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문수 하이닉스 주식

ㅅㅅ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26-06-25 14:34:59

 2007년 경기지사 시절 참여한 ‘하이닉스 반도체 주식 사주기’ 운동 시절 주당 3만원에 30주 매수

 

지난 2025년  대선때 재산으로 신고하였음. 부인 10주 합해 40주

 

약 120만원 투자해서 현재 1.2억쯤 될 것 같음

 

https://v.daum.net/v/20260625115631882

IP : 218.234.xxx.2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5 2:39 PM (223.38.xxx.12)

    김문수 지금 보니 경기도지사 시절 열심히 했네요.

  • 2. ㅅㅅ
    '26.6.25 2:39 PM (218.234.xxx.212)

    그때만해도 멀쩡했죠. 민주당에서도 제일 강한 후보라고 했으니..

  • 3. ......
    '26.6.25 2:41 PM (118.235.xxx.120)

    극우들이 보내주는 슈퍼챗에 비하면 새발의 피네요.
    전광훈 감옥 갔다고 펑펑 운 사람.

  • 4. ,,,,,
    '26.6.25 2:53 PM (14.33.xxx.71)

    김문수가 일 잘하고 말 잘못하는 후보였던거 같아요
    경기도 개발의 밑그림 그리고 발전시킨....
    윤어게인만 아니었어도 좋았을텐데..

  • 5. ..
    '26.6.25 3:14 PM (223.38.xxx.32)

    김문수는 그 때나 지금이나 세력이 없어서 고생한 것 같아요.
    노동계에서 영향력이 컸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소방서 전화 사건으로 공격 당한걸까요?
    그건으로 김문수 망신준게 김어준이잖아요.

  • 6. ..
    '26.6.25 4:01 PM (162.156.xxx.203)

    김문수는 그 때나 지금이나 세력이 없어서 고생한 것 같아요.
    노동계에서 영향력이 컸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소방서 전화 사건으로 공격 당한걸까요?
    그건으로 김문수 망신준게 김어준이잖아요.22222

    그럼에도 대선때 탄핵국면의 최악에서도 41%이상
    득표로 이재명과 큰차이 아니었죠.
    그나저나 김어준은 특유의 야비한 웃음과 항께
    여기저기 아무말이나 내 뱉고 보는 짓은
    언제까지 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679 어제경기, 김민재 별 문제 없었나보네요 6 ........ 2026/06/26 3,468
1819678 못참고 나갔다 왔어요 2 ... 2026/06/26 3,582
1819677 세상에 나 1 000 2026/06/26 1,689
1819676 요즘 인기있는 여자는 얼굴이쁜 여자가 아니라 37 2026/06/26 25,145
1819675 재판에서 드러난 리박스쿨 배후 4 그놈들 2026/06/26 3,077
1819674 Lgu플러스 전용폰에 알뜰폰유심 사용가능한가요 3 123 2026/06/26 1,251
1819673 명언 - 불안이나 괴로움 2 함께 ❤️ .. 2026/06/26 2,734
1819672 170만원짜리 로봇청소기 살까요 말까요 24 고민 2026/06/26 4,445
1819671 얼결에 월드컵 연장되면 봉준호 감독 보냅시다 8 .. 2026/06/26 3,134
1819670 뉴이재명 이것들아~~ 22 .. 2026/06/26 2,990
1819669 역사상 가장 많은 나이에 아이를 출산한 여성 2026/06/26 2,355
1819668 누군가에게는 소름끼치는 연구결과 31 ... 2026/06/26 16,920
1819667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ㅋㅋ 1 어머나 2026/06/26 3,449
1819666 아무리 부모재산 받을 몫이 있다 해도 3 Yy 2026/06/26 4,736
1819665 수박팩했어요 4 아카시아 2026/06/26 2,384
1819664 캠코 오창석 이사 보고서로 취직했다고? 5 2026/06/26 1,979
1819663 시어머니가 또 유통기한 지난걸 주셨어요 10 40후반 2026/06/26 5,183
1819662 나솔보니 면접교섭들을 열심히?하는것 같아서 신기하네요 6 .... 2026/06/26 3,507
1819661 배고픔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3 2026/06/26 3,791
1819660 한 보험사에서 여러개 들었는데 집에 방문?한다고... 왜죠? 12 ... 2026/06/26 3,007
1819659 대출없이 순자산 14~15정도면 어느정도수준일까요? 13 ㅇㄹㅇㄹㅇㄹ.. 2026/06/26 4,465
1819658 몇 년전에 손절한 가족인데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문자가 왔네요 25 ........ 2026/06/25 12,372
1819657 정청래의원 페이스북 30 ... 2026/06/25 3,843
1819656 이젠 '구지'가 표준어가 된건가요 17 ooo 2026/06/25 3,740
1819655 이만희 구속은 국힘 해산의 초석 4 2026/06/25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