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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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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부부 이혼이 급증하고 있다는데..

............ 조회수 : 24,151
작성일 : 2026-06-25 18:51:15

혼인신고 안하고 결혼식만 하고 살던 부부가 헤어지는것 까지 합치면

굉장히 많다고 하네요...

젊은남자들 말로는 여자가 어머니처럼 참지 않는다네요..

IP : 221.167.xxx.113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5 6:52 PM (118.223.xxx.159)

    여자들은 왜 이혼하는건가요?

  • 2. ...
    '26.6.25 6:52 PM (118.37.xxx.223)

    남자는 아빠처럼 참고요?

  • 3. ...
    '26.6.25 6:52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지인네 친오빠..
    10년 동거하고 헤어짐..
    총각임.
    요즘에 이런 분들 참 많을 듯..
    동거한 사실 말 안 하겠죠...
    서류상 깔끔하면

  • 4.
    '26.6.25 6:54 PM (118.235.xxx.127)

    남자들 남 탓 오지죠

    연애할 때 잘 봐야해요

  • 5. ㅇㅇㅇ
    '26.6.25 6:54 PM (110.10.xxx.12)

    예전처럼 참을 이유가 없지요

  • 6. 요즘시대가
    '26.6.25 6:56 PM (221.138.xxx.92)

    서로 참을 이유가 없잖아요..
    유교사상에서도 많이 벗어났고.

  • 7. ㅡㅡ
    '26.6.25 6:57 PM (175.127.xxx.157)

    옛날에나 여자들이 참고 살았죠
    공주처럼 키운 능력있는 딸들이 뭐가 아쉽나요
    이기적인 남자들에 시가 갑질에...

  • 8. ,.
    '26.6.25 6:58 PM (125.176.xxx.40)

    이혼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고
    자식, 자식하고 애에게 연연하지도 않는 세상에
    집집마다 황자, 황녀로 자랐는데
    비합리를 굳이 참고 살지 않죠.

  • 9. ㅇㅇㅇ
    '26.6.25 7:01 PM (116.42.xxx.177)

    아는집 3번 동거만에 결혼함. 나이30

  • 10. ...
    '26.6.25 7:08 PM (180.70.xxx.141)

    여자들이 예전처럼 못배운것도 아니고
    반반결혼하는 동등한 세상에
    결혼해서 내 삶이 마이너스가 된다면
    헤어지는거죠

    이젠 예전처럼 남자가 전업 여자 수발받는 시절이 아니예요
    반반결혼이 그 증거이죠
    여자들도 엄마에게 수발받던것처럼 남편에게 케어를 바란다고요
    같은 조건 이니까
    그런데 그게 안되니
    안 산다는거죠

  • 11. ㅇㅇ
    '26.6.25 7:10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비합리인지
    서로 자기주장만 했는지는 어떻게 알아요

  • 12. ..
    '26.6.25 7:11 PM (211.109.xxx.240)

    윗분처럼 아는 집 동거만 길게 짧게 몇번하고 최종 4번째랑 결혼한거 봤어요 동거를 사실혼으로 치면 이혼 3번 한 거 아닌가요 혼인신고 결혼식 한죄로 1번만 헤어져도 이혼남녀 취급받고 오히려 안됐어요

  • 13. ㅇㅇ
    '26.6.25 7:11 PM (106.101.xxx.140)

    남자들 뭐 안하면 남자는 아들처럼 하나하나 가르쳐야된다고 쉴드처주는 82 회원들 생각나네요 ㅋㅋ

  • 14. ...
    '26.6.25 7:16 PM (223.38.xxx.73)

    엄마처럼 참아주는 여자가 요새 세상에 어딨나요.
    엄마도 몸에서 사리가 나오게 생겼는데 그거 다 모성애로 겨우 참은거지 자식만 아니었음 난리도 아니었을거에요.
    자기 와이프는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죠. 어리석은 남자들 같으니라고. 제 아들도 결혼하지 마라고 했어요. 누굴 또 고생시키려고.

