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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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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커서 슬퍼요

ㅜㅜ 조회수 : 13,789
작성일 : 2026-06-24 10:36:56

댓글중에  축소수술, 미니마이저 브라 등

괜찮은 정보들이 있어

삭제는 안하고

원글은 지울게요..

가슴은 큰데  새가슴이라

혹시 대문글에 올라갈까 겁나서요 ㅎㅎ

IP : 119.69.xxx.245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
    '26.6.24 10:3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축소수술 받으세요

  • 2. ...
    '26.6.24 10:38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저도 알아보니 850만원정도라고 하고, 유명한 병원들 있나봐요
    광고가될테니 공유 안할게요. 그정도는 찾아보세요
    보통 축소와 거상을 함께 한다고 합니다.

  • 3. 남들은
    '26.6.24 10:39 AM (223.38.xxx.106)

    없어서 난린데 ㅠ

  • 4.
    '26.6.24 10:39 AM (118.235.xxx.250)

    미니마이저 브라를 사세요
    해결책이 있는데 왜 고민을

  • 5. 부럽기만 함
    '26.6.24 10:39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축소수술 받기전에
    마운자로 해서라도
    살좀 빡시게 빼보세요

  • 6. ...
    '26.6.24 10:4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가슴도 적당해야지. 너무 큰가슴.... 별로.
    제 친한 지인 키는 작은데 엄마 닮아 엄청 가슴 커서 늘 스트레스..
    유방암 수술했다네요.. 조기 발견이라 다행

  • 7. ...
    '26.6.24 10:40 AM (211.235.xxx.133)

    요새는 옷발도 납작가슴이 잘 받으니
    누구는 너무 없어서 확대수술 생각하더라구요

  • 8. 근데
    '26.6.24 10:41 AM (118.235.xxx.65)

    80년대학번이면 50대후반이나 60대실텐데
    축소술은 조금 늦은 것 같아요
    다이어트가 낫겠어요

  • 9.
    '26.6.24 10:41 AM (118.223.xxx.159)

    살을 빼보세요
    가슴도 작아져요

  • 10. 가슴
    '26.6.24 10:41 AM (118.235.xxx.105)

    커도 힘들어요. 살빼도 가슴이 제일 늦게 빠져요
    저는 키168인데 49킬로 나가야 그냥 크네 정도로 보임 ㅠ

  • 11. 어느정도지
    '26.6.24 10:42 AM (223.190.xxx.223)

    너무 크면 상제가 비대하게 보이는건 맞아요. 아주 마른 체헝이면 모를까. 축소수술 한번 알아보세요. 지인 수술후 아주 만족해요.

  • 12. ...
    '26.6.24 10:42 AM (122.38.xxx.150)

    알아보지만 말고 축소수술받으세요.

  • 13. ...
    '26.6.24 10:43 AM (180.70.xxx.141)

    저는 제가 아니라 제 딸이 가슴이 큰데요
    브래지어를 잘 골라 사세요
    딱 맞는것 찾으심
    사이즈 작아보여요
    제 아이가 대학생이라 몸매 좋을 나이이니
    허리는 22인데 가슴이 E 예요
    얼마 전 찾은 브래지어가 C 정도로 보이게 해 주더군요
    가슴을 정돈 해 주어 딱 달라붙어보이게요

    추천은 못드려요
    체형이 다르니 입어보셔야해요

  • 14. ...
    '26.6.24 10:47 AM (211.218.xxx.194)

    20대에도 40대면 덜 부해보이고,
    지금도 55 입어도 자켓발은 원하는 느낌이 안나와요.

    내 평생 귀찮고, 힘들고
    남편만 좋은 일.

    미니마이저 브라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크다는 가슴. 백인들한테는 흔해빠져서 브래지어도 잘나옴.

  • 15. 아루미
    '26.6.24 10:47 AM (115.140.xxx.223)

    저도 심했었어요. 매일 가리고 다니고
    특히 고등때 심했고 가슴때문에 매번스트레스였거든요.
    최근에 저탄고지로 다이어트했고 탄수제한을 많이
    하면서 아예 사이즈가 축소됐어요.
    엄마도 진짜 놀래시더라구요. 같이 목욕탕가서 놀랬어요.
    제가느끼기에도 가벼워지고 작아져서 옷입을때도 좋아요.
    한번 노력해보세요. 저는 거의 2년가까이 식단했어요.

  • 16. 디컵
    '26.6.24 10:47 AM (1.236.xxx.121)

    출산후 더 커짐 수술할 정돈 아니라 그냥 살아요
    이젠 아무리 살빼도 거의 안줄어요
    지방이 많아 그런지 ..
    웃긴건 동생은 아예 없어요
    반반 좀 주지

  • 17. ㅇㅇ
    '26.6.24 10:52 AM (121.160.xxx.139)

    미니마이저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검색하니 여러개 나오는데요?

