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재산이 1억도 안되는 부모글 댓글보니....
자녀들한테 손벌리는 부모들도 많나봐요
돈벌어서 부모 빚갚고 월세살아서 결혼포기 했다는 댓글들 짠하네요
베스트글 재산이 1억도 안되는 부모글 댓글보니....
자녀들한테 손벌리는 부모들도 많나봐요
돈벌어서 부모 빚갚고 월세살아서 결혼포기 했다는 댓글들 짠하네요
가난한 부모들이 최악인게 자식이 보험이라는 거죠.
정말 생각해보면 끔찍한 인생.
부모부양하려고 태어났다니.
집 빼고 자산 1억 말인가요? 집포함 1억 말인가요?
집도 없을걸요.
월세살고던데..
가난한 부모가 죄인인가요?
다 나름의 인생이 있어요.
가난한 부모라고 다 자식한테 손 벌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거
거기가 비교적 젊은 여성이 많은 사이트라서.. 좀 짠하죠.
남녀차별은 예사고 딸을 기둥으로 생각하는 집도 많아요.
가난한 부모가 죄인이 아니라
가난한데 자식을 보험삼는게 죄인
집 없이 월세 살면서 전재산 1억도 안된다는 글
끼리끼리 결혼 하고
부모노후 안되면 자녀 결혼 못 하는 세상된 건 맞아요
근데 노후파산 방송 보니 대게는 자녀들이 거의 연락 두절 상태인 것
자녀들도 어려운지 손 벌리는 부모를 도와줄 수가 없는 상황이 많은 듯
그거 2년 전 글이던데요?
화폐가치와 사회상황이 2년이 다릅니다.
그리고 어디나 양극은 존재합니다.
사회갈등으로 번지지 않고
청년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한계상황을 경험하지 않도록
사획가 관심을 가져가도록 하면 됩니다.
에휴..돈이 웬수네요
가난한 부모가 죄인이 아니라
가난한데 자식을 보험삼는게 죄인 22222
가난해도 자식에게 절대 안기대고
스스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부모들은 훌륭하죠
끼리끼리 결혼 하고
부모노후 안되면 자녀 결혼 못 하는 세상된 건 맞아요
근데 노후파산 방송 보니 대게는 자녀들이 거의 연락 두절 상태인 것
자녀들도 어려운지 손 벌리는 부모를 도와줄 수가 없는 상황이 많은 듯
22222
근데 나이들어서 일도 못하는데 돈없으면 자식한테 안기댈수가 없을것 갈긴하네요
가난한 부모는 죄가 아닙니다.
다만 염치없는 부모는 죄 맞아요.
가난할수도 있죠. 그렇다고 자식한테 기생하는 부모 옳지 않아요.
이게 가난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 적용해 보면 똑같아요.
인간이 염치가 없으면 손가락질 받습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자기합리화 하는 사람 많아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나이들어 1억도 없다는것의 이유가 중요하겠지요...
평생 교회중심으로 헌금하고 사시며
본인은 신실한 사람으로 사셨지만
1억도 없이 병드니
교회가 해줄 수 있는게 없고
자식이 뒷감당 할 수 밖에요...
우리애 알바하는 데서
돈 급하다고 아이 알바하는 곳까지 찾아 온 엄마(가불해달라고)
코딱지만한 알바 급여에서 아빠 용돈까지 챙긴다는 아이
얘기하던거 생각나요.
뭐 한푼 보태줄거도 아니면서 입찬 소리들좀 하지마시오
본인들 운좋아 인생 날벼락 한번 안맞고 산 인간들이
지들이 능력되서 누린다고 여기고
거들먹 거림
없을 뿐더러 아직까지 본인 빚 갚아달라는 미친 시어머니도 있어요
이번에도 3백 보내줬더라고요 서방이라는 놈이
부끄러운 존재들.
지인 이들 여친도 월세에
아버지 오빠 조카 다 사는데 방이없다고
동거 하자 하더래요
뮬론 생활비는 얘 몫
그냥 그런집은 부모나 자식이나 너무불쌍하고
이번생에 이변이있을까…
다들 먹고살만해지고
서로에게 피해주지말기를…
회사 후배 둘이 사내연애했었는데 헤어지고 남자 후배가 선봐서 결혼했는데 지금 잘 살아요. 여자 후배는 이직했고요. 헤어진 이유가 여후배가 데이트비용은 일절 안 내는데 늘 돈이 없었대요. 같은 직장이라 급여가 둘이 엇비슷했는데 여후배 집이 월세라 월급이 고스란히 생활비로 다 들어가서 늘 빚에 허덕였대요. 이해 안가는게 여후배가 아빠 제너시스 차 할부금 내주고 월세도 내고 생활비도 내는 거였어요. 결혼후에도 본인이 버는 돈은 부모 생활비랑 차, 가전 할부금 내야한다고 해서 그럼 남후배가 자기도 그러겠다고 하니깐 그건 안 된다고 했대요. 남후배가 이후 집안에서 주선한 선자리 나가서 6개월만에 결혼했는데 처가 상황이 비교불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