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난 시대에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의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년에 해만 안되는 의로 행동들에 대해서 30년 가까이 환자를 진료해 온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가 말하는 건데 저는 요즘 이 분 영상들 다 찾아 보는 중이거든요.
제게는 많이 공감이 가서 82에도 소개합니다.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
평균 수명이 크게 늘어난 시대에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의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년에 해만 안되는 의로 행동들에 대해서 30년 가까이 환자를 진료해 온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가 말하는 건데 저는 요즘 이 분 영상들 다 찾아 보는 중이거든요.
제게는 많이 공감이 가서 82에도 소개합니다.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
내가 당장 죽는다면 정신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https://www.youtube.com/watch?v=zaG5CFYHGWU
의사가 직접 밝히는 건강검진의 함정
https://www.youtube.com/watch?v=aY7al30zzO8
핵심만 요약해주세요
각각의 영상 아래에 보면 제미나이가 요약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기능을 써 보세요
1. 첫번째 동영상
1. 노화와 질병의 경계 (00:35 - 02:28): 나이가 들면서 겪는 신체 불편함이 모두 '치료가 필요한 질병'은 아닙니다. 의료적 개입으로 장기적인 이득이 확실할 때만 환자로 정의해야 하며, 무분별한 병원 방문과 치료는 경계해야 합니다.
2. 약물 치료에 대한 경고 (03:18 - 05:51):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노화 현상에 대해 장기간 약을 복용하는 것은 부작용의 위험이 더 클 수 있으므로, 때로는 방치가 최선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합니다.
3. 인간 수명과 진화 (06:21 - 07:58): 인간의 평균 수명이 갑자기 늘어난 반면, 우리 몸은 여전히 50세 정도에 맞춰진 진화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따라서 노후에는 치료보다 '관리'가 중요합니다.
4. 건강한 노후 관리법 (07:58 - 09:30): 병원 의존도를 줄이고 스스로 몸을 건사하기 위한 방법으로 체계적인 운동(근육 강화 및 코어 운동)과 필요시 지팡이 사용을 권장합니다.
5. 죽음에 대한 이해 (10:44 - 14:16): 노인들이 겪는 폐렴 등을 단순히 질병으로 보지 않고 임종 과정의 일부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의미한 연명 의료나 병원 입원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의 죽음을 미리 고민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6. 결론: 책을 많이 읽으세요 (15:39 - 16:59): 의료 정책과 자신의 건강 주권을 지키기 위해 비판적인 시각을 기르고, 관련 도서를 많이 읽으며 스스로 공부할 것을 당부합니다.
2. 두번째 동영상
1. 현대 사회의 죽음 (0:47-3:23): 과거와 달리 현대인의 죽음은 병원 침상과 약병 속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죽음을 앞둔 심리적 5단계(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에 대해 설명합니다.
2. 신체 기능에 따른 죽음의 단계 (5:16-12:42):
1단계(외출 불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2단계(와상 상태): 혼자 힘으로 대소변을 해결하지 못하고 침대 밖을 벗어나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3단계(식사 불가): 영양 공급이 어려워지는 시기로, 인위적인 연명 조치를 고민하게 됩니다.
3. 돌봄과 의료 현장의 문제 (16:58-25:07): 한국의 노인 돌봄은 지나치게 가족의 의무로 전가되어 있으며, 공공 요양 시설의 부족으로 인해 요양병원과 상급 종합병원을 오가는 '셔틀'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4. 죽음 준비를 위한 5가지 제언 (25:08-40:39):
재산 정리: 법적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유언장 작성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주치의 찾기: 대형병원의 '진료 셔틀'에서 벗어나 나를 잘 아는 동네 의사와 상담하며 불필요한 약을 줄여야 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작성 후에도 가족들이 실제 상황에서 의사를 존중할 수 있도록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병원의 문턱 이해: 연명 치료를 원치 않는다면 무리한 병원 이동을 지양하고 본인의 의지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오늘에 충실하기: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잘 사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3 세번째 동영상
1. 검사의 함정과 '가짜 환자' (0:37 - 6:08)
현대 의학의 정밀한 검사가 오히려 멀쩡한 사람을 환자로 만드는 역설을 다룹니다. 예를 들어, 류마티스 인자 검사는 건강한 사람에게서도 양성 반응이 나올 확률이 있어, 맥락 없이 검사할 경우 불필요한 불안과 진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의학적 진단은 완벽한 선을 긋기 어려우며, 과잉 진단의 위험이 항상 존재합니다.