  • 18. ㅋㅋㅋ
    '26.6.24 10:54 AM (61.74.xxx.76)

    슬퍼하지마시고 운동 조금만 해서 잘록한 허리와 왕궁뎅이 만드시면
    진짜 킴카다시안이 따로 없습니다 ㅋㅋ
    절벽가슴 뽕차고 다니는 1인 ㅠ 수술은 진짜 하기 싫어서요
    부럽습니다

  • 19. 부럽네요
    '26.6.24 10:55 AM (223.38.xxx.41)

    절벽 가슴이라 슬프네요ㅜ
    가슴 작으면 그것도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작은 가슴은 여성미가 없잖아요

  • 20. ...
    '26.6.24 10:59 AM (118.235.xxx.209)

    저도 평생 그렇게 살아서 꼭 수술할거예요..,
    남은 날들은 좀 가볍게 살고 싶어요.

  • 21. ..
    '26.6.24 11:02 AM (121.181.xxx.44)

    할머니 닮아서 가슴이커요
    엄마닮은 동생은 없어요
    제 큰딸은 또 저닮아 크고 작은딸은 없어요
    항상 컴플랙스였고 사춘기땐 못땐애들한테 놀림감도 됐었어요
    50넘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축소수술도 여러번 고민했는데 아직 이러고 있네요

  • 22. ..
    '26.6.24 11:03 AM (110.14.xxx.105) - 삭제된댓글

    본인은 너무 무겁고 덥고 불편할건 같은데
    남편은 좋아라하나요? 그게 궁금하네요.
    납작가슴인 저는 옷입기 좋고 너무 편하긴 한데
    남편은 티는 안내지만 싫겠죠??.. ㅎㅎ
    세상 다 가질순 없나 봅니다.. ????

  • 23. ...
    '26.6.24 11:05 AM (1.177.xxx.110)

    도대체 얼마나 크시길래...전 납작 가슴이라 가슴 큰 사람이 제일 부럽...ㅠㅜ

    힘드시더라도 살을 조금 빼 보세요.
    살이 빠져서 날씬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면 가슴 큰게 엄청 매력적으로 보일거에요.
    미국 가수 돌리 파튼을 보세요.
    그분은 성형으로 크게 만들긴 했지만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전혀 밉지 않잖아요.
    여자가 가슴이 너무 없는게 부끄럽지 큰게 왜 치욕이에요?
    큰 가슴에 자신감을 가지세요.

  • 24. .
    '26.6.24 11:06 AM (110.14.xxx.105)

    무겁고 덥고 불편할것 같은데..
    남편은 좋아라하나요? 그게 궁금하네요.
    납작가슴인 저는 옷입기 좋고 땀 안차고
    나이들수록 더 만족하는데
    제 남편은 티는 안내지만 싫겠죠??.. ㅎㅎㅎ

    세상 다 가질순 없나 봅니다.. ㅠㅠ ㅋㅋ

  • 25. 미니마이저
    '26.6.24 11:07 AM (211.218.xxx.194)

    국내에서 운동용 브라라고 나오는거 저는 가슴 작은 사람들이나 효과있다 생각되구요.
    진짜 가슴 큰 분들은
    르미스떼르, 아니타 같은 외국 브랜드에서
    러닝, 복싱욕으로 나오는거 와이어 있는거 추천합니다.
    줄넘기를 해도 안흔들리게 잡아주고,
    그와중에 가슴골 땀띠 안나게 해주고,

    저는 브라샵로라.라는 곳에서 샀었는데
    지금은 사이즈가 줄어서 비비안 입어요.
    근데 브라샵로라라는 곳도 제가 예전에 샀던 때에 비해선
    자기들이 인기품목 카피해서 자체브랜드 싸게 파는 모양이던데. 그건 가격낮아진 만큼 성능 낮습니다.

    정말 가슴이 크다면
    와이어 있는 미니마이저 브라 9만원 10만원 하는거중에
    레벨 4-복싱 러닝...등등을 버티는 강도.
    제품
    강추합니다. 2컵이상 줄면서 딱 잡다주니 활동하기가 훨씬 편해요.