  • 15.
    '26.6.25 7:36 PM (211.250.xxx.102)

    요즘 결혼이 예전처럼 어른들이 엮여?있질 않고
    단둘의 의사만 중시해서 이뤄지니
    더 쉽게 헤어지는듯해요.
    결혼 진행 자체를 둘이 알아서 한다고 하던데요.
    어른들이 주도 하는게 아니라.

    결혼 하기로 했어요.
    식장은 여기에요.
    날짜는 이때고 주례는 누구고 ...
    통보만 하니 이혼도 둘이 결정하고 통보.

  • 16.
    '26.6.25 7:48 PM (222.113.xxx.97)

    솔직히 결혼생활의 베이스가 희생 아닌가요?
    요즘처럼 양보하기 싫어하고 참기 싫고 뭐든지 반반하려고 하면 결혼생활 유지 되기 힘들죠

  • 17. 솔까
    '26.6.25 7:53 PM (221.149.xxx.157)

    둘중 하나만 참아도 이혼까지 안가죠.
    이혼율이 늘었다면 둘 다 안참는거지
    누구 한사람 탓이 아니죠

  • 18. ...
    '26.6.25 7:55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사랑없이 결정사에서 조건만보고 결혼해서 그렇대요.
    사랑하는 맘이 있어야 희생도하고 배려심도 생기는건데 맘이 없으니 살다가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는거죠.
    그리고 제가 아는 동생도 13년 동거하고 헤어진후
    다시 3년째 동거중인데 호적은 깨끗해요.
    요즘 이런 남녀들 무지 많을듯.

  • 19. 이혼했다는데
    '26.6.25 7:56 PM (223.38.xxx.187)

    왜 남자탓만 하나요? 남자들도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여자들 참아주기 싫은거죠.

  • 20. --
    '26.6.25 8:00 PM (152.99.xxx.167)

    글을 남자 욕먹게 요상하게 쓰시네. 그냥 요즘 젊은애들은 조금도 손해보는거 안참고 그래서 헤어지는 거예요

  • 21. ...
    '26.6.25 8:19 PM (211.112.xxx.69)

    여자도 안참고 남자도 안참고.
    근데 참아야 해요?
    이혼이 흠도 아닌데 안맞음 헤어지는거지.
    미국이나 유럽처럼 되는거죠.
    굳이 왜 혼인신고를.
    정부도 혼인신고 안해도 실혼으로 인정해주는 쪽으로 정책 바꾸려고 하고 그러면 굳이 더 혼인신고할 필요가.
    헤어직때 법적으로 복잡하기만 하고.
    유럽이나 미국도 혼인신고 안하고 사는 커플이 더 많잖아요.

    그러니 부모들이 자식들 결혼했다고 유산 막 물려주지 마세요.
    몇년 지나고 헤어질때 재산 나눠야 해요.
    기본 지원만.

  • 22. 결혼은
    '26.6.25 8:20 PM (121.136.xxx.30)

    서로 희생하고 서로 배려해야 그나마 유지돼요 그럴마음 없이 받기만 바란다면 그건 착취죠 요즘세상에 그럼 안돼요 결혼기간 동안에는 정절도 잘 지켜야하고요 양가간섭도 심하면 클나요

  • 23. 와이프를
    '26.6.25 8:40 PM (211.34.xxx.59)

    지엄마로 아는것들이 남탓은 오지네요 성숙해진후 결혼하기를

  • 24. 자유
    '26.6.25 8:45 PM (61.39.xxx.141)

    결혼식은 하되 혼인신고는 미루고
    안맞으면. 굳이 살필요 없음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면됨
    여자도 경제적능력 있고 남자도
    살아가는데. 꼭 여자의 도움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자식도 키워봐야 힘만. 들고
    혼자 사는거보다 장점이. 있어야지

  • 25. ...
    '26.6.25 8:57 PM (211.246.xxx.33)

    ㄴ 맞아요.
    옛날엔 여자가 능력 없으니 참고 살았지만
    요즘은 여자도 똑같이 돈 버는데 굳이 남자한테 맞출 이유가.
    남자도 옛날 할아버지처럼 누가 차려줘야 밥먹는 세상도 아니고.
    아니다 싶으면 하루라도 젊을때 헤어지는게 나은거

