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바퀴 전체랑 귀 뒤쪽, 그리고 목 뒤랑 겨드랑이쪽 가슴골. 이런 부위는 샤워할 때 요즘 얼굴에는 잘 안 쓰는 "클린징 오일"로 닦아내니 뽀송뽀송하고 개운하네요.
마른 체형인데도 기름도 많이 나오는 것 같고
아무리 씻고 나와도 뒷머리에 목이 덮여있어서 그속에 땀 나고 시간 지나면 안 좋은 냄새가 되어서
한동안 알콜 스왑을 갖고다니기도 했었는데
저는 요즘 이렇게하니 건조하지도 않으면서 좋아요.
근데 몸이 건성이신 분에겐 당연히 해당 안 되겠죠.
귓바퀴 전체랑 귀 뒤쪽, 그리고 목 뒤랑 겨드랑이쪽 가슴골. 이런 부위는 샤워할 때 요즘 얼굴에는 잘 안 쓰는 "클린징 오일"로 닦아내니 뽀송뽀송하고 개운하네요.
마른 체형인데도 기름도 많이 나오는 것 같고
아무리 씻고 나와도 뒷머리에 목이 덮여있어서 그속에 땀 나고 시간 지나면 안 좋은 냄새가 되어서
한동안 알콜 스왑을 갖고다니기도 했었는데
저는 요즘 이렇게하니 건조하지도 않으면서 좋아요.
근데 몸이 건성이신 분에겐 당연히 해당 안 되겠죠.
꿀팁이네요. 장식물이 된 클렌징 오일로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그곳을 클린징오일로 2차 세신하는 이유가 뭐에요?~
비누칠만으로는 부족한건가요~? 귓바퀴나 귀 뒷부분같은곳은 꼼꼼히 씻어내는데 클오로 씻어내면 더 좋은가요?
저는 그 부분들을
샤워 전에 세수할 때
세안제로 얼굴닦고 그 손으로 그대로 귀 뒤부터 목덜미 헤어라인 등등 싹 문질러요
그리고는 세수만 하고
욕조 들어가 샤워하면서 그 부분들을 씻어요
귀 뒤 등등은 한 1분쯤 비누칠 상태인건데
기름때? 싹 다 빠져요
몸에 기름 많은 사람은 그렇게까지
해야 냄새가 없어지나보죠?
냄새를 지운다기보다 기름기가 있으면 그 지방성분이 공기중 박테리어와 만나 분해하는 과정에서 노인냄새나 다른 악취가 생기죠.
건조해서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묵혀둔 지방성분이 반응해서 냄새 나는 것 나는 모를 수도 있구요.
목 뒷쪽 귀 뒷쪽은 내가 잘 맡을 수 없고 나에겐 익숙해지니
깨끗이 닦는건 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