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안갔다가 가면 왜 안왔냐고 식당주인이 물어보는데
부담스러워요
못울수도 있는거지. 왜 꼬치꼬치 물어보는지...
가끔 안갔다가 가면 왜 안왔냐고 식당주인이 물어보는데
부담스러워요
못울수도 있는거지. 왜 꼬치꼬치 물어보는지...
못울수도 있는거지. 왜 꼬치꼬치 물어보는지...
그리치면
물어볼 수도 있는 거지, 무슨 말을 못하겠네.
그냥 인삿말인데 너무 말 그대로의 의미에 집착하시는듯
왜 안왔냐는 인사치레의 어디가 꼬치꼬치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바빴어요라고 하며 무심하게 넘겨도 될 말이예요
그냥 인삿말이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게 아니고..
인사말일수도ㆍ
근데 사람에 따라서 간만에 갔는데 안부 안물었다고 섭섭해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저도 원글님과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가와요) 이러면 될 것을( 보통 그렇게 함)
왜 안왔냐고 따지듯 묻는 화법이라니..
그 사람은 대화법을 배워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