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이비시터 하러 처음 갑니다 걱정이네요

14갤 조회수 : 4,569
작성일 : 2026-06-22 20:28:01

50대후반

난생 처음 일 합니다

걱정입니다

현재 하시는분이 바쁜일이 있어서 며칠만 합니다

도움 되는 말씀 해 주세요

IP : 118.41.xxx.2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6.6.22 8:33 PM (175.124.xxx.132)

    새로운 도전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 2. 50대
    '26.6.22 8:3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돈 받고 실습나간다 생각해보세요

  • 3.
    '26.6.22 8:36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나 처음은 두렵고 떨려요.
    내일 잘 해내시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점점 나아지고 익숙해지실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4. ㅇㅇ
    '26.6.22 8:49 PM (118.41.xxx.243)

    못 한다는 말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힘이 되는 말씀들 고맙습니다

  • 5. 돌봄 아동이
    '26.6.22 9:07 PM (211.206.xxx.191)

    몇 세인가요?

  • 6. ㅇㅇ
    '26.6.22 9:15 PM (118.41.xxx.243)

    14개월,오후 3시반부터 7시반까지 봅니다

  • 7. 제가
    '26.6.22 9:17 PM (221.147.xxx.127)

    부모라면
    일단 무조건 안전!
    안전과 청결을 중시하는 분이면
    너무 고마울 거 같습니다

  • 8. 아하
    '26.6.22 9:19 PM (211.206.xxx.191)

    14개월이면 대부분 말은 못하지만 말귀는 잘 알아 듣고
    아장아장 걸음은 가능해서 제가 최애 하는 연령대예요.
    같은 말 반복해 주고 의성어 의태어 쓰면 좋아해요.
    아기가 바지런히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감 탐색하면 추임만 해주면 되고
    놀이에 흥미가 없는 아기면 이것저것 던져 주며 반응 좋은 쪽으로.
    저녁도 먹이시겠네요.
    냠냠냠 오구오구 잘먹네,
    옳지 옳지, 잘한다 잘한다 하면 됩니다.
    이쁜 아가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9. 아하
    '26.6.22 9:20 PM (211.206.xxx.191)

    낯을 가리는 시기이기도 해서 풍선이나 조그마한 장난감 가져가서
    살금살금 친해져야 해요.

  • 10. ...
    '26.6.22 9:24 PM (124.60.xxx.9)

    정말 귀엽겠어요.

  • 11. ㅇㅇ
    '26.6.22 9:25 PM (118.41.xxx.243)

    낯은 안 가리더라고요
    처음 보는 저 손 잡고 횡단보도 건너는데 넘 예쁘더라고요
    미리 두시간 갔다가 왔어요
    좋은 말씀 넘 고맙습니다
    어린이집 다니면 감기는 달고 있는 거 당연하다 하시는데 아이 기침,가래 있는 게 짠 하더라고요

  • 12. ..
    '26.6.22 9:27 PM (121.137.xxx.171)

    어머!넘 이쁘겠어요.
    첨 보는데 손을 잡다니 벌써 사회성이 남다른 아가네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화이팅!

  • 13. ㅇㅇ
    '26.6.22 9:47 PM (118.41.xxx.243)

    네,말은 하나도 못 하는데 넘 영리해요
    점두개님 교육도 재미있으니 받아 보세요

  • 14. 아자!!
    '26.6.22 9:58 PM (211.49.xxx.125)

    원글님 책 많이 읽어주시고
    노래도 많이 불러주심
    어떨까요?!
    14개월 너무 예쁠때인데
    약간 부럽습니다^^

  • 15. ㅇㅇ
    '26.6.22 10:00 PM (118.41.xxx.243)

    감사합니다
    자동차 넘 좋아하더라고요
    손유희 배웠습니다
    해 볼게요

  • 16. 남아라면
    '26.6.22 10:34 PM (211.49.xxx.125)

    중장비 너무 좋아할때에요^^
    경찰차 소방차에 열광할때인데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원글님 손목보호대 착용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오~랜만에 아이 돌보는거라
    손목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까요.

  • 17. ....
    '26.6.22 11:09 PM (1.236.xxx.121)

    눈 떼지 말고 조심하세요
    한창 호기심많고 에너지 넘치는 나이라..

  • 18. ㅇㅇ
    '26.6.23 3:30 AM (118.41.xxx.243)

    점넷님 고맙습니다
    눈 떼지 않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025 밧데리주 주주님들 어찌하고 계신가요 ㅠㅠ 4 ..... 2026/07/02 2,294
1822024 단일종목 레버리지 26 ...., 2026/07/02 2,664
1822023 영어 인강 보고 놀랬어요 2 이쁜 2026/07/02 2,856
1822022 엄마들도 초딩 애들과 똑같음 3 .. 2026/07/02 1,936
1822021 낮에 오래된 무서운 사과.... 글쓴이 입니다 7 해치웠어요 2026/07/02 4,532
1822020 서울은 오피스텔도 없어요. 일주택자 잡히는데 누가 지어요? 9 그거 2026/07/02 2,265
1822019 아파트매입(아들이름 부모이름) 7 아이 2026/07/02 1,662
1822018 일주일에 100이 왔다갔다하는 주식..정상인가요? 11 .. 2026/07/02 4,278
1822017 미국 독립기념일이라서 금요일 오후1시까지만 6 미국 2026/07/02 2,174
1822016 이런 남편 어때요??? 24 수박 2026/07/02 3,460
1822015 국장에 뒤늦게 발들여놓은 내가 미친년이지 12 .. 2026/07/02 5,665
1822014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님, 문재인 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7 ../.. 2026/07/02 1,505
1822013 국민연금 리벨런싱 유예는 선거 때문이었을까요? 15 ... 2026/07/02 1,893
1822012 발을 빼려면 확 빼야하는데,,,,전 배짱이 안됨 1 ㅁㅁ 2026/07/02 1,637
1822011 엄마들 하고 인간관계는 아이들끼리 조금이라도 능력면에서 비슷하면.. 7 dd 2026/07/02 1,834
1822010 "삼전닉스 호남투자는 붕괴 신호탄" 25 ........ 2026/07/02 5,351
1822009 우리 강아지 천재죠? 14 .. 2026/07/02 2,351
1822008 실버타운 보증금이 10억 ㄷㄷ 20 ........ 2026/07/02 4,580
1822007 반도체 조정중인가요,한풀 꺾인건가요??? 7 ... 2026/07/02 2,972
1822006 약물 알러지 검사 해야하나요. 1 궁금 2026/07/02 781
1822005 요즘 사람들 발음 방식 8 .. 2026/07/02 2,375
1822004 와 하닉 대박이네요 더 떨어질듯 27 막돼먹은영애.. 2026/07/02 18,710
1822003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발언 논.. 3 …쓰레기 2026/07/02 2,250
1822002 이재용 대통령실에 취직했어요? 37 ..... 2026/07/02 4,650
1822001 다른 지점에서 산 다이소 물건 교환 되나요? 4 다이소 2026/07/02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