  • 26. ㅇㅇ
    '26.6.25 9:30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능력 없어서
    남자한테 맞추고 살았구나

  • 27. ㅇㅇ
    '26.6.25 10:01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맞죠 남자가 여자보다 경제력 학력 우위에 있는 결혼이 많았으니
    여자가 맞추고 살았지만
    이제 경제력 학력 비슷하게 만나는 케이스가 많아지니
    여자가 참지 않죠.
    남자도 못참죠. 아빠는 그렇게 안살았는데 와이프가 그렇게 안맞춰주니까.

  • 28. ㅇㅇ
    '26.6.25 10:03 PM (211.220.xxx.123)

    맞죠 남자가 여자보다 경제력 학력 우위에 있는 결혼이 많았으니
    여자가 맞추고 살았고
    이제 경제력 학력 비슷하게 만나는 케이스가 많아지니
    여자가 참지 않죠.
    남자도 못참죠. 아빠는 그렇게 안살았는데 와이프가 그렇게 안맞춰주니까.

  • 29. 그냥
    '26.6.25 10:05 PM (49.167.xxx.252)

    남자여자 둘다 안 참는거예요.
    손해도 안 볼려하고 그러니 오래 갈수 없죠

  • 30. 00
    '26.6.25 10:05 PM (182.215.xxx.73)

    나솔 돌싱특집을 보면 알수있죠
    조건보다가 성격때문에 이혼
    금사빠였다 현실직시하고 이혼

    엄마같은 여자 소리하고있네
    반반결혼에 주장하면서 아침밥 타령하고
    명절 시집 먼저가고 시집식구들하고 분리못하고
    지네 엄마들도 지금 그렇게는 안살겠다

  • 31. ..
    '26.6.25 10:37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이혼전문 변호사가 대부분 이혼 사유가 반반 때문이래요
    얼마나 반반을 철저하게 하는지 찌질한 남자들 만나면
    여자들이 정 털린다고

    결혼해서 육아하면 여자가 얻는 게 별로 없다고

    요즘은 동거 커플이 신혼 보다 많은 거 같아요

  • 32. ...
    '26.6.25 11:13 PM (211.176.xxx.192)

    결혼보다 하기 힘든게 이혼이예요.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하고 싶어도 상대방이 거절하면...

    혼인신고는 신중히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33. ....
    '26.6.25 11:15 PM (211.112.xxx.69)

    유럽에선 애 낳고 키우면서도 혼인신고 잘 안하잖아요.
    아마도 편의상 그러는거 같은데.
    우리도 조만간 그렇게 될 듯.

  • 34. ...
    '26.6.26 12:10 AM (173.63.xxx.3)

    앞으론 남,녀 누구든 결혼을 해도 발을 한쪽만 담그고
    사는 모양일 듯. 동상이몽에 생각은 늘 계산하고 반반으로. 그러니 결혼식,자식 의미없다.

  • 35.
    '26.6.26 12:47 AM (110.12.xxx.49)

    여기선 이혼 흠도 아니다 왜참냐 하지만 나솔 동싱편 보세요. 이혼 완전 흠이던데요. 결혼 신중하게하고 해서는 잘 유지해야지 남자나 여자나 이혼후 팔자 제대로 꼬이더라구요.

  • 36. ...
    '26.6.26 1:34 AM (183.98.xxx.136)

    한국남자들 동남아 여자와 결혼하면 그 처가에까지 매달 돈 보내주던데
    한국여자한테는 반반 요구를 넘어 엄마처럼 참아줘야 한다?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 37. ...
    '26.6.26 4:18 AM (70.106.xxx.210)

    솔까 사람 성격 변하지 않는데, 안 맞으면 시간 낭비 않고 헤어지는 게 서로 이득이죠.
    다만 자식이 불쌍할 뿐. 그러니 결혼보다 정말 임신, 출산은 신중 신중 정말 신중해야 함.

