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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길냥이 구조후

...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6-06-27 01:06:33

다들 걱정하시니 틈틈히 근황을 물어봐야겠어요. 

혹시나 글이 퍼질까싶어 내용 삭제해요.

IP : 121.135.xxx.8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6.27 1:15 AM (114.203.xxx.133)

    원글님 마음이 전달되어 아기고양이가 무럭무럭 행복하게 자라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 2.
    '26.6.27 1:21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고양이와 쥐가 함께 살아야 하다니 생각만 해도 섬뜩한데요…
    잘몰라 여쭈어요. 괜찮은거 맞아요?
    입양해간 여자분 너무 엽기적인것 같아요.

  • 3. 아기고양이
    '26.6.27 1:26 AM (110.13.xxx.214)

    보름전에 아들이 비오는 도로에서 있던 2개월된 아기 냥이를 데려왔어요 안된다고 했다가 어찌어찌 시간이 지났는데 겁많고 놀기 좋아하는 아이가 밖에 있었으면 고생했겠다 싶네요
    거실이 고양이용품으로 채워지는게 못마땅하긴한데.. 잘때만지는 고양이손 말랑말랑이 신기하고 귀엽네요
    고양이를 키우게 될줄이야..

  • 4. ...
    '26.6.27 1:30 AM (121.135.xxx.86)

    저도 좀 걱정이 되어 검색을 해보니 애완쥐랑 고양이를 별 문제없이 같이 키운다는글이 몇개 보이긴해요. 그래도 좁은공간이라 마음에 걸리네요

  • 5. ..
    '26.6.27 1:30 AM (182.172.xxx.172)

    원룸에서 혼자사는 사람에게 입양은 좀 찜찜한 구석이 있어요.
    순간의 동정심과 혼자사는 외로움으로 반려동물을 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키우다 힘들거나 싫증나거나 병원비가 많이 들연유기하는 확률이 높더라구요.
    울 강쥐도 자취하는 학생이 키우다 못키우겠다고 팝니다에 올라온 8개월 된 아이를 데려와 키운지 13년이네요.

  • 6.
    '26.6.27 1:38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냥이를 키우고 있어서 더 마음이 쓰이네요ㅠㅠ
    원룸에서 고양이와 쥐와 일하는 젊은여자 한명이라니…
    네일샵으로 데려가면 안되려나…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나는거잖아요. 고양이와 쥐를 같이 키운다는 사람들이 있을순 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자연사할때까지 키웠다는건 아닐듯…
    고양이는 짠하고 쥐는 너무 생명이걸린 문제라 너무 위태롭고 안타깝네요..

  • 7. ㅡㅡ
    '26.6.27 1:42 AM (122.36.xxx.5)

    새끼 수유해서 한달 임보했는데. 후유증이 어마어마해요.

  • 8. 아까시
    '26.6.27 1:43 AM (115.138.xxx.168)

    조금 더 지켜보고.수시로 아이가 보고싶다고 부드럽게 톡으로 물어보고 사진이나 동영상 좀 보내달라고 해보세요.
    요새는 남여를 떠나 이상한 생각,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원룸서 애완쥐와 키우는게 보통은 아닌거 같고,키우다 감당 안되면 이사갈때 원룸에 두고 가는 경위가 있어 집주인이 한참만에 발견하는 경우도 있어요.

    분위기 잘살펴서 인스타그램이나 톡프로필 사진등 수시로 살펴보세요.
    잘지내는지.

  • 9. ...
    '26.6.27 1:45 AM (121.135.xxx.86)

    샵에 데리고 다닐수있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찜찜하긴해요. 사진도 계속 보내주겠다고하고 잘 키워주길 바랄수밖에요..ㅜㅜ

  • 10. 아휴
    '26.6.27 1:57 AM (14.45.xxx.116)

    원룸 그 갑갑한 공간에 . 쥐와 단둘이
    그 아가씨는 뭔 생각이고
    갑갑히네요

  • 11. ㅡㅡ
    '26.6.27 2:01 A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쥐 키우면서 고양이 입양이라니
    돌았나싶네요
    원룸이면 혼자 살기도 답답하겠구만 에휴

  • 12. ㅡㅡ
    '26.6.27 2:03 AM (58.120.xxx.112)

    쥐 키우면서 고양이 입양이라니
    돌았나싶네요
    원룸이면 혼자 살기도 답답하겠구만 에휴

  • 13.
    '26.6.27 2:06 AM (218.49.xxx.99)

    다시 데려오세요
    사고나면 고양이 버릴수도
    고양이가 불쌍해요

  • 14. 오모
    '26.6.27 2:12 AM (211.58.xxx.12)

    애완용쥐에다가 또 고양이를 키운다는게 좀 내키지는 않네요
    둘중 하나만 키우지
    아기냥이라 괜찮은가?

  • 15. 수요일
    '26.6.27 2:36 AM (125.176.xxx.29)

    뜬장 번식장 보다 조금 나으려나요.....ㅠ

  • 16. ...
    '26.6.27 3:52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이 경우 위험한 건 애완용쥐가 이닐런지....

  • 17.
    '26.6.28 11:30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길냥이로 사는것보단 낫지싶지만…
    쥐도 불쌍하네요

  • 18. ..
    '26.6.28 1:13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쥐와 고양이를 같이 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이상합니다.
    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쥐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고요
    가학적인거 괴로워하는거 보면서 탐닉하지 않는지 걱정되네요
    부디 다시 데려와서 좋은 집으로 보내주세요
    저런 정도면 고양이도 잘 보살피기 어려워요
    촉이 쎄하니 글을 쓰신 거고 걱정이 쓸데없는게 아니라 맞습니다

  • 19. ..
    '26.6.28 1:14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고야이는 영역 동물이라
    개처럼 어디 데리고 다니는 동물도 아니고요

  • 20. ..
    '26.6.28 1:22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쥐와 고양이를 같이 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이상합니다.
    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쥐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고요
    가학적인거 괴로워하는거 보면서 탐닉하지 않는지 걱정되네요
    저런 정도면 고양이도 잘 보살피기 어려워요
    동물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같네요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개처럼 어디 데리고 다니는 동물도 아니고요
    촉이 쎄하니 글을 쓰신 거고 걱정이 쓸데없는게 아니라 맞습니다
    더 시간 가면 데리고 오기 어려워져요
    부디 다시 데려와서 좋은 집으로 보내주세요

  • 21. ..
    '26.6.28 1:23 PM (121.152.xxx.153)

    쥐와 고양이를 같이 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이상합니다.
    정상적인 건 아니에요
    쥐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고요
    가학적인거 괴로워하는거 보면서 탐닉하지 않는지 걱정되네요
    저런 정도면 고양이도 잘 보살피기 어려워요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개처럼 어디 데리고 다니는 동물도 아니고요
    동물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같네요

    촉이 쎄하니 글을 쓰신 거고 걱정이 쓸데없는게 아니라 맞습니다
    더 시간 가면 데리고 오기 어려워져요
    부디 다시 데려와서 좋은 집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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