  • 26. 자신감 가져요
    '26.6.24 11:11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여자가 가슴이 너무 없는게 부끄럽지 큰게 왜 치욕이에요?
    22222

    오죽하면 가슴 확대수술하는 여자들이 많겠어요
    전 기슴이 너무 없어서 여자로서 자신감이 없었어요

  • 27. 자신감 가져요
    '26.6.24 11:14 AM (223.38.xxx.243)

    여자가 가슴이 없는게 부끄럽지 큰게 왜 치욕이에요?
    222222

    오죽하면 가슴 확대수술하는 여자들이 많겠어요
    전 가슴이 너무 없어서 여자로서 자신감이 없었어요

  • 28. 참나
    '26.6.24 11:14 AM (121.88.xxx.74)

    여자가 가슴이 너무 없는게 왜 부끄럽나요?
    뭐가, 누구한테 부끄러운 걸까요?
    가슴 크거나 작은게 불편하거나 불만일 순 있지만
    부끄럽거나 치욕스러울 일은 아니죠.
    왜 내 가슴 갖고 남 시선에 눈치를 보는지 답답하네요.
    그럼 키 작은 것도 부끄럽고 못 생긴것도 치욕스럽고...
    그럴건가요?

  • 29. 음..
    '26.6.24 11:17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대학생인 조카가 키가 160이고 상체가 44인데도
    가슴이 엄청 커요.

    진짜 똑똑하고 이쁜 조카인데
    이 가슴사이즈가
    이 이쁜 아이의 정신적, 육체적 발목을 잡는다는 거죠.

    운동도 좋아하지만 특히 축구
    가슴때문에 한계를 느끼고
    한창 꾸밀 나이인데
    가슴때문에 옷을 입는데 엄청 부담을 느끼더라구요.


    상의를 입을 때 딱 붙는 옷을 입어야 날씬해 보이는데
    딱 붙는 옷은 시선이 느껴져서 입기 힘들고
    헐렁한 것을 입으면
    진짜 44사이즈가 갑자기 77사이즈처럼 상체가 부~하게 보이니까
    어떤 옷을 입어서 옷맵시가 안 나는거죠.


    큰 가슴을 자랑스럽게 뿜뿜 내 보이면서
    다닐 어떤 가슴부심???이 어마어마하고
    남들 시선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가슴 큰 분들은
    힘들어요.


    차라리 가슴이 없었으면...하는 생각을 하고
    가슴축소를 항상 생각하게 되는거죠.

  • 30.
    '26.6.24 11:18 AM (115.138.xxx.177)

    저도 트리플 a라 가슴 큰 분들이 부러웠는데요
    주위 친구들 보니 나이들수록 뚱뚱해 보이는데 큰 가슴이 일조 하더라고요. 저는 가슴을 내어주고 ㅠㅠ 옷 맵시를 얻은 케이스.
    그리고 가슴 큰 친구들은 목디스크로 고생해요. 저희 엄마도 가슴이 너무 큰데 80이 됐는데도 가슴이 늘어져서 크니 힘들어 하심.
    나이 들어서 근육과 살이 빠지셨는데도 가슴 크기는 여전하더라고요.
    축소 수술을 알아보시고 그래도 가능한한 살을 빼보세요
    어릴때 여드름 피부가 나이들어서 안 쳐지고 안 늙는다더니 좋았던게 나쁘고 나빴던게 좋고…인생이 그런가봐요.

  • 31. ㅇㅇㅇ
    '26.6.24 11:18 AM (211.49.xxx.118)

    저도 로라에서 미니마니저 사보고 좋았어서 해외브랜드 찾아보게되었고 브라는 직구로 구입합니다
    10년 전만해도 큰가슴이 너무싫었는데
    요즘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10년 만 늦게 태어났어도 등 굽히고 다니지 않았을텐데 생각하구요
    요즘은 등피고 다닐려고 노력해요.

  • 32. ...
    '26.6.24 11:19 AM (125.240.xxx.235)

    저도 가슴 큰 편이라 옷 입으면 부해보이고, 무겁고 해서 불편해요.
    게다가 나이 들어가면서 쳐지기까지...

    지금 48세인데, 50세 기념으로 축소수술 하려고 마음먹었어요.
    축소하면서 모양도 잡을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A~B 사이 정도로 줄이고 싶네요.

  • 33. ..
    '26.6.24 11:25 AM (58.228.xxx.67)

    살이 쪄도 가슴은 안찌는 그런 사람도 있답니다
    뭐든 알맞은게 제일 봏은거같아요

  • 34. ..
    '26.6.24 11:28 AM (211.234.xxx.12)

    이거 기분나쁘게 듣지 마세요.
    가슴 크면 미련하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봐온 바로는 어느 정도 맞아요.
    가슴이 크다. 옷입기 불편하다. 어릴 때야 놀리지만 여성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남자들도 있는데 계속 불편하다 슬프다 떼버리고 싶다로 받아들이는 게 미련하다고 생각되고요. 미련보다는 단순하다는 의미 같아요. 이리저리 맞추고 생각하는 인간의 영악함으로 진화가 덜 됐다는 의미로요.
    인생이 전체적으로 고달파 슬프다면 모를까 가슴이 커서 슬플 일인가요. 가슴커서 남편이 이혼한대요? 그럼 인정해드릴게요.

