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생리대 보이게 두는 여직원

그게알고싶다 조회수 : 5,497
작성일 : 2026-06-24 17:50:36

단순히 부주의한걸까요?

무슨 의도라도 있는걸까요?

 

본인 책상에 가방을 올려두고

지퍼를 닫지 않은 채로 맨 위에 생리대를 놔서

오가는 사람들이 생리대를 보게 되는데

이런 행동

단순히 부주의한 행동인가요?

 

40대 후반 유부녀이고

평소에도 노출이 많은 옷차림등 문제가 많긴합니다.

IP : 211.206.xxx.130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4 5:51 PM (118.235.xxx.175)

    그정도는 뭐...생리대가 혐오 제품도 아니고

  • 2. 은웨
    '26.6.24 5:52 PM (1.239.xxx.52)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가 되가는듯요

  • 3. ..
    '26.6.24 5:53 PM (112.170.xxx.176)

    쓰지않은 생리대가 부끄러운가요?

  • 4. 그 정도??
    '26.6.24 5:54 PM (211.206.xxx.130)

    살면서 처음 보는 광경인데요..

  • 5. 22
    '26.6.24 5:55 PM (49.172.xxx.12)

    푼수네요ㄴ

  • 6. 53세
    '26.6.24 5:55 P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저라면 매우 조심히 보관하겠지만

    사용하지 않은 생리대가 부끄러운건 아니죠

  • 7.
    '26.6.24 5:55 PM (221.138.xxx.92)

    우리가 생각하는 생리대와
    그들이 생각하는 생리대의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저도 확확 느껴요

  • 8. lil
    '26.6.24 5:57 PM (106.101.xxx.30) - 삭제된댓글

    좀 글킨 하죠 뭐 자랑도 아니고
    그녀는 자랑인듯
    냅둬유

  • 9. ㅇㅇ
    '26.6.24 6:04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칠칠맞아 보여요

  • 10. ...
    '26.6.24 6:06 PM (14.35.xxx.118)

    아휴 칠칠하지 못한건 맞죠

  • 11. ……
    '26.6.24 6:06 PM (118.235.xxx.82)

    모르는거 아닐까요? 말해주세요..
    덮어주던지

  • 12. 아직 가임기
    '26.6.24 6:07 PM (59.7.xxx.113)

    아직 나는 가임기다..를 자랑하고 싶은가 봅니다.

  • 13. 그러려니
    '26.6.24 6:08 PM (182.221.xxx.77)

    저도 극혐이긴 한데, 시대가 달라졌으니까요

  • 14. ,.
    '26.6.24 6:10 PM (121.182.xxx.130)

    매번 저런다면 모지라는거
    아닐까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여자가

  • 15. ..
    '26.6.24 6:10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나 그날이니 건드리지마
    이런 뜻일까요?

  • 16. 무슨극혐까지요
    '26.6.24 6:11 PM (61.255.xxx.31)

    콘돔도 아니고
    사용한 생리대도 아니고
    그냥 벌려둔 것도 아니고
    가방 안에 넣어 둔 미사용 생리대가 극혐까지-^-

  • 17. 짜짜로닝
    '26.6.24 6:13 PM (106.101.xxx.41)

    아직 나는 가임기다..를 자랑하고 싶은가 봅니다.
    2222222

    40대 아줌마가 그러면 솔직히 이상한 거죠

  • 18. ...
    '26.6.24 6:25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이게 이상해요?
    감기 걸려서 티슈 놓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래서 틀탁하는군요
    으....
    이게 왜 이상한건지 설명해 줄 계신지

  • 19. ...
    '26.6.24 6:25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이게 이상해요?
    감기 걸려서 티슈 놓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래서 틀탁하는군요
    으....
    이게 왜 이상한건지 설명해 줄 계시나요

  • 20. 그러게요
    '26.6.24 6:26 PM (182.221.xxx.77)

    생각해보니 극혐까진 아닌가 봅니다 좀 싫은 정도?
    그 분야의 극혐이라고 하면 화장실에 활짝 널브러뜨린 그거죠
    그것도 사람에 따라서는 어차피 버리는 건데 왜 굳이 안보이게 처리해야 하냐.. 할 수도 있는거고
    덥네요ㅋ

  • 21. ...
    '26.6.24 6:27 PM (218.209.xxx.224)

    이상해요?
    감기 걸려서 티슈 놓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래서 틀탁하는군요
    으....
    이게 왜 이상한건지 설명해 주실 분 계신지
    답답하네

  • 22. ..
    '26.6.24 6:28 PM (211.246.xxx.6) - 삭제된댓글

    그게 뭐가 극혐이에요?
    사용한 걸 화장실에서 다 보이게 버린 것도 아닌데

  • 23. ..
    '26.6.24 6:29 PM (118.235.xxx.251)

    저 50대 인데.. 그게 뭐가 문제가 되는지요.
    생리하는게 부끄러우신가요? 생리혈 묻은걸 펼쳐놓은것도 아닌데...이해할수가 없네요.