  • 38. 남자도 안참죠
    '26.6.26 5:38 AM (183.78.xxx.21)

    남자도 더이상 안참죠
    이혼하는데 무슨 남자탓만 있나요

    남자 여자 둘다 안참는 거예요
    손해도 안볼려하고 그러니 오래 갈 수 없죠2222222

  • 39. ..
    '26.6.26 6:20 AM (118.235.xxx.77)

    동거가 이혼율 높입니다
    성적 파트너와 법적 구속없이 헤어질 수도 있는 관계를 경험하면
    정작 결혼의 결속력이 약해져요
    서로를 이용 대상으로 봐도 약해지죠
    우리 스스로 흔드는 줄 모르면서
    공동체 안정을 흔들리게 하는 방향으로
    열심히, 합리화하면서 가고 있네요
    피해는 고스란히 셀프로

  • 40. 요즘애들
    '26.6.26 7:16 AM (220.78.xxx.213)

    철이 늦게 들어요
    부모에게 오냐오냐 키워진 세대들이잖아요

  • 41. ㅇㅇ
    '26.6.26 7:20 AM (118.220.xxx.220)

    한번 뿐인 인생 안맞는 사람과 고통 속에서 살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된거죠
    옛날 분들이야 죽어도 시집에서 죽어라 이런 마인드라 이혼이 부끄러워 맞아도 바람펴도 백수여도 참고 살았던거구요.
    출산을 신중하게 해야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죠
    사고쳐서 애낳고 지인생 살겠다고 애 방치하는 일만 없으면 문제될게 있나요

  • 42. ...
    '26.6.26 7:26 AM (221.138.xxx.252)

    솔직히 결혼생활의 베이스가 희생 아닌가요?
    요즘처럼 양보하기 싫어하고 참기 싫고 뭐든지 반반하려고 하면 결혼생활 유지 되기 힘들죠22222222222

    남녀의 차이가 아니라 서로 희생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가 맞는거 같아요.

  • 43. ....
    '26.6.26 8:00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역시 한남이 최악이다 ?

  • 44. ㅇㅇ
    '26.6.26 8:16 AM (125.130.xxx.146)

    여자들은 왜 이혼하는건가요?
    ㅡㅡㅡ
    여자가 어머니처럼 참지 않아서
    여자가 이혼하자고 하는 거죠.

  • 45. ...
    '26.6.26 9:10 AM (39.7.xxx.206)

    요즘 이별살인이 많아지는 이유예요.
    예전에는 3일에 한 번씩 부인 패는 남자는 많았어도 부인이나 연인 죽이는 남자 심지어 이혼한 후에 쫓아가서 죽이는 남자는 흔치 않았어요.
    46년생 저희 엄마 후배중엔 초임교사 발령 받은 곳에서 남자가 쫒아 다니다 못해 말도 안되는 소문 내서 그 남자랑 결혼한 사람도 있어요.
    한참 뒤에도 강제에 가깝게 관계 맺고 결혼한 연예인이 한 둘인가요?
    경제력 문제도 있었지만 이혼이라는 게 참 쉽지 않았어요.
    여성학자 오숙희씨 이혼했을때 mc 보던 방송 반강제로 쉬었잖아요.
    다른 사람도 아닌 여성학자가 그런 일을 당하던 시절이에요.
    경제력이 없고 경제력 있어도 양육권 뺏기고 그런 사회적 환경이 겹쳐져서 이혼에 대한 사회적 색안경이 너무 짙으니 개차반 같은 남자도 내 팔자려니 하고 참고 사는 수 밖에요.
    지금은 안 참죠.
    그러니까 죽이는 거예요.