  • 35. 저는
    '26.6.24 11:28 AM (116.43.xxx.47)

    가슴 커서 스트레스라는 아가씨 보고 깜짝 놀란 적 있어요.
    왜 가슴 확대 수술한 사람은 속옷만 입고 드러내려고 안달이잖아요.
    희한하게 자연으로 가슴 큰 여성은 감추려고 애를 쓰더라고요.(어렸을 적에 남자들한테 놀림당한 기억 때문인지)

    어쨌든

    그 가슴 큰 아가씨가 매일 듣던 말이
    "너는 남자가 가슴 커서 좋아하겠다"
    래요.

    왜 자기 가슴 가지고 남자가 좋아하겠다고 무례하게 말하냐며
    거의 울먹이며 말하던 아가씨 생각이 나네요.
    ㅡ부러워서 한 말일건데요..ㅠㅡ

  • 36. ....
    '26.6.24 11:31 AM (211.218.xxx.194)

    저 고등학교때
    절벽이던 친구가
    저더러 야 넌 나중에 남편이 좋아하겠다...라고 했는데
    제가 정색하면서 다신 그런말 하지마라고 화냈거든요.

    근데 지금 지나고 보면...진짜 부러웠던거 같기도 해요.
    아니 내친구는 고등학생이 왜 미래 남편이 좋아하겠다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 37. ..
    '26.6.24 11:35 AM (211.234.xxx.14)

    가슴커서 남자가 좋아하겠다가 무슨 부러워서예요. 자기
    가슴이 껌딱지라 부럽다고 해도 그런 말은 성희롱이죠. 무례한 말이예요.

    가슴 크다고 슬프다고 지나치고 가슴커서 남자가 좋아하겠다는 성희롱입니다. 아줌마들이 단체로 바보같아요.

  • 38. ....
    '26.6.24 11:41 AM (211.218.xxx.194)

    고2친구가 저를 성희롱 했다고 생각하기 어려워요. 그런애도 아니었고 철없이 한말이었어요.
    제경우엔.
    그래도 무례하게 느껴져서 한소리 했구요.

    도매급으로 넘기는 본인도 문제임.

    실제로 가슴작아서 고민하고, 결혼하고도 수술하고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어보니까( 가슴성형 서로 고민하는 까페도 있더만요)
    아 누군가는 정말 작은것도 절박한가보다 하는 이해도 생기는 겁니다.

  • 39. ..
    '26.6.24 11:45 AM (211.36.xxx.224)

    축소수술 하세요.
    이룸 성형, 더성형, 옵티마성형
    가슴 축소 전문 병원인데요. 상담 다 받아보시고 꼭 수술하세요.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해야 흉터도 빨리 희미해져요.
    살빼도 가슴 안 빠집니다.
    평생을 고민만 하다 우울하게 살지 말고 지금 당장 예약 잡아요.
    병원 광고 아닙니다. 안타까워 병원명까지 적었네요.

  • 40. ...
    '26.6.24 11:50 AM (121.64.xxx.43)

    얼마전 미니마이저 브라 인터넷으로 샀다가
    뽕 두께에 놀라서 반품.
    스포츠브라 잘 고르면 진짜 작아보이는 효과 있어요.

  • 41. ....
    '26.6.24 11:52 AM (211.218.xxx.194)

    헐...미니마이저 브라에 뽕을 넣는 무개념 생산자도 있나요? ㅋㅋㅋ

  • 42. ...
    '26.6.24 12:08 PM (39.117.xxx.92) - 삭제된댓글

    이거 기분나쁘게 듣지 마세요.. 가슴 크면 미련하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봐온 바로는 어느 정도 맞아요.
    가슴이 크다. 옷입기 불편하다. 어릴 때야 놀리지만 여성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남자들도 있는데 계속 불편하다 슬프다 떼버리고 싶다로 받아들이는 게 미련하다고 생각되고요.
    ㅡㅡㅡㅡ

    211.234 기분나쁜 소리하면서 기분나쁘게 듣지 말라니 무례한 말하면서 남의 감정까지 컨트롤하려 하지 말아요. 여자 맞아요? 여성성이 뛰어나서 남자들이 좋아해요? 그게 뭐 좋기만 한 일인줄 알아요? 개나 소나 다 쳐다 보고 음흉한 표정 짓는거 다 알아요. 말로 하지 않아도 어릴때는 무서운데 대놓고 그런 소리를 듣는다면 진짜 무서워요. 내가 원하지 않는 남자들에게 그런 관심 받는 것 싫습니다.

