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7 10:52 AM
(1.232.xxx.112)
조용히하는 말이 기분 나빴나 보네요 ㅎㅎㅎ
불필요한 말이었지만
기분나빠 차단할 말까지도 아닌데
서로 걸리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잇으니
그냥 열등감 많은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세요
2. ..
'26.6.27 10:53 AM
(106.101.xxx.198)
-
삭제된댓글
저도 기분 나빴을듯.
이왕 나눔하는김에 좀 예의있게 하시지..
거지 적선도 아니고.
3. ㆍ
'26.6.27 10:5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럴수 있겠네요
네
한마디만 해도 됐을텐데ㆍ
4. 쫌
'26.6.27 10:54 AM
(61.105.xxx.17)
조용히 오셔셔 걍 가져가세요
이문장은 빼셔도 됐을듯
기분 팍상햇나 본데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5. ,,,,
'26.6.27 10:56 AM
(112.145.xxx.70)
메세지 안 주셔도 됩니다!
하면 되는 걸
왜?? 저따구로 썻어요?
6. 0011
'26.6.27 10:56 AM
(211.235.xxx.26)
조용히 오셔서 라는 말은 왜 붙이신 거예요??
그건 상대를 매우 하대하는 느낌이네요
보통 훨씬 어린 상대에게 사용하죠
7. ㅇㅇ
'26.6.27 10:58 AM
(49.164.xxx.30)
딱 하대하는 느낌..제가 봐도 별꼴이네 싶겠네요.그깟거 안가져가고 말지
8. ㅎㅎ
'26.6.27 10:59 A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성격이 올종한 사람 같군요.
조용히 오라는 말에 뭐 그렇게 난리인지?
자기 시끄러운 사람 되게 했다는건가요.
그냥 핵심 내용만 파악하고 득템할것이지...
자기는 뭐 그렇게 상식적이고 예의 깎듯한 사람인양
하고 싶은 말 맘대로 하고
그 말투 뭔가요? 차단합니다... ??
저만 알고 생각이 좁아서 그렇고, 의외로 그런 사람
천지니까, 원글님도 문자로 말하는 거는 기준을
낮게 낮게 잡아서 꼬투리 안잡게 쓰셔야 이런 일 없어요.
9. ...
'26.6.27 11:00 AM
(106.101.xxx.196)
-
삭제된댓글
짧은 문장이지만 말하는투가 쎄해서 무료여도 안왔나봐요
무료 나눔이지만 오래되고 버려야할 수준 나눔도 워낙 많아져서 안왔나본데
그래도 기분 상했어도 가지러 안오겠다 답장은 했어야죠
10. ㅎㅎ
'26.6.27 11:00 AM
(218.54.xxx.75)
성격이 옹졸한 사람 같군요.
조용히 오라는 말에 뭐 그렇게 난리인지?
자기 시끄러운 사람 되게 했다는건가요.
그냥 핵심 내용만 파악하고 득템할것이지...
자기는 뭐 그렇게 상식적이고 예의 깎듯한 사람인양
하고 싶은 말 맘대로 하고
그 말투 뭔가요? 차단합니다... ??
저만 알고 생각이 좁아서 그렇고, 의외로 그런 사람
천지니까, 원글님도 문자로 말하는 거는 기준을
낮게 낮게 잡아서 꼬투리 안잡게 쓰셔야 이런 일 없어요.
11. ....
'26.6.27 11:00 AM
(58.29.xxx.4)
하대하거나 해서 그렇게 쓰신건 아니라고 생각은 되지만
으잉??? 싶기는 해요.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합니다.
담엔 그렇게 안쓰시기를.
12. ..
'26.6.27 11:00 AM
(121.165.xxx.221)
음.. 말투가 강압적이세요 ㅠㅠ
저라도 기분 더러울것같거든요. 중고 뭐 대단한거라고 안받고 말지 싶었을듯합니다.
13. ..
'26.6.27 11:01 AM
(39.118.xxx.199)
조용히 오셔서.,
이게 상대를 하대하는 말이라고요?
하대한다는 의도 전혀 없었어요. ㅠ
불필요한 말이었나 보네요.
14. 네..
'26.6.27 11:01 AM
(211.178.xxx.86)
말 한 마디에 불쾌해 지는 게 사람 마음이라서.
나눔 해도 서로 예의 있게 대화가 오고 가야죠.
저도 나눔하고 받기도 하지만
핑퐁처럼 픽업에 대한 대화와 감사인사도 오고가고 합니다.