  • 24.
    '26.6.24 6:30 PM (221.138.xxx.92)

    극혐인 분들은 내 딸 관리 한번 더 해주세요.

  • 25. 이건
    '26.6.24 6:31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님의 사고가 갇혀있는 거예요
    옛날에 생리를 숨기던 시대적 사고에서..
    요즘엔 남자친구가 생리대를 사다주고 그래요

  • 26. . .
    '26.6.24 6:31 PM (211.234.xxx.139)

    뭐 그런가보다..

  • 27. 남자친구에겐
    '26.6.24 6:35 PM (59.7.xxx.113)

    사다 달라고 할수있지만 남자 직장동료에게도 사다 달라고 할수있나요?

  • 28. ...
    '26.6.24 6:42 PM (14.38.xxx.208)

    아이고 쿨한척 하신다~
    요즘 젊은 애들도 생리대는 소품가방에 작게 넣고 다녀요. 보이지 않게..
    내 피나오는 기간을 왜 남이 알아야 하죠? 너무 불쾌하잖아요.

    그 여자가 이상한거죠.

    남자친구가 생리대 사다주는건 옛날에도 그랬어요.
    근데 저기는 회사잖아요.

    남 직원한테 생리대 사다달라고 하실 분들 많으시네...ㅋㅋ 웃겨요.

  • 29. ..
    '26.6.24 6:44 PM (58.29.xxx.80)

    부득 부득 숨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보란듯이 내놓을것도 아닌.
    나 아직 폐경안됐다
    나 아직 한창(?)이다!!
    에 한표 ㅋㅋ

  • 30.
    '26.6.24 7:01 PM (118.235.xxx.25)

    몰랐나보죠.
    가방안에 있었다는건데 그럴수도 있죠
    아무리 열려있어도 가방속으로 시선이 안가지 않나요?

  • 31. ........
    '26.6.24 7:03 PM (106.101.xxx.235)

    남 가방을 보는 사람도 있어요?? 가방에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거뿐 인 물품에 누가 열려있다고 보나요?

  • 32. ㅇㅇ
    '26.6.24 7:16 PM (182.62.xxx.134)

    책상위에 올려놓은것도 아니고
    가방속에 있는데 뭐가 어때서요?
    남의가방속은 뭐하러 보고다니시는지..

  • 33. ……
    '26.6.24 7:22 PM (118.235.xxx.213)

    모르고그랬겠죠..매번 그런건 아니죠?
    솔직히 그런가에 의도를 가지고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더 이상해요

  • 34. ....
    '26.6.24 7:28 PM (223.38.xxx.216)

    쓰지않은 생리대가 부끄러운가요? 22222
    생리를 왜 숨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 35. 000
    '26.6.24 7:29 PM (119.207.xxx.135)

    생리대가 부끄러운건가요?????? 자기 가방에 있는게 뭐가 문제죠? 그 가방을 왜 보세요?

  • 36. ..
    '26.6.24 7:36 PM (218.234.xxx.149)

    가방이훤히 오픈되있으니까 원글님눈에까지 남의 생리대가보인거고 그건 그사람이 칠칠맞은거죠..

  • 37. ㅇㅇ
    '26.6.24 7:47 PM (222.233.xxx.216)

    센스없는 여자 칠칠맞은 한심한 사람이죠

  • 38. ..
    '26.6.24 7:56 PM (211.235.xxx.93)

    생리하는 게 부끄러워서 숨겨야 한다는 게 아닌데..

  • 39. 아가씨가
    '26.6.24 8:02 PM (116.43.xxx.47)

    애인 같은 남성하고 팔짱 끼고 길을 가는데
    여자가 가방을 쫙 벌리고 가는 거예요.
    그 속에 생리대 세 장,가림칸 너머 생리대 또 세 장 보이고
    지갑 보이고 핸드 크림 보이고..(안 볼 수가 없었어요)
    무슨 생리하는 게 자랑인 것같이 벌려놓은 게 제가 다 창피하더라고요.

  • 40. ..
    '26.6.24 10:58 PM (58.238.xxx.62)

    목욕 마치고 몸 닦고 나올 수 있도록 카페트 깔아 놓은 곳에서
    속옷에 생리대 부치고 속옷 입는 아가씨 보고 너무 놀라
    다음날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니 그럴수도 있다는 반응이었어요

    안 쓴 생리대 감춰야 하나요??

  • 41. 남의 가방을
    '26.6.24 10:59 P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

    왜 보냐니...
    커다란 빅백 지퍼를 다 열어 놓아서 보이는건데..
    마치 보란듯이 펼쳐 놓은 모양새이니..

