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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할인매장 털어 오던 길에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6-06-27 14:47:05

아파트 앞 아이스크림 힐인매장에서 잔뜩 사서 집에 오는데

경비실을 지나 가게 되었거든요

경비원 두 분 계시길래 빵빠레 아이스크림 콘 2개 드리고 왔어요

오지랖일까요? 

IP : 223.222.xxx.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7 2:48 PM (121.137.xxx.171)

    전 아니라고 봅니다.
    청소하시는 분들 뵐 때마다 드립니당.

  • 2. ㅇㅇ
    '26.6.27 2:48 PM (218.147.xxx.59) - 삭제된댓글

    왜 오지랖인가요 저도 가끔 그래요 청소여사님도 드리고 하는데.. 역지사지해보면 받고서 잠깐이라도 기분 좋을것 같은데요

  • 3. 감사합니다
    '26.6.27 2:49 PM (223.222.xxx.22)

    감사합니다 경비원 분도 좋아하셨어요.^^ 괜히 오지랍인가 싶어서 여쭤봤네요

  • 4. 하루만
    '26.6.27 2:52 PM (61.39.xxx.97)

    더울때 가벼운간식은 같이나누면 좋죠

  • 5. ..
    '26.6.27 2:53 PM (182.220.xxx.5)

    잘하셨어요. 저도 비슷해요.

  • 6. 더운날
    '26.6.27 2:55 PM (118.235.xxx.54)

    아이스크림 정도는 좋지요
    기분 좋잖아요 서로

  • 7. 더운날
    '26.6.27 2:56 PM (118.235.xxx.54)

    거기다가 나 먹을 거 사서 들어오면서 드린 거니까 자연스럽고요 산뜻하지요

  • 8. 좋죠!
    '26.6.27 2:59 PM (61.73.xxx.204)

    아주 잘 하셨어요.
    더운데 얼마나 시원하셨을까요?
    원글님 좋은 분!

  • 9. ㅇㅇ
    '26.6.27 3:01 PM (121.173.xxx.84)

    오지랖은요 잘하셨네요

  • 10. ..
    '26.6.27 3:02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나누고 좋지요
    여름에 아이스크림

  • 11.
    '26.6.27 3:08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여름에 청소부아주머니( 나이 60후반?) 집앞 계단청소하고 있으면
    냉장고에서 찬 보리차꺼내 한잔 드려요. 고마와하시구요.
    저희 이모는 80년대 아파트 1층에 살았을 때 청소부에게 목마르면 언제라도 초인종 눌러서 물 달라고 하라고 하셨었구요.
    이 더운데 드리는 거 오지랖 아니에요.

  • 12. 종이학
    '26.6.27 3:41 PM (58.121.xxx.58)

    복 받으실거예요^^

  • 13. ...........
    '26.6.27 3:43 PM (110.9.xxx.86)

    멋지십니다!

  • 14.
    '26.6.27 3:53 PM (58.143.xxx.66)

    엄청 좋아하세요.
    저도 집에 항상 캔음료가 많이 있어서 잘 나눠드리는데
    좋아라 하세요.

  • 15. 저는
    '26.6.27 4:05 PM (119.69.xxx.167)

    길에서 크린토피아 사장님 만났는데 더운데 하나 드시라고 드렸어요ㅎㅎ

  • 16. ㅇㅇ
    '26.6.27 4:41 PM (106.101.xxx.67)

    너무 잘하셨어요.짝짝짝!!!

  • 17. 파파
    '26.6.27 7:05 PM (1.238.xxx.109)

    아주 잘하셨어요
    작은 것도 나누는 삶.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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