15. ㅇㅇㅇ
'26.6.27 11:03 AM
(119.67.xxx.6)
원글님은 좋은 의도로 번거롭게 인삿말 안 하셔도 된단 의미로 조용히라 하셨겠지만
글은 말 만큼 뉘앙스를 싣지 못 하니
부산 떨지 말고 나 신경 안 쓰이게 조용히 가져가 달라라는 뜻으로 들릴 소지가 있었네요
살다 보면 의도치 않게 실수하죠
차단 안 했으면 오해라도 풀 텐데
앞으로 말 한 마디라도 주의하는 수 밖에요
16. ...
'26.6.27 11:04 AM
(218.148.xxx.6)
저 정도 말에 기분 상할것까지야
17. ᆢ
'26.6.27 11:04 AM
(14.36.xxx.31)
아 다르고 어 다름
살면서 느끼는게 정말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ᆢ
말투가 솔직히 정나미 떨어지게 쓰셨는데
아직도 인지를 못하는거 같네요
지금까지 주변에 상처받은 이들 꽤 있을듯
18. 글이라서
'26.6.27 11:04 AM
(125.180.xxx.243)
글이라서 뉘앙스에 더 신경써야 하는 거 같아요
“밖에 내놓을테니 조용히 오셔서 걍 가져 가세요”
“밖에 내놓을테니 편하게 가져가세요”
라고 하셨음 좋았을 거 같네요...
19. ...
'26.6.27 11:05 AM
(223.38.xxx.48)
메세지 드릴게요 하는 표현에 굳이~ 조용히 걍 가져가세요. 하면
당연히 그렇게 느끼죠. 명령조에다 조용히 라는 말까지 하셨잖아요.
아 메세지 안 주셔도 됩니다^^ 편하게 가져가세요. 충분히 부드럽게 답할수도 있으니까요.
20. …
'26.6.27 11:06 AM
(223.38.xxx.89)
원글님은 좋은 의도시겠지만 말투가 약간 젊은애들이 말하는 찐따말투 ㅜ셔서 (사회성 없어보이는) 오해를 사기 좋은 것 같기는 합니다
답이 필요 없으면 ‘조용히 운운’보다는 “답 안하셔도 돼요” 이렇게만 하셨어도 좋았을텐데.
지나간 일 어쩔 수 없고 다음엔 본인 의도를 오해받지 않고 싶으면 사회성 장착한 말투를 쓰세요
21. 00
'26.6.27 11:06 AM
(115.136.xxx.19)
-
삭제된댓글
밖에 내놓을테니 조용히 오셔서 걍 가져 가세요.
저라도 이런 문자 받음 이 사람 뭐야 할듯요.
밖에 내놓을테니 그냥 가져가심 됩니다.
22. 걍
'26.6.27 11:06 AM
(121.175.xxx.142)
걍~~ 이상해요
23. ....
'26.6.27 11:08 AM
(124.49.xxx.153)
기분 나쁠 수 있겠네요
적선하는 느낌이 들어요
24. 저라면 편하게
'26.6.27 11:08 AM
(203.170.xxx.203)
글 올리기 잘 하신거같아요. 정말 모르고 물으신듯. 제가 상대방이라면 기분 상했을거같아요
25. 00
'26.6.27 11:08 AM
(115.136.xxx.19)
밖에 내놓을테니 조용히 오셔서 걍 가져 가세요.
저라도 이런 문자 받음 이 사람 뭐야 할듯요.
밖에 내놓을테니 그냥 가져가심 됩니다.
이 정도만 써도 괜찮았을텐데요...
경 가져가세요.
이 문장이 하대 느낌 나긴 해요.
걍 가져가시면 됩니다.
이렇게만 바꿔도 다른 느낌이잖아요.
26. ...
'26.6.27 11:09 AM
(106.101.xxx.136)
-
삭제된댓글
사회성 장착한 말투를 쓰세요222222222
직장에서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렇게 10대나 퍼진 아줌마 같은 말투 쓰지 마시고.
27. 00
'26.6.27 11:10 AM
(58.123.xxx.137)
원글님의 진의야 어찌됐든 상대방은 기분 안좋을듯해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요
물론 안온다는 메세지도 없는건 잘못이지만
저라도 마음 접었을듯합니다
28. 원글이
'26.6.27 11:11 AM
(39.118.xxx.199)
댓글 주신분들 말씀
깊이 새겨 듣겠습니다.
당근 어플도 제가 나눔할때만 다운 받아 올리고 지금까지 꽤 많이 했는데 차단한다고 한건 처음이었어요.
29. ...
'26.6.27 11:12 AM
(1.227.xxx.206)
조용히 가져가라는 말 기분 나쁜 말투예요
거칠게 해석하면
잔말 말고 가져가 라고 들릴 수도 있거든요
30. ....
'26.6.27 11:13 AM
(59.29.xxx.152)
아이가 쓰던 소중한 물건을 좋은 마음으로 나눠 주시는건데 가져가 쓰는 사람도 소중하게 대하심이 어떠 하신지 하는 생각은 드네요
걍 조용히 가져가세요는 쓰레기 처리하는 말투 같긴해요
31. ....