    댓글중에 서로 희생하는 마음이 없어서라는 분..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죠.
    희생하는 남자가 몇이나 돼요?
    여자가 맞춰 주니까 유지됐던 게 대부분이에요.
    타고난 성향이 남자는 공격적이고 목표지향적이에요.
    남자들도 형보다 누나를 원하는 이유가 뭘까요?
    맞춰주고 돌봐주는 여성적 성향 때문에 형보다는 누나, 아들보다는딸을 원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도 여자가 맞춰 주는게 훨씬 더 많아요.
    남들은 제가 쥐고 흔드는 줄 아는 제 결혼 생활도 제가 맞추고 챙기는 게 더 많아요.
    남편은 정말 몰라요.
    자기 엄마 불쌍하다고 우는데 엄마 취향은 모르고 애들 사랑은 하는데 애들 취향을 몰라요.
    그러니 제가 챙길 수 밖에요.
    그런데 억울하거나 화나지는 않는 이유는 고마워하고 인젓 빠르고 고치려고 노력하니까요.
    이것도 안되면 여자들이 그때는 안 참는 거예요.

    결혼생활 잘 유지되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남편이 착하다는 게 공통적이에요.
    좋은 예니까 이름 거명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장항준, 연정훈, 이상순, 한상진, 박지성, 양현종.. 이런 분들 특징이 아내에게 격하지 않고 마초근성이 없어요.
    그래서 두부남을 20대들이 선호하는 거예요.
    외모부터 순하고 둥글둥글한 걸 좋아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성격이 그래야죠.

    그래서 82에서 요즘 여자애들 드세다는 아들엄마들 한심해요.
    걔들 드센 거 신경 쓸 때가 아니에요.
    내 아들 (외모는 어쩔 수 없지만 성격이라도) 두부남으로 경쟁력 있게 키우는 게 우선이지.
    그런 남자가 희귀해서 인기 폭발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누나 있는 남동생이 재평가 되고 있잖아요.
    누나의 지도(?)하에 자란 남자들이 두부남 경향이 있어서요.
    제 아들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46. ..
    '26.6.26 9:21 AM (211.112.xxx.69)

    ㄴ 누나 있는게 뭔 경쟁력
    어직도 남자 돈 많고 능력 있으면 인기 최고던데요? ㅎㅎ
    이혼남도 돈 많고 잘 벌면 두번 세번 재혼 잘만 하고 ㅎ

  • 47. ...
    '26.6.26 9:21 AM (106.101.xxx.230)

    안 참아준다는 얘기 자체가 참 씁쓸하네요
    난 그냥 청약 받고싶어서 이혼하고싶던데

  • 48. ㅇㅇ
    '26.6.26 9:37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기쎈 여자에 맞춰 두부남 만들어 경쟁력 키우라니
    돈 많은 남자에 맞춰 미모 가꾸라는 말만큼 이상하네요

  • 49. ...
    '26.6.26 9:38 AM (39.7.xxx.206)

    네. 각자 수준이 다르니까 주변을 통해 판단할 수 있죠.
    전 제대로 배우고 정상적인 직업을 가진 여자를 기준으로 말한 겁니다.
    돈 많고 능력 있으면 만사 오케이인 여자들이 주변에 많으신가봐요.
    술집엔 돈만 많으면 유부남도 좋다는 여자가 수두룩하죠.

  • 50. ㅇㅇ
    '26.6.26 9:43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왜 여기서 술집 여자가 나옴 ?

  • 51. 이유라는게 ㅎ
    '26.6.26 9:50 AM (110.15.xxx.159) - 삭제된댓글

    여자는 참는게 디폴트라고 생각하는
    하자있는 남자는 도태되는게 맞음

  • 52. 에휴
    '26.6.26 9:54 AM (180.75.xxx.143)

    능력이 있는데도 남편한테 매여 산 내가 등신입니다.
    우리때는 인식이 많이 그랬잖아요.
    지금 애들은 당연히 다르겠죠.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건데 뭐라할 필요가 있나요?

