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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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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순서가 다가오니 스트레스에요

...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26-06-26 08:23:05

잡아놓은 날짜가 다가 올수록  무서워요.

뼈이식을 해야한데요.

뼈이식이 잇몸째고 봉합이라 통증이 심해 유동식을

일주일 이상 먹나봐요.

임플란트도 박고 나서 통증으로 밥 못먹고요.

신뎡치료도 해야하네요ㅠㅠ

돈주며 하래도 싫은데

돈줘가며 고통을 감내해야 하니요.

안하면 치아가 흔들려  한개씩 계속 뽑아내애 한다니요.

나이도 61살이라

20년 윗어금니가 안내려오면

없는대로 살고 싶은데 내려온다고 해요.

예전 노인들 어금니 없어도 사셨는데

어떠세요? 뼈이식과 임플 할만한가요?

주의점 있을까요?

 

 

 

 

IP : 117.111.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6 8:26 AM (210.117.xxx.44)

    임플 두개
    한쪽은 뼈이식 했는데
    거짓말아니고 통증 1도 없었어요.
    너무 겁먹지마세요.

  • 2. ㄹㄹ
    '26.6.26 8:28 AM (59.10.xxx.5)

    저도 치아가 안 좋아서 치과 많이 다녔어요.
    치과 가는 거 무섭고 두렵고 떨리고...
    아직 임플란트는 안 했지만,
    주위 친구들 다들 그래도 잘 참고 잘 해서 잘 사용해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가불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진짜 치과 가기 싫지만...
    잘 치료해서 오래 사용해야 하지요.

  • 3. ㅁㅁ
    '26.6.26 8:3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양심의 말이 뼈이식은 기본이 아니라던데
    80퍼 정도는 안해도되는걸 하라한대요

    저 내이빨 대 여섯개남은 최악
    임플이 현재 18개인데 하나도 뼈이식 안함요

    그리고 말뚝 박고 온날도 마취풀리고 밥 다먹구요

    다만 공포인건 전 마취가 그렇게 아프고
    도중에 풀려 다섯방 열방 댜시찔러요 ㅠㅠ

  • 4. 뼈이식~하니까
    '26.6.26 8:38 AM (113.199.xxx.78)

    굉장한거 같아도 사실 별거아니에요
    물론 아주 안아플순 없으나 헌니주고 새이 받는데
    그정도 비용과 시간과 통증은 감내해야죠

    마취도 요즘은 3단4단으로 합니다
    걱정마세요!!!

  • 5. 일단
    '26.6.26 9:28 AM (180.75.xxx.143)

    제가 오늘 발치를해요.
    오랫동안 흔들리던게 드디어 와그작
    저도 임플란트해야겠죠?
    아플까봐 떨려요.

  • 6. dd
    '26.6.26 10:51 AM (218.156.xxx.121)

    제 남편도 6월초에 앞니 4개 뽑고
    임플란트 2개 +뼈이식 했어요
    마취 후 수술과정은 전혀 아프지 않았다고 해요
    실밥뽑기 전에 걸려서 아프다고 하고
    지금은 플리퍼 끼고 잘 지냅니다
    넘 걱정하지 마세요

  • 7. 74년생 남편
    '26.6.26 11:13 AM (61.83.xxx.94)

    2년 전에 임플란트 했어요.
    젊을때 치과에서 너무 아프게 치료받은 기억이 있어서
    상담할 때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아주 여러번 이야기하고 수술했어요.
    차트에도 적혀있더라는.. ㅋ 물론 뼈이식 필요하다고 해서 했고요.

    그리고 수술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했어요.
    걱정했던것과는 다르게 하나도 안 아팠다고요.
    마취 몇번은 따끔했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충치치료가 더 아프다고... ㅎ

    지금은 잘 쓰고 있습니다. 괜찮을거에요!

  • 8. +왔다리갔다리+
    '26.6.26 11:17 AM (121.165.xxx.127)

    미리 진통제 먹고 가세요
    치료 끝나고 처방약 먹을때까지 훨씬 수월해요
    그리고 요즘엔 마취도 안아파요 걱정하는것보단 덜 아플테니
    치료 잘 받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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