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뒤돌아보면 정말 투명했다
그 자들은 오직 문재인 조국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등만 죽이기에 투철했다
윤석열을 김건희를 한동훈을
극우들이 주장하는 바를
같은 게시판 내에서도 그 자들은 그런 글들은 외면했다
그런 글들엔 오히려 조회수도 댓글도 적고 싸우는 사람들만 싸웠다
그리고 매번 레퍼토리는 짜고 친 듯 똑같았다
언제 그렇게 줗아했다고 김용남 이언주 등 글엔 좀비처럼 기어나오고 옹호하다 못해 피를 토하듯 하면서도 정작 극우적 글엔 내란과 윤석열 재판 등 글엔 꽁지도 보이지 않았다 글이 앞 뒤로 있어도 그랬다
노무현 벙자정치란 말이 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한 민주당 의원들이 줄 선 뉴이재명토론회에서 나왔다
그 말을 듣기도 해도 피꺼솟이 돼야하는데 그때 여기서도 그 병균같은 자들을 옹호한 인간들이 있었다
그리고 무슨 짜고 치는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이 떨어지자 이젠 감히 노무현 대통령을 이재명과 등가시킨다
이재명 코빼기도 본 적 없을 노무현 대통령을
정통 즉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팬클럽 회장이었던 이재명과 등가시킨다 그 때 노무현을 정적화했던 정통이라는 게 무슨 짓을 했는지 그 글들은 아직도 살아있다 여기저기 퍼날라져 있다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아니니 적어도 왜곡하진 말라는 거다
지지율이 떨어지니 일어나는 행태 중 제일 열받는 건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을 이용해 사람들을 이재명의 인질로 만드려는 거다 이재명을 제 2의 노무현처럼 만들거냐고 겁박하는 거다
정작 노무현이 사랑한 노무현의 친구와 동지 문재인과 유시민은 조롱하고 죽일 듯 굴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관저로 조국 교수를 자주 불러 소줏잔 기울이며 대화한 일은 외면하면서
그 누구도 다신 그런 일이 없어야한다는 마음에서라도 검찰수사권 페지 이렇게 오랫동안 절절하게 원하는데 정작 그 당사자는 그럴 뜻이 없어보이는데도
정말 뻔뻔하다 못해 패륜에 가까운 일이다
극단적인 테러리스트들이나 하는 행태 아닌가 진짜 소름끼친다
야 너네 이재명을 노무현 만들거냐로 똘마니들에게 겁박당하는 이 자체가 식다 못해 차가운 내 마음의 온도를 홧병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 쯤에선 똘마니들 잘못인지 주인 잘못인지 답을 알것이지만 모르는 척 해주기도 이제 지쳐 참다참다 진짜 이전에 안 내본 화가 무지 나고 있다는 거 제발 알아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