  • 53. 이유라는게
    '26.6.26 9:57 AM (110.15.xxx.159)

    여자는 참는게 디폴트라고 생각하는
    하자있는 남자는 도태될수밖에
    39.7님 구구절절 동감
    요즘 두부상을 선호하는 이유죠
    함께 맞춰가야하는 세상에 나를 따르라가 말이 되나요
    저부터도 내재된 폭력성이 느껴지는 마초들은 피해요

  • 54. 참나
    '26.6.26 9:59 AM (14.39.xxx.125)

    여자가 아쉬울거 없는데 왜 참아 ㅋㅋ
    한국남자들 결혼을 못하는 이유: 세상 변한줄 모른다

  • 55. 둘다
    '26.6.26 10:02 AM (119.196.xxx.115)

    예전처럼 참을이유가 없어진거죠

    여자는 이제 사회활동 가능하고 배울만큼 다 배웠기때문에 부당한대우 참을이유없고
    남자는 퐁퐁당했다싶으면 참을이유가 없고..

  • 56. 맞아요
    '26.6.26 10:24 AM (223.39.xxx.49)

    저 위 댓글처럼 결혼은 희생정신으로바탕으로 가야 굴러가요.
    서로 억울해서 하기싫으면 싸움만 나고 그러다 헤어지는거죠
    살아봐서 알잖아요
    남자고 여자고 희생이 많이 필요한게 결혼.
    그래서 내 아이에게도 신중하락말합니다.
    이혼이 흠인데 쉽게 샘각함안되져
    한번이혼함 두세번 쉽거든요.

  • 57. ...
    '26.6.26 10:26 A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술집여자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는 독해력이에요?
    밑바닥으로 갈수록 돈에 환장한 여자들이 많죠.
    성시경씨가 한 명언이 있잖아요.
    자긴 주변에서 가방 사달라는 여자를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도대체 그런 여자는 어디에 있냐고..
    주변 수준을 높이세요.

    기쎈 여자에게 맟추라는 건 오독이죠.
    걔들 신경 쓸 필요가 없다구요.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고 과하게 까다롭거나 공격적인 여자애들과 충돌 빚는 남자애들은 정해져 있어요.
    어떤 애들인지 정말 모르세요?
    그런 애들 엄마들이 요즘 여자애들이 드세네, 어쩌네 하는데 남의 딸 걱정할 게 아니라 내 아들 걱정이 우선이라구요.
    여자가 남자 죽이거나 때려서 빨간줄 긋는 일은 많지 않지만 그 반대는 많아요.
    그 혈기 제어가 안되면 여자에게만 손대나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만 봐도 지 신세 지가 망쳤잖아요.
    모신문 기자는 술자리에서 사람도 죽였어요.
    두부남으로 키운다고 깡패같은 여자 만나나요?
    제가 언급한 연예인들 다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잖아요.
    박지성선수 부인은 나중에 박선수 못 걸으면 자기가 업고 다닐 거라던데요.

  • 58. ...
    '26.6.26 10:27 AM (211.112.xxx.69)

    여자 입장에서 두부남이 결국 퐁퐁남이라는거 아니예요?
    요즘애들 여자나 남자나 손해 보는거 싫어해요.
    여자들도 내가 반반에 맞벌이에 육아까지 손해라 생각하니 이혼하는거고
    남자들도 내가 왜 집 해오고 가사 반반에 거기에 와이프 육아 핑계로 전업으로 들어앉으면 손절하구요.
    괜히 출산율 꼴지가 아니예요.
    여기도 딸맘 아들맘 절대 우리애가 손해 보는 결혼 하느니 안시킨다고 하잖아요.

    그냥 소멸로 가는 시대흐름이예요.
    출산율 0으로 갈거 같으면 이민자들 더 막 받겠죠.
    중국인들, 이슬람인들, 난민들
    개인적으로는 그런식으로 인구 늘이느니 그냥 없는채로 사는게.나을거 같은데.
    지금 유럽도 인구 줄고 노령인구 많아도 그냥 살잖아요.
    이민 받아 그 부작용이 더 크니

  • 59. ...
    '26.6.26 10:30 AM (211.234.xxx.209)

    술집여자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는 독해력이에요?
    밑바닥으로 갈수록 돈에 환장한 여자들이 많죠.
    성시경씨가 한 명언이 있잖아요.
    자긴 주변에서 가방 사달라는 여자를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도대체 그런 여자는 어디에 있냐고..
    주변 수준을 높이세요.