    사내에 친한 남자 후배가 저한테 한 두번이 아니라고 말해줘서 알게 된겁니다.
    본인도 사회 생활하면서 처음 보는거라 희한해서 물어본다고...

    그나저나 보통 파우치에 넣어다니거나...가방 안쪽 주머니에 넣지 않나요.

  • 42. 남의 가방을
    '26.6.24 11:01 PM (106.101.xxx.167)

    왜 보냐니...
    커다란 빅백 지퍼를 다 열어 놓아서 보이는건데..
    마치 보란듯이 펼쳐 놓은 모양새이니..

    사내에 친한 남자 후배가 저한테 한 두번이 아니라고 말해줘서 알게 된겁니다.
    본인도 사회 생활하면서 처음 보는거라 희한해서 물어본다고...

    그나저나 보통 파우치에 넣어다니거나...가방 안쪽 주머니에 넣지 않나요.
    화장실에 패드 교체하러 갈때를 생각해서라도..

  • 43. ...
    '26.6.24 11:51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남자후배랑 그런 얘기하는 게 더 이상해요.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면 그런 얘기를 할까요?ㅉㅉㅉ
    전 옛날 세대라 살아온 틀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화장지랑 같은 취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반면 생리대를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성적 코드로 인식한다는 건데 선배를 뭘로 알길래 그런 말을 해요?
    그게 훨씬 불쾌한 거예요.
    친하니까?
    화장지 정도로 생각한다면 생리대를 테마로 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가방에서 생리대 보이는 것도 펄쩍 뛰는 인간이 여자선배랑 생리대 얘기를 한다?
    성희롱 느낌까지 들어요.
    전 남동생하고도 해본 적 없는 대화 소재예요.
    그리고 비단 생리대가 아니더라도 어디 감히 선배에게 뒷담화를 해요?
    둘중에 하나죠.
    원글님 인격이 들통나서 그런 뒷담화 해도 평판 깎이지 안ㅁ는다고 생각하거나 여자 선배는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고 데리고 노는 거..
    어느 쪽이든 참 한심하네요.
    나이 먹어서 선 막 넘는 후배 둔 걸 친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본인 사회생활이나 잘 하세요.
    남의 생리대 걱정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 44. ...
    '26.6.24 11:53 PM (118.235.xxx.147)

    남자후배랑 그런 얘기하는 게 더 이상해요.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면 그런 얘기를 할까요?ㅉㅉㅉ
    전 옛날 세대라 살아온 틀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화장지랑 같은 취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반면 생리대를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성적 코드로 인식한다는 건데 선배를 뭘로 알길래 그런 말을 해요?
    그게 훨씬 불쾌한 거예요.
    친하니까?
    화장지 정도로 생각한다면 생리대를 테마로 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가방에서 생리대 보이는 것도 펄쩍 뛰는 인간이 여자선배랑 생리대 얘기를 한다?
    성희롱 느낌까지 들어요.
    전 남동생하고도 해본 적 없는 대화 소재예요.
    그리고 비단 생리대가 아니더라도 어디 감히 선배에게 뒷담화를 해요?
    둘중에 하나죠.
    원글님 인격이 들통나서 그런 뒷담화 해도 평판 깎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나 여자 선배는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고 데리고 노는 거..
    어느 쪽이든 참 한심하네요.
    나이 먹어서 선 막 넘는 후배 둔 걸 친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본인 사회생활이나 잘 하세요.
    남의 생리대 걱정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 45. ...
    '26.6.25 12:11 AM (223.38.xxx.239)

    가방속에 있는데 지퍼가 열렸다...
    그냥 칠칠치못하네 하세요.

    아니 화장실 갖다올때 스타킹에 치맛자락. 휴지 껴서 오는 사람이 뭔 의도가 있나요.
    부주의죠.

  • 46. ...
    '26.6.25 12:13 AM (223.38.xxx.239)

    생리대 보이는게
    또 뭔 성적코드에요.
    그냥 칠칠치못하다는 뒷담화.

    보통 다들 파우치 쓰죠.
    그게 속포장지는 부직포라서

  • 47. ...
    '26.6.25 12:36 AM (118.235.xxx.147)

    성적코드가 아니면 화장지랑 다른 취급을 할 필요가 없죠.
    화장지 감추고 살아요?
    가방에 화장지 보인다고 흉보지 않잖아요.

  • 48. 평소 행실때문에
    '26.6.25 12:42 AM (106.101.xxx.128) - 삭제된댓글

    더 뒷담화가 나오는겁니다.

    남녀학생 다니는 특목고인데, 벌룬 스커트에 숏팬츠 입고 다니니
    저런말도 나오는 겁니다.

    선후배 사이 할말 못할 말? 망상이 심한데, 정신이 아프신 듯..