'26.6.27 11:14 AM
(221.165.xxx.251)
그런 의도는 아니셨겠지만 저도 좀 기분이 나빠지는 말이긴 하네요. 그냥 네. 한마디만 했어도 아무렇지 않았을텐데...
메세지 한다는 말에 조용히 오셔서 걍 가져가세요? 아 뭐야 싶었을것 같아요. 오버해서 해석하면 걍 먹고 떨어져 느낌. 이랄까요.
그사람도 뭐 그런 의도로 보낸건 아니란거 알았겠지만 이미 기분이 나빠져서 가져가서 아이 쓰라고 하긴 싫었을거 같아요.
맘은 좋으신데 글쓰는 센스는 살짝 부족하신거니까 다음부턴 그냥 짧게 사실만 쓰세요
32. . . .
'26.6.27 11:14 AM
(180.70.xxx.141)
조용히 오셔서 걍 가져 가세요
이건
닥치고 그냥 가져갈래?
이 느낌
나라도 안가져가겠네요
33. ㅇㅇ
'26.6.27 11:15 AM
(223.38.xxx.101)
원글님 진짜로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 댓글들이 말해 주고 있으니 배우시면 좋겠네요.
저 문장을 보면
‘입닫고 가져가 걍’
대충 이런 말을 풀어쓴 느낌이거든요.
남에게 ‘조용히’라는 것도 그렇고
—- 이건 편하게 가져가라는 배려가 아니라
날 귀찮게 하지 말라는 내 위주의 뜻이 들어 있죠
메세지 드린다는 게, 원글님 본인에겐 귀찮을지 몰라도 상대방은 예의 있게 행동한 건데
그거 귀찮다는 티를 팍팍 내고 있고요
—- 원래 사회적 예의는 좀 귀찮은 것도 참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에게 ‘걍 가져가세요’는
너무 매너도 없고 명령조예요.
이런 게 이상한 줄 모르고 사셨다면…
정말 둔감하고 예의 없는 건데…;;::
주변 사람들이 상처 좀 받았겠어요. 아니면 똑같은 사람들이거나.
지금이라도 수정하시면 좋겠습니다.
34. kk 11
'26.6.27 11:15 AM
(1.236.xxx.121)
그런 의미는 아니겠지만 ...말투가 좀 그렇긴하네요
35. 원글님같은경험자
'26.6.27 11:16 AM
(14.6.xxx.75)
원글님은 좋은 의도로 번거롭게 인삿말 안 하셔도 된단 의미로
조용히라 하셨겠지만 글은 말 만큼 뉘앙스를 싣지 못 하니
부산 떨지 말고 나 신경 안 쓰이게 조용히 가져가 달라라는 뜻으로
들릴 소지가 있었네요22
36. 솔직한 의견
'26.6.27 11:18 AM
(72.66.xxx.59)
그런 뜻으로 하신 말씀 아닌 건 알지만
듣기에 따라서는
버린 물건 줏어 가는 기분 들 수도 있을 거예요.
37. 원글이
'26.6.27 11:25 AM
(39.118.xxx.199)
다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38. ..
'26.6.27 11:33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저러면 별 뜻 없이 생각하고 가져갈 것 같은데
화법이 오해 불러 일으킬 수 있어요.
닥치고 조용히 먹고 꺼져 라고 오해할 수 있어요.
39. 그리고
'26.6.27 11:34 AM
(211.178.xxx.86)
나눔 받는 입장에서는 픽업하고
픽업했다, 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톡 하죠.
그리고 픽업하면 톡 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비대면 일 때는 잘 전달 되었나 궁금하니까.
원글님이 새겨 듣겠다고 하시니 열린 분이라 생각되고
좋은 나눔하세요.
저도 지구를 위해 나눔하는 거지 다른 뜻 없어요.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 보다 누군가에게 쓰임을 더 하면 좋은 일이잖아요.
40. 분홍
'26.6.27 11:34 AM
(220.79.xxx.88)
저도 나눔하고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는 무료 나눔안해요
그냥 버리는게 속 편해요
별의별 인간들이 많더군요
원글님도 그냥 넘어가세요
41. ..
'26.6.27 11:34 AM
(182.220.xxx.5)
저라면 별 생각 안하고 가져갈 것 같은데
님 화법이 오해 불러 일으킬 수 있어요.
닥치고 조용히 먹고 꺼져 라고 오해할 수 있어요.
42. ...
'26.6.27 11:39 AM
(175.223.xxx.146)
걍~~에서 긁힌듯.
전 그냥...
네,좋은하루되세요가 최고인듯.