    기쎈 여자에게 맟추라는 건 오독이죠.
    걔들 신경 쓸 필요가 없다구요.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고 과하게 까다롭거나 공격적인 여자애들과 충돌 빚는 남자애들은 정해져 있어요.
    어떤 애들인지 정말 모르세요?
    그런 애들 엄마들이 요즘 여자애들이 드세네, 어쩌네 하는데 남의 딸 걱정할 게 아니라 내 아들 걱정이 우선이라구요.
    여자가 남자 죽이거나 때려서 빨간줄 긋는 일은 많지 않지만 그 반대는 많아요.
    그 혈기 제어가 안되면 여자에게만 손대나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만 봐도 지 신세 지가 망쳤잖아요.
    모신문 기자는 술자리에서 사람도 죽였어요.
    두부남으로 키운다고 깡패같은 여자 만나나요?
    제가 언급한 분들 다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잖아요.
    박지성선수 부인은 나중에 박선수 못 걸으면 자기가 업고 다닐 거라던데요.

  • 60. 불쌍하네요
    '26.6.26 10:3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결혼도 부모돈으로 하는 시대에

    이혼까지 하면
    평생을 펭귄족으로 만족해야 할듯

  • 61. .....
    '26.6.26 10:44 AM (39.7.xxx.35)

    한국남자들은 그 부모도 본인도 퐁퐁남 안한다고 하고 여자들도 한국남자 찌질하다고 하니 무시하고 국제결혼 하세요.
    중국엔 특히 여자가 너무 모자르대요. 여자가 엄청 큰소리 친다고.

  • 62. 남편도
    '26.6.26 1:51 PM (175.123.xxx.145)

    남의 편인걸 알게되잖아요

  • 63. ...
    '26.6.26 2:38 PM (222.117.xxx.222)

    다른 건 모르겠고
    여자들이 남편 꽉 잡고 사는 신혼부부 제 주변에 3쌍이 있네요.
    야근하고 들어와도
    밥도 못 먹고
    애기 목욕시키고, 재우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 먹고 하라고 하면
    내가 엄마야?
    알아서 먹어야지.

    서로 배려하는 모습은 아니여서 답답해요.
    그것도 친정엄마가 사위불쌍하다고
    하는 거 보면 가부장적인 시대는 벗어 난 거 같아요.

  • 64. ...
    '26.6.26 3:15 PM (182.226.xxx.232)

    이혼 변호사 말로는 속도위반이 이혼율이 높고 조건보고 한 결혼도 이혼율이 높대요
    연애를 아무리 오래해도 같이 살아보면 다르잖아요
    서로 양보해야할것도 많고
    그리고 예전보다 장서갈등도 많다고 해요 예전엔 고부갈등이 압도적이었지만

  • 65. ..
    '26.6.26 3:38 PM (211.36.xxx.34)

    이젠 혼자 살아도 꽤나 살만한 세상이라..

    행복한 결혼들만 존재하고 지속됐으면 좋겠어요

  • 66. .....
    '26.6.26 4:12 PM (211.218.xxx.194)

    젊은남자들 말로는 여자가 어머니처럼 참지 않는다네요..
    -----------------------------
    이런 말은 젊은 남자들 설문조사라도 하고 쓴걸까요.

  • 67. .....
    '26.6.26 4:16 PM (1.228.xxx.68)

    왜 참아야하나요 인생 긴데 아니다싶으면 애없을때 갈라지는게 서로에게도 도움돼요
    옛날에는 도박 여자 폭력 경제력없을때만 진짜 힘들게
    힘들게 이혼했지만
    요즘은 반반 결혼이다보니 진짜 작은거 하나도 참지 않아요

  • 68. ....
    '26.6.26 4:17 PM (114.202.xxx.53)

    여자들이 더 이상 참고 견뎌주지 않으니까요
    요즘 당연한결과 같은데요.
    4050도 이혼할 사람 많죠 그나마 여러가지 생각해서 참는거죠
    6070은 더더 심한시대고

  • 69. Vbkl
    '26.6.26 4:41 PM (211.234.xxx.18)