  • 49. 평소 행실때문에
    '26.6.25 12:46 AM (106.101.xxx.128)

    더 뒷담화가 나오는겁니다.

    남녀학생 다니는 특목고인데, 벌룬 미니 스커트에 숏팬츠 입고 다니니
    저런말도 나오는 겁니다.

    선후배 사이 할말 못할 말? 망상이 심한데, 정신이 아프신 듯..

  • 50. ...
    '26.6.25 12:52 AM (118.235.xxx.97)

    그 분 행실은 안 봐서 모르겠고 원글님 행실은 글로 확인 가능하죠.
    전 저런 싸구려 대화가 가능한 선배로 살아본 적 없어요.
    그럼 저게 선후배 사이에 할 말이라고 생각해요?
    부끄러움이 없군요.

  • 51. 옴마야
    '26.6.25 8:57 AM (220.117.xxx.100)

    남자 후배랑 여자의 은밀한 곳에 쓰는 것에 대해 얼굴 맞대로 말하는게 원글님 기준으로 보면 더 성적으로 얼레리꼴레리 아닌가요?
    그런 얘기를 어떻게 직장에서 남자랑 하나요?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하시는 분이네..
    남의 행동 하나하나 칠칠치 못하다고 눈에 담아 뒷담화하는 사람이 더 할 일 없어 보여요
    책상 위에 늘어놓은 것도 아니고 가방에 넣어둔 것까지 지적하고 공개게시판에서 씹는게 더 부끄러워요

  • 52. ㅇㅇ
    '26.6.25 9:07 PM (123.111.xxx.206)

    예전에 직장에서 워크샵을 갔는데 펜션에 남자여자 같이노는 공용거실공간에 딸린(남자도 같이쓰는) 화장실에서 한 여직원이 휴지통에 생리대를 피가 보이게 펼쳐놨더라고요.
    그직원이 한걸 어케 아냐면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그직원이 젤 먼저 사용하고 그다음이 저였어요 ㅡㅡ 놀라서 제가 휴지 풀어서 덮어두고 나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51 유기견을 입양하려면 어떻게? 7 먼지구름 2026/07/08 641
1823650 아들이 보험들어준다고 알아보래요 12 2026/07/08 1,486
1823649 얼마 벌었냐고 액수 물어보는거... 4 0011 2026/07/08 1,668
1823648 20대 여자 절에 다니려고요 13 추천 2026/07/08 2,016
1823647 반도체 너무 안좋네요 9 샐온 2026/07/08 2,866
1823646 후라이팬 해피콜 쓰는데 더 좋은제품 쓰시는분 추천해주세요 5 2026/07/08 1,583
1823645 금감원장을 어떤 허접 허수아비로 내세웠길래 29 ..... 2026/07/08 2,537
1823644 한달간 침대위에서 누워서 있어야만 한다면, 뭐하고 싶으세요. 18 ... 2026/07/08 2,647
1823643 양상추를 샀는데.. 2 궁금 2026/07/08 877
1823642 55살에도 사랑은 찾아 올까? 23 …. 2026/07/08 4,019
1823641 나라망하길 고사지내는 글쓰는 사람은 첩자인지도 9 ㅎㅎ 2026/07/08 753
1823640 에어프라이어 오븐형과 바스켓형 중에요 6 에어 2026/07/08 1,124
1823639 세상에 나비효과 아닌것이 없는듯 .. 2026/07/08 961
1823638 은퇴 앞둔 부부 몇평이 적당하다고 보세요? 33 50대60대.. 2026/07/08 4,111
1823637 이상성 전 도의원 페북 '김민석의 자기정치, 그리고 당 지지율 .. 11 극공감 2026/07/08 998
1823636 아빠 노릇... 어찌보면 불쌍한 50대 남편 11 qe 2026/07/08 2,993
1823635 한가지 확실한건 반도체주식은 6 리더 2026/07/08 3,424
1823634 주차장에서 왜 차 빨리 안빼고 시동켜고 오래 있는지 19 나무 2026/07/08 3,567
1823633 요즘 부부맞벌이가 경제를 합치지 않는 데는 10 생각 2026/07/08 2,158
1823632 인테리어예정인데 싱크상판 세라믹 5 머리아픔 2026/07/08 962
1823631 李부동산정책 ‘잘못’ 59.3%…4050도 등돌려 17 ... 2026/07/08 2,195
1823630 인류는 아직 1단계도 안 됐다? 2026/07/08 730
1823629 네플멤 무료이용권이 4 방금 2026/07/08 676
1823628 아무리 그래도, 아직은 우리에게 멸공(滅共)이 더 옳다. 4 최진석교수 2026/07/08 822
1823627 검찰, 장윤기 차에서 사라진 '케이블 타이' 장윤기 부친 집에서.. 31 .. 2026/07/08 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