    그러니까 명백한 성희롱이에요.

  • 43. ...
    '26.6.24 12:10 PM (39.117.xxx.92)

    이거 기분나쁘게 듣지 마세요.. 가슴 크면 미련하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봐온 바로는 어느 정도 맞아요.
    가슴이 크다. 옷입기 불편하다. 어릴 때야 놀리지만 여성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남자들도 있는데 계속 불편하다 슬프다 떼버리고 싶다로 받아들이는 게 미련하다고 생각되고요.
    ㅡㅡㅡㅡ

    211.234 기분나쁜 소리하면서 기분나쁘게 듣지 말라니 무례한 말하면서 남의 감정까지 컨트롤하려 하지 말아요. 여자 맞아요? 여성성이 뛰어나서 남자들이 좋아해요? 그게 뭐 좋기만 한 일인줄 알아요? 개나 소나 다 쳐다 보고 음흉한 표정 짓는거 다 알아요. 말로 하지 않아도 어릴때는 무서운데 대놓고 그런 소리를 듣는다면 진짜 무서워요. 내가 원하지 않는 남자들에게 그런 관심 받는 것 싫습니다.

    그러니까 명백한 성희롱이에요.

    그리고 남자의 관심을 이용하면 되는데 뭘 그렇게 싫어하냐 바보같다 라고 무시하는 것도 너무 싫네요. 왜 남자의 관심에 내 인생이 좌지 우지 돼야 하는데요. 멋대로 남을 미련하다고 하지 말아요. 생각할 수록 무례하네요.

  • 44. ㅇㅇ
    '26.6.24 12:14 PM (210.222.xxx.2) - 삭제된댓글

    너무 스트레스면 성형하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짧은 인생 돈으로 해결할수 있으면 하고 사는게 좋죠
    헬스장 다니면서 사워실 이용하면 다양한 체형 보는데
    옷입어서 그렇지 벗은몸 이쁘다..까진 아니어도 괜찮다
    수준도 잘 없어요
    헬스장이라 유독 몸이 별로인 여자들이 많을수도 있겠죠
    특히 30대부턴 더더욱이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 45. ㅇㅇㅇ
    '26.6.24 12:23 PM (118.235.xxx.68)

    제가 제일 잘한게
    축소수술ㅋ
    유선발달때문에 절
    대 드라마틱하게 줄지않음
    둘째낳고 좀 편해질무렵 바로했어요

  • 46. 억측
    '26.6.24 12:24 PM (211.218.xxx.194)

    남자의 관심을 이용하면 되는데 뭘 그렇게 싫어하냐 바보같다 라고 무시하는 것도 너무 싫네요
    ---------------
    누가 그런 댓글 썼다 찬찬히 다시봤네요.

    그런말 쓴 사람이 없어요. 만들어내지마시구요.

    그냥 가슴이 큰게 정 싫으면 잘라내고.
    그냥 남의 시선이 문제면
    그걸 극복해라. 해결안하면서 평생을 곱씹는 것은 미련하다.

    이런 뜻이죠.
    가슴 큰게 죄도 아니고, 옷태좀 안나는 것 뿐인데.
    원글은 50대 이상이구요. 가슴커서 쳐다본다고 무서울 나이까진 아니죠. 자신의 컴플렉스니 수술하던지. 심리적으로 극복하던지.

  • 47.
    '26.6.24 12:24 PM (118.235.xxx.72)

    그런데 작아도 너무 작은 저는 목욕탕 가면 다른 사람들 가슴 힐끗힐끗 보는데 저보다 작은 사람은 평생 손가락 안에 꼽혀요.
    어쩜 이리 작은지…
    저희 엄마는 너무 커서 고생하시고요…나이 들어 크니 쳐지고 무거워서 힘들어하시네요.
    뭐 중간이 없어요 어째 ㅠㅠㅠ

  • 48. ㅁㅁㅁ
    '26.6.24 12:35 PM (222.100.xxx.51)

    저도 10대 20대때 그랬는데
    운동 빡시게 하고, 웨이트 트레이닝 하고 모유수유까지 하면서
    평평해졌어요.
    그 전엔 남들 앞에서 뛰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길갈때마다 꽂히는 시선 진짜 열받음
    그리고 뚱뚱해보임
    지금은 옷발 훨 좋음.
    근데 좀 아쉽긴 하...

  • 49. ..
    '26.6.24 12:39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절벽가슴이라 넘 슬프네요.
    가슴 큰 사람 부러워요.
    서로 적당하면 좋을텐데..
    원글님이나 저나 가슴이 컴플렉스네요.

