 공부 시키고 똑같이 키웠는데
    결혼한다고 누가 차별하나요
    차별당한 자식이 가만있나요
    요즘 20대 30대가요
    한자식이 결혼하면 지원해주는것만큼 다른 자식한테도
    똑같이 줄거라고 미리 선언 하던데요
    제 주변은 다그랬어요
    형제건 남매건 자매건

  • 2. . .
    '26.6.27 5:05 PM (223.38.xxx.168)

    남녀평등은 여자들이 더 외치면서 막상 결혼때 반반 요구하는 남자는 멀리하라는 것 또한 여자 아니던가요? 남자 입장에서 결혼때 남자가 더 많이 준비하는걸 이해 못한다는 걸 이해 안간다는 말인가요?

  • 3. ㅐㅐㅐㅐ
    '26.6.27 5:05 P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제 주변 남매 3달차이로 결혼시킨집 있는데
    둘 다 1억5천씩 주고 땡!

    한집은 딸이 먼저 결혼해
    갖고 있던 아파트 낮은전세가로 살라 해줬고
    2년후 아들결혼에는 여자쪽 형편이 안 좋아
    남자쪽에서 전액 전세얻어줬어요

    저희도 남매인데
    4억이내에서
    상대 도움 수준에 맞춰 반반 해줄겁니다
    그 이상은 우리노후땜에 어려워요

  • 4. ㅇㅇ
    '26.6.27 5:05 PM (61.39.xxx.141)

    아이들은 반반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
    부모들이 아들을 더 신경쓰긴 하더군요
    반면 딸 엄마들은 딸번돈에 조금보태고
    이것밖에 없다 시전. 근데 결혼한 딸집
    자주방문. 아들엄마는 아들집 못감

  • 5. ㅐㅐㅐㅐ
    '26.6.27 5:08 PM (116.33.xxx.157)

    제주변 다 남매 똑같이 지원했어요
    한집은 둘 다 1억5천 현금지원 끝!
    한집은 둘 다 본가 근처
    산본에 아파트 전세 얻어줬고요

    저희도 남매인데
    4억씩 8억 한도내에서
    둘 똑같이 지원의사 있어요
    만약 한명이 3억만 필요하면 1억 갖고 있다
    사는 상황봐서 챙겨줄겁니다
    공평하게 해야해요

  • 6. ...
    '26.6.27 5:08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요즘 남매 가진 집도 드물뿐더러 남매라해도 자식이 딱 둘인데 뭔 차별을해요..그리고 제 주변엔 아들보다 딸이
    우선이고 딸바보들 밖에 없어요.
    옛날에나 아들아들했지 시대가 변한게 언젠데요.

  • 7. ㅇㅇ
    '26.6.27 5:10 PM (118.40.xxx.140)

    양가에서 돈이 많은집이 더많이 가져오긴 하겠죠
    그게 남자집일수도 있고 여자집일수도 있는거구요
    남자가 부자여서 아들 집을 해주기도 하고
    여자가 부자여서 남자쪽보다 더 가져오기도 하겠죠
    양가가 딱딱 반반은 아닌 경우가 많아요

    그렇지만 자기 자식들 차별은 안한다고요
    아니 못하죠 요즘 애들이 어떤데요
    아직도 그런 부모라면 딸이라고 차별하면
    자식이랑 인연 끊을 각오해야겠죠

  • 8. 솔직해집시다 ㅎㅎ
    '26.6.27 5:43 PM (221.138.xxx.92)

    나하고 내딸이 준비한 금액만큼만 가져오는 사위와 그 집...이 괜찮다고요?
    진짜요??

  • 9.
    '26.6.27 5:46 PM (118.235.xxx.58)

    솔직하게 없는 걸 훔쳐오라고 하나요?
    없는대로 결혼하고 부모가 노후 준빈 알아서 해야죠

    갑질이나 하지말고 요즘에 조금의 낌새만 보여도 연 끊어요

  • 10. ㅇㅇ
    '26.6.27 5:53 PM (118.40.xxx.140)

    뭘 솔직해지기까지 ㅎㅎ
    서로 가진것만큼 합쳐서 시작하면되죠
    사위가 딸보다 더 가져와야 한다는 생각을 왜하죠?
    결혼에서 그것보다 중요한게 얼마나 많은데요

  • 11. 우리딸.
    '26.6.27 6:09 PM (58.29.xxx.194)

    30대 딸래미 집 있는데 남자가 직업과 인성만 괜찮으면 결혼 시킵니다.
    물론 둘이 사랑한다는 전제에서요.
    지방이라 둘이 아껴서 모으면 금방 더 나은 곳으로 옮길수도 있어서요.
    그런데 딸래미가 남자 만날 생각을 안해서 걱정이에요.
    아무것도 모를 어릴때 는 귀찮다더니 요즘은 너무 듣고 보는 것이 많아져 소개팅 들어오면 생각이 많아진대요.

  • 12. ..
    '26.6.27 6:33 PM (211.234.xxx.184)

    요즘 아들.딸 차별했다가는 그야말로 대재앙입니다ㅜ
    큰일나요
    여기서나 은근스럽게 아들 우대하는 글들 많지 현실에서는 그런행동했다가는 사람 취급못받죠
    제 주변은 아들.딸 차별해서 재산을 줬다거나 결혼때 아들을 더해줬다거나하는 모지리들은 한사람도 없어요

  • 13. ㅇㅇ
    '26.6.27 7:50 PM (211.220.xxx.123)

    차별하면 요새 딸들이 가만있나요?
    연끊을걸요
    딸한데 아들보다 적게 해줄 생각없어요
    쭈구리되서 결혼 생활하는거 원치않아요

  • 14. ㅇㅇ
    '26.6.27 9:28 PM (211.235.xxx.94)

    요즘은 아들. 딸 각자 1억5천 지원에서 시작합니다
    여기서 더 준다고 하면 차별 맞겠지만 차별할 여력이 없네요

  • 15. ...
    '26.6.28 7:56 AM (223.38.xxx.63)

    차별하면 딸이 가만히 안있어요
    요즘은 딸 아들 똑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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