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주신분들 죄송해요
지인이 볼수도 있을 것 같아 내용은 삭제할께요
위로의 말씀 주시고 동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또 버티고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신분들 죄송해요
지인이 볼수도 있을 것 같아 내용은 삭제할께요
위로의 말씀 주시고 동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또 버티고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깎아먹는게 제일 못난 일이예요.
더 힘들고 못사는 사람들 많은데 그 정도면 중간은 가니
툭툭 털고 더 열심히 살면 됩니다.
길고 짧은건 끝까지 가봐야 알아요.
이번에 주식으로 5억으로 100억 재산을 이룬 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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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번장이라고 해도 가능한 거였어요?
별개로 저도 대학동기들이 보자는데 만나기가 불편해요
만나면 자산얘기 주식얘기 나올거고
그들은 주식으로 부동산으로 퀀텀점프한거 너무 보여서
서울 벗어나면 벼락거지확률 순식간에 급등 ㅠ
요즘 들어서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남편과 저, 이렇게 둘만 생각하면 부족해도 그냥저냥 살 수 있겠는데
아이들에게 물려줄 자산이 전혀 없으니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요즘 들어서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남편과 저, 이렇게 둘만 생각하면 부족해도 그냥저냥 살 수 있겠는데
이런 세상에 아이들에게 물려줄 자산이 전혀 없으니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211님 저두요
지인들과 점점 멀어지는 것도 슬퍼요
주변에 정말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십억단위로 저산들이.불어나서 머나서 애기하다보면 저도 그런줄 알고 애기들을 나누거든요
거기서 시시콜콜 나의 가난함을 애기할수도 없고 또 이해도 못하더라구요
왜 돈이 없냐고
116님 비교하지 말자 하고 살고 있는데 사람들을 안만나고 살아야 할까봐요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 하나마나한 재미삼아 올린 글에 힘들어하면 어떻게 하나요.
진짜 할일 없는 사람들이 심심해서 올린 글인데.
인터넷에 올라오는 둘 중에 어떤 거 택할래 식의 글은 진짜 읽을 가치도 없는
쓰레기 글들이에요.
175님 그쵸
저도 애들 독립하면 손벌리지 않고 지방가서 그냥저냥 살 생각인데 아이들 결혼할때 부모가 흠이 될 것 같아서 그게 슬퍼요
당장 몇년 사이에 부자가 될수도 없구요
아무리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다녀도 가난한 부모는 여기 82에서도 가루가 되도록 까이잖아요
부모가 아무리 부자라도 백수 사위는 싫어요.
서울대 나온 능력있는 사위가 좋아요.
싫어요 굳이 고르라면 그나마 10억집에 서울대가 나아요
10억도 아예 없는집은 아니고 아무리 부자라도 남자 백수 꼭 탈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시집에서 돈 받아 쓰는게 뭐 편할 줄 알아요 세상 공짜 없는데. 원글은 눈 귀 닫고 사세요 남 하고 비교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에요
80억 상속받아야 40억대인데요.(상속세내면)
백수..
2번이 나아요.
백수면 적어도 몇백억은 되어야죠.
5억으로 50억이 아니고 100억이요?
진작부터 갖고 있었던 주식이라 그런가요? 20배라니..
당연히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수는 자존감이 떨어지는 상대라...
500억도 아니고 80억이면 당연 2번이죠 머리좋고 성실한 사위가 낫죠
힘내세요..! 저도 사실 비슷한 심정이네요
친한이들 만나도 주식얘기뿐이니..
별로 즐겁지가않아요
힘 내시길 바래요
비교가 안 좋다는거 알지만 쉽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