    요즘 시대는 큰가슴도 자랑하고, 절벽가슴도 옷테 산다고 좋다고 하고 당당해서 좋아요.

  • 50.
    '26.6.24 12:45 PM (211.243.xxx.238)

    외국은 큰거 오히려 자랑스럽게 내밀던데
    생각을 바꿔보세요
    혹시 살집이 있어서 더 커보이는건 아닐까요
    다이어트함 가슴도 작아집니다 당연히요

  • 51. ..
    '26.6.24 12:59 PM (58.233.xxx.65)

    축소수술하기에는 연세가 있으셔서..
    가슴축소수술은 성형 수술중 큰 수술이고 절개 부위도 많아서 연세가 많으신분이 받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 52. ...
    '26.6.24 1:09 PM (211.234.xxx.76)

    저는 e컵정도인데요
    미니마이저는 바스트포인트가 안가려지는게 좀 있고 착용감이 불편하더라구요.
    아예 후크없는 브라렛같은건 모양이 너무 안예뻐보이고 처져보이고요.
    퓨징브라라고 나오는것들 중에 c컵이나 d컵은 약간 작아도 입을만하고 앞으로 덜 나와보이더라구요(와이어브라 d컵은 가슴위쪽 작아서 못입는데 퓨징브라 노와이어는 좀 퍼지게 해서 그런지 입어요) 한번 착용해보세요

    그리고 너무 가리기만 하지 마시고 상체에서 날씬한부분은 살짝 드러내고 다니세요.(팔뚝이라든가 허리선이라든가)

  • 53.
    '26.6.24 1:18 PM (39.125.xxx.221)

    음 가슴이 큰데 팔이 여리여리 하고 어깨도 여리여리 하고 한다면 큰 가슴이 저주스럽지 않을 텐데요 제 생각엔 가슴도 큰데 상체 살도 잘 붓는 스타일이라 아줌마같이 떡대 있어 보이니까 싫어 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런 스타일은 그냥 살을 빼면 되죠

  • 54. ...
    '26.6.24 1:24 PM (223.38.xxx.216)

    그냥 가슴이 큰게 정 싫으면 잘라내고.
    그냥 남의 시선이 문제면
    그걸 극복해라. 해결안하면서 평생을 곱씹는 것은 미련하다
    ㅡㅡㅡㅡㅡㅡ

    아무리 성형공화국이라지만 심하네요. 남의 몸을 맘대로 수술해라 마라 안 하는게 미련하다. 부작용 없다고 책임질 수 있어요? 정말 폭력적이네요.

  • 55. 123
    '26.6.24 1:31 PM (125.129.xxx.92) - 삭제된댓글

    축소수술 땡빚얻어서라도 꼭하세요
    40대에 수술하고 20년째 날아다니는1인입니다
    브라, 운동 다필요없어요
    커보지않은사람은 그 불편함과 시선 절대 공감못해요
    더 묻지 말고 축소수술 하세요. 강추합니다.

  • 56. ...
    '26.6.24 1:36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26.6.24 1:24 PM (223.38.xxx.216
    --------------
    또또 이러신다.

    위에 댓글에 수술 권하는 사람도 있길래..
    그런 댓글도 있다고 하는 소리구요.

    전 개인적으로 가슴크고, 극복하고, 수술 하지 않습니다.
    가슴커서 불편한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나도 안한 수술 남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눼눼,

    폭력적이지 않게 어떻게 해드릴까요.
    가슴이 커서 슬픈 언니.
    이세상이 나쁜건데, 눈물 닦아 드리고,
    수술권하는건 폭력적이니까 하지마시구요.
    극복해라 마라 하는 것도 폭력적이니까 하지마시고. 뭐 어떻게 해드려요?

    한많은 세상...돌아가실때까지 계속 토닥토닥만 해드려야하겠네요.
    불쌍해서 어째 하면서.

    자기는 해답을 말해줄것도 아니면서
    가슴커서 실제 같은 고통받은 경험자들이 댓글달아주는거에

    사사건건 반박을 하고 난리인지.

  • 57. 아이고.
    '26.6.24 1:41 PM (211.218.xxx.194)

    '26.6.24 1:24 PM (223.38.xxx.216
    --------------
    또또 이러신다.

    그게 수술권하는걸로 보여요?
    수술할수도 있고, 그냥 마음을 다시 먹을수도 있다
    그런 생각으로 사람들이 댓글을 쓴 것 일거다...라고 하는 소리구요.

    전 개인적으로 가슴크고, 극복하고, 수술 하지 않았습니다.
    가슴커서 불편함을 또한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나도 안한 수술, 남에게 권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근복적인 해결이며, 실제 하고 권하는 분들이 위에 있잖아요.