43. ,,,
'26.6.27 11:45 AM
(218.147.xxx.4)
기분나쁘죠
받는 주제에 조용히 와서 걍 가져가리니
원글님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못해봤나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런문장 자체를 못 쓸텐데
공짜로 받는 주제에 그냥도 아니고 걍 와서 조용히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져가
그말이잖아요
님은 그런의도는 아니었다 한들
그렇게 상대방이 파악할수 있겠다 정도는 나이 50넘으면 다 알텐데
그걸 몰랐다 하면 그것도 원글님이 이상한겁니다
더럽고 치사함
44. 저도 댓글 보며
'26.6.27 11:45 AM
(119.207.xxx.80)
배워요^^
45. ...
'26.6.27 11:46 AM
(124.49.xxx.153)
보통 이런 글 올리신 분들 보면 답정너로
댓글을 잘 못 받아들이고 화 내시는 분들 많은데
원글님은 경청 잘 하시는 분이시네요
46. .....
'26.6.27 11:58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걍" 만 빼도 괜찮은데 이 글자로 너무 귀찮고 말 섞기 싫어하는게 티가 나요
47. ....
'26.6.27 12:0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걍" 만 빼도 괜찮은데 이 글자로 너무 귀찮고 말 섞기 싫어하는게 티가 나요
근데 그사람도 물건 갖고 나면 쌩하고 갈거면서 말이죠
48. ....
'26.6.27 12:01 PM
(211.202.xxx.120)
걍" 만 빼도 괜찮은데 이 글자로 너무 귀찮고 말 섞기 싫어하는게 티가 나요
근데 그사람도 물건 갖고 나면 쌩하고 갈거면서 말이죠
결론은 그 사람이 아쉬운거죠
49. 그냥
'26.6.27 12:32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분리수거장에 메모 써서 박스에 담아 내놓으셔요. 나눔하느라 번거롭게 그러실 필요 없어요.
초인종 누르고 도착했다고 톡하고 그런 번거로운 일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런 의미로 읽히는데 그 사람이 까탈스럽게 느껴져요.
50. 음
'26.6.27 12:41 PM
(59.7.xxx.113)
이모티콘도 쓰고 나름 감사한 마음을 전하러 분위기 띄우는 멘트를 날렸는데 응답으로 온 원글님의 멘트는... 순간적으로 상대방을 열받게 만들었을 수도 있어보여요.
51. ....
'26.6.27 12:48 PM
(121.151.xxx.63)
기분나빠요
52. 0011
'26.6.27 1:41 PM
(222.236.xxx.173)
아쉽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53. 저는,,
'26.6.27 2:15 PM
(59.12.xxx.59)
감사히 나눔 받을것 같은데
말투가 비상식이고 비매너라니???
참 꼬이고 어디가서 복털고 다니것 같아요.
54. 그냥
'26.6.27 2:20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사람. 대화가 귀찮으면 그냥버리시지.
재활용하러 가지고 내려가는것도 일이라
문밖이 두신건 아닌가요?
걍 조용히..는
당근거지취급하는 느낌이였을듯.
저라도 너무 불쾌했을것같아요.
기본적으로 타인에 대한 존중감이 없는듯.
55. 흠
'26.6.27 3:22 P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사회성말투 쓰세요3333333333
나이가 50이든 80이든 거래할때 사무적으로 깍듯한 표현쓰면
분쟁이 생겨도 상대도 예를 차리고 조용히 물러나요
56. **
'26.6.27 3:40 PM
(183.99.xxx.132)
내가 밖에 내놓을테니,
당신은 조용히 와서 걍 가져가
생략된 행위주체와 존대가 사라진 문장으로 읽어보면 돼요
글은 읽는 사람마음과 생각으로 해석되는까요
원글님도 좋은 마음으로 한 행동과 달리 일어난 상황에 크게 당황하셨을꺼에요
57. 저는
'26.6.27 4:14 PM
(118.223.xxx.68)
걍 에서 음??했어요
58. 저는 처음
'26.6.27 6:08 PM
(117.111.xxx.77)
읽을때는 그냥 자연스레 읽혔어요
이상하지 않았는데
6세 애엄마 왜이리 공격적이야 싶다가
다시 읽어보니 조용히
이 단어가 좀 긁혔나봐요. 저도 초저 아이 키우는데 저럴 정도인가 싶긴해요 요즘 아이들 엄마 엄격한듯 (타인에게만ㅎ)
앞으로 조용히 이런 단어만 조심하세요
불필요한 말
이래서 당근 안해요. 골 아파서ㅎ
59. ;;
'26.6.27 10:22 PM
(61.80.xxx.50)
조용히 라는 말은
가져가고 연락준다고 하니 그럴필요 없다는 뜻인가요?
나이 50에 걍 ~ 줄임말도 그렇고
그 분 속시원하게 잘 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