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산 줄 없는 작은 수첩을 여행 메모용으로 씁니다.
다른, 상세한 예산이나 결제, 일정은 다이소에서 산 트래블플래너에 적어두고
(이건 나중에 블로그에 여행 후기 쓸 때 도움)
이 작은 수첩은 정말 여행지 일정 항공 숙소 관련 예약사항(숙소의 무료취소 기한) 같은 것만 적어두는데 생각보다 유용하네요.
일년에 두 세번 해외여행, 멀거나 가까운 곳을 다녀서 일일이 기억하기 어려워 적기 시작했는데 도움되네요.
지금도 앞으로 갈 숙소를 내가 얼마에 예약했더라 찾아보다가 씁니다.
가끔, 미리 예약한 숙소 가격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면 예약을 바꾸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