    눼눼,

    폭력적이지 않게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세상이 나쁜건데, 눈물 닦아 드리고,
    수술권하는건 폭력적이니까 하지마시구요.
    극복해라 마라 하는 것도 폭력적이니까 하지마시고. 뭐 어떻게 해드려요?

    한많은 세상 울면서 참고 살수밖에 없고,
    글을 써도 댓글도 달아주지마요?

    자기는 해답을 말해줄것도 아니면서
    가슴커서 실제 같은 고통받은 경험자들이 댓글달아주는거에
    왜 사사건건 반박을 하고 난리인지.

  • 58. ㅜㅜ
    '26.6.24 1:57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80학년대 학번이시라니
    시대를 잘못 타고나서 평생 속상해하며 괴롭게 사셨네요.
    안타깝네요.
    그 시대에는 즐기고 살진 못했을 것 같네요
    2000년대 학번인데 저희때는 애들 대학때부터 b컵대도 꾸준히 더 크게 수술하고 40대에도 바디프로필 찍는답시고 몸 만들면서 크게 넣고, 이왕 넣은거 엄청 과시하던 시대였는데

  • 59. ㅜㅜ
    '26.6.24 2:01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근데 가슴을 축소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항상 눌려있는 마음 치료하는게 더 우선일 것 같아요. 저희 고모도 가슴 큰데 엄청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자신감있게 옷 입고 다니시는데.
    타고난 몸은 누구나 다 다르고 그 안에 치욕스럽게 생각할 만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 60. ...
    '26.6.24 3:21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가슴커서 실제 같은 고통받은 경험자들이 댓글달아준다고요? 근데 가슴을 잘라내라는 소리가 쉽게 나옵니까.

    저도 50대이고 어려서 부터 큰 가슴 쳐다보는 남자들 싫어서 가슴웅크리고 다녀서 라운드 숄더 되고 어깨아프고 그런거 다 겪어 봤고요. 저는 미니마이저 브라 입고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어요. 이제 어깨도 좀 펴고 다닙니다. 대안 없이 하는 얘기아니고요. 님처럼 남의 가슴을 잘라내라 마라 미련하게 살지 마라 이렇게 폭력적으로 얘기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 61. ...
    '26.6.24 3:24 PM (223.38.xxx.216)

    가슴커서 실제 같은 고통받은 경험자들이 댓글달아준다고요? 근데 가슴을 잘라내라는 소리가 쉽게 나옵니까.

    저도 50대이고 어려서 부터 큰 가슴 쳐다보는 남자들 싫어서 가슴웅크리고 다녀서 라운드 숄더 되고 어깨아프고 그런거 다 겪어 봤고요. 저는 미니마이저 브라 입고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어요. 이제 어깨도 좀 펴고 다닙니다. 대안 없이 하는 얘기아니고요. 님처럼 남의 가슴을 잘라내라 마라 미련하게 살지 마라 이렇게 폭력적으로 얘기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이런데다 그런 과감한 글 쓰면서 반대의견 달리는 것 정도는 본인도 감당하셔야죠. 남에게는 막말하고 본인 말에는 사사건건 반대의견 달리는거는 용납이 안 됩니까?

  • 62. ...
    '26.6.24 3:30 PM (223.38.xxx.216)

    미니마이저 브라 bp 는 아주 얆은 패드를 넣으면 괜찮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브라탑을 많이 입는데 버리는 브라탑에서 얇은 패드 잘라내서 미니마이저 브라 안에 넣고 입어요. 패드 두께 얇은 것도 찾아보면 팔거에요.

    요즘은 그냥 스포츠브라 스타일. 브라가 더 편해서 그거 위주로 입어요. 감탄브라가 유명하긴 한데 그건 저는 너무 갑갑해서 못 입고 코스트코 슬로기 브라 요즘 잘 입어요. 납작가슴을 만들어주는 건데 실루엣 별로라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같은 큰 가슴은 상의 사이즈를 77이 아니라 66 입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브라에요.

  • 63. 저도
    '26.6.24 7:47 PM (182.62.xxx.88)

    원글님 너무 이해됩니다.
    브라탑 입는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64. 살이 오르니
    '26.6.24 9:05 PM (117.111.xxx.11)

    가슴부터 커지는데 완전 싫어요.
    둔하고... 빼야겠음요.