    엄마들도 참아주지 말아야 함

  • 70. ㄱㄴㄷ
    '26.6.26 5:32 PM (61.43.xxx.178)

    어디에서 나온 말인데요?
    기사? 커뮤?
    엄마가 아닌데 왜 엄마처럼 참아주나요?
    누가 그런 병시같은 소리를 창피한줄도 모르고...
    엄마랑 살면 되잖아
    주제에 무슨 결혼을 해가지고

  • 71. ㅇㅇ
    '26.6.26 5:36 PM (122.43.xxx.217)

    그럼 엄마랑 살면되겠네요

  • 72. ??
    '26.6.26 5:39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여자도 마찬가지.
    엄마아빠 집에서 쭉 같이 살면 되잖어.
    집도 반반 못하는 주제에 내 남편이 쭉 퐁퐁남이길 바라고 결혼을 해가지고.

    남의 남자한테 기대지 말고 아빠가 벌어오는 돈으로 아빠집에서 쭉 살아요.

  • 73. ??
    '26.6.26 5:50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은 여자가 결혼 안해준다 하지만
    실제 결정사엔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여자회원이 남자보다 훨 넘쳐난다는거 ㅎㅎ

    주제파악을 하길.
    요즘 젊은 남자들이 무슨 농촌총각처럼 동남아 색시 사오는줄 아나봄. ㅎㅎ
    길에만 나가도 서양인 여친들이랑 남자애들도 많고.
    뭐 키작고 머리큰 한국토종인 개량도 하고 좋은현상

    굳이 한국남자 적선하는척 결혼 안해줘도 됨 ㅎㅎ

  • 74. 피장파장
    '26.6.26 5:55 PM (175.202.xxx.200)

    남자들도 여자들도 서로 참지 않는거죠.

    요즘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서로 안 맞으면 쉽게 헤어지면

    결혼하면 계속 이혼 이혼 하는거죠.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요.

  • 75. ??
    '26.6.26 5:55 PM (118.235.xxx.159)

    여기 댓글은 여자가 결혼 안해준다 하지만
    실제 결정사엔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여자회원이 남자보다 훨 넘쳐난다는거 ㅎㅎ

    주제파악을 하길.
    요즘 젊은 남자들이 무슨 농촌총각처럼 동남아 색시 사오는줄 아나봄. ㅎㅎ
    요즘 길에만 나가도 서양여친들이랑 다니는 남자애들 엄청 많음.
    뭐 키작고 머리큰 한국토종인 외모 개량도 하고 좋은현상

    굳이 한국남자 적선하는척 결혼 안해줘도 됨
    글로벌 시대에 여자들도 국제결혼 추천함.
    외국남자들 얼마나 합리적으로 여자한테 잘햐주겠어요 ㅎ

  • 76. .....
    '26.6.26 6:11 PM (211.112.xxx.69)

    이서진, 최화정같은 연예인들 보세요.
    혼자 사니 더 좋아보이잖아요.
    능력 있음 이 좋은세상 혼자 사세요~

    저도 우리아들 혼자 살아도 좋을듯
    세상이 달라졌어요~
    결혼할만큼 능력 있음 혼자 살기 더 좋은 시대

  • 77. ...
    '26.6.26 6:28 PM (39.7.xxx.136)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81474?sid=101
    저출산 타파 고심하는 정부…‘듀오·가연’ 만나 ‘결혼 꿀팁’까지 들었다

    “결혼정보회사 대부분의 고민은 (결혼 의지에 대한) 남녀의 격차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서 “여성의 가입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게 현실인데, 여성들에게 결혼과 출산이 자신의 삶에도 확실한 이익이 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굉장히 파격적 대책들을 정부가 제시해달라”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다문화 결혼을 장려할 수 있는 정부의 장기적 해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여성의 가입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게 현실인데
    여성의 가입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게 현실인데
    여성의 가입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게 현실인데

    이게 우리나라 최고 결혼정보회사가 말하는 현실입니다.
    2014년을 기준으로 역전됐다고 하죠,
    업데이트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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