  • 65. 20년째 갈등중
    '26.6.24 9:10 PM (61.105.xxx.165)

    키가 또 1센티 줄었어요.
    총 3센티 줄었어요.
    60대 중반인데 축소수술해야하나 또 생각중이예요.
    올해 유난히 근력이 팍 떨어지니
    느껴질 정도로 버겁네요.
    척추협착
    무릎 벌어지고
    목뼈도 내려앉았겠죠?
    노화오고 근력이 떨어지니
    큰가슴이 모든 걸 끌고 내려오는 거 같아요.

  • 66. 흑흑
    '26.6.24 9:17 PM (58.29.xxx.213)

    저도 75에 E컵이라서 너무 싫어요
    옷을 잘 골라입어야지 까딱하면 상체 우람해보여요
    슬림해보이지 않고 가슴부터 떨어지는 그 풍덩함이 살처럼 느껴지는
    실제보다 부해보이고 가끔 가슴 작아보이는 옷을 입으면 살빠졌냐고 그래요ㅠㅠ
    그래서 원글님 브라 어디로 정착하실 예정이세요?
    미니마이저? 퓨징브라??
    꼭 와이어 있는걸로 해야하고 스포츠브라 잘못하면 납작해 보이기는 하지만 가슴골이 서로 딱 붙어서 짓눌려 찌그러지는 느낌이라 불편하더라구요ㅠㅠ

  • 67. 우유
    '26.6.24 9:46 PM (101.113.xxx.141)

    저도 작은 키에 비해서 가슴이 커서 허리 꾸부정하게 하고 다녔거든요. 그러다가 30대 중후반때 우유를 끊고 10년 가까이 안 마시고 있는데 컵사이즈가 하나 줄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우유를 많이 마셨는데 키는 안크고 가슴만 키웠나봐요. 또 스포츠 브라 중에 등 끈을 엑스자로 하는 디자인이 사이즈를 작게 보이게 하더라고요. 가끔은 평상시에도 스포츠 브라를 입으면 옷테가 더 잘 나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고민 꼭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68. 223.38
    '26.6.24 11:38 PM (124.60.xxx.9)

    아니 이해가 안되나요?

    39.117 이
    왜 미련하다고 하냐 에 꽂혀서.
    왜 남자들시선이용하라고 하냐.
    이런 글달았길래

    그 글에
    댓글에 구체적조언써준분들
    수술과 심리적 극복. 두가지 정리해줬구만
    수술해라.미련하게 참는다 소리 애초에 내가 한말아닙니다.
    근데 둘다 방법 맞아요.
    수술이 왜나쁘죠? 제가 수술장에 몰아넣었나요.

    저위에 브라샵로라 쓴게 저에요.


    수술을 잘라냈다고 표현한게
    그렇게 고까워서 또 거기 꽂혀서 난리인가요.
    수술이 근본 해결책중 하나인건 확실해요.
    내가 안했을뿐.

    일단 그 댓글자체가 원글보단 39에 쓴 글이니까
    무턱대고 달려들지말고 맥락챙기세요.

  • 69. 젤나쁜것
    '26.6.24 11:46 PM (223.38.xxx.21)

    이거 기분나쁘게 듣지 마세요.
    가슴 크면 미련하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봐온 바로는 어느 정도 맞아요.
    가슴이 크다. 옷입기 불편하다. 어릴 때야 놀리지만 여성성이 뛰어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남자들도 있는데 계속 불편하다 슬프다 떼버리고 싶다로 받아들이는 게 미련하다고 생각되고요. 미련보다는 단순하다는 의미 같아요. 이리저리 맞추고 생각하는 인간의 영악함으로 진화가 덜 됐다는 의미로요.
    인생이 전체적으로 고달파 슬프다면 모를까 가슴이 커서 슬플 일인가요. 가슴커서 남편이 이혼한대요? 그럼 인정해드릴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
    기분 나쁜말 하면서 앞에다 기분 나빠하지 마라고 덧붙이는 인간들 중에 제대로 된 인간 못봤어요
    저런 인간들 어디나 있죠
    하나도 설득력 없는 내용을 말이랍시고

  • 70. 원글은
    '26.6.24 11:56 PM (124.60.xxx.9)

    축소수술.미니마이저
    정보얻었다는데

    가르치려는 사람한가득.

    저는 일견.
    가슴큰게 특별히 더 슬플일도 아닌거라 생각합니다.
    뭐 못생긴거.뚱뚱한거.키작은거.다리 짧은거. 머리큰거.
    등등 여타 외모컴플랙스중 하나 죠.
    그나마 성형도 가능하고. 어떤사람은 자기가슴큰거 자부심느끼는 사람도 있는 종목

  • 71. ...
    '26.6.25 9:56 AM (222.237.xxx.194)

    슬플정도면 수술하세요
    의학이 이렇게 발달되어 있는데 누려야죠
    고민말고 일단 상담부터라도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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