2. 인체의 복잡성과 완벽한 건강의 부재 (7:53 - 11:20)
우리 몸은 수많은 세포가 소통하는 '복잡계'이므로, 작은 이상 소견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상인 대상의 MRI나 CT 검사에서도 무록이나 인대 이상 등 소소한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모두 병으로 인식하면 완벽한 건강 대신 '완벽한 불안'만을 얻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3. 건강검진과 조기검진의 현실 (11:20 - 18:40)
김현아 교수는 본인도 일반적인 패키지 건강검진은 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조기 검진이 모든 경우에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은 아니며, 대장암처럼 생존 이익이 증명된 경우에도 그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특히 갑상선암과 같이 과잉 진단 논란이 있는 사례를 통해, 검사로 인한 이익과 치료 과정에서의 불이익을 잘 고려해야 함을 조언합니다.
결론: 마음의 평화 (19:10 - 20:44)
완벽하게 건강한 사람은 없으며, 불확실성과 약간의 불안은 삶의 자연스러운 조건임을 인정할 때 혼동 속에서도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고 당부합니다
요약 감사합니다
요약 감사합니다
영성 몇개 봤는데
기본적으로 삶에 우울하세요
아이가 우울증인가로 오래 고생중인거 같든데
삶에 즐거움이 없는 거랑 노화릋 받아들이는거랑은 다르니
그냥 장기 잘쓰면서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증상없는한 검진 함부로 안해요.
수면 내시경하다가 위 뚜껑 안닫혀서 몇년을 고생했는지 몰라요.
대장암내시경도 못할거같아요.
유방암섬진하다가 없는 유방혹생길거같아서 안한지 몇년 되었구요.
노화의 과정을 용납을 못하는분들 많습니다 울엄마부터가 92세에 혈액암이리고 자기 죽는다고 서럽다고 대성통곡하는데 기가막혀서 웃기지도 않았음.
요약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이예요.
추천하고싶은 영상이라 유툽소개하고싶으면 링크만 달지말고 원글 본인이 내용 요약해서 올리는거를 82룰로 했으면 합니다.
링크만 있는 글은 안봄.
글구 또 그닥 엄청난 내용도 아님.
제목만 후킹해서 올려진 것일뿐.
그리고 대부분 다 아는 내용.
딱히 절.대.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아니기도 하고 없기도 함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
침대에서 너무 급하게 일어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절대 따라하기힘든 내용 .
아프면무조건 병원순례로 약 안주면 다른병원 부터 찿아가는모순
노년에는 약물중독으로 죽는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복걸복이에요
검진을 정기적으로 잘 해서 잘 살고 있는 사람도 있고
검진을 안해서 더 나빠질것 모면하는 사람도 있을테구요
젊어서는 꼭 해야 하는게 정기검진이고
늙어서도 너무 노쇠해지지 않았다면 건강검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벌써 제 지인 크지도 않은 모임에서도
두명이나 건강검진으로 초기암 잡아서 건강하게 정상생활 하고 있어요
분명 명과 암이 있다고 생각은 하나
활동 열심히 하면서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은 건강감진
꾸준하게 받는거 노년의 안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생로병사는 그냥 받아들여야지
병원맹신하며 억지로 더 살고싶진않아요
잘 볼게요.
생로병사의 수순이 자연스러운건데도
참 두렵네요.
생로사로 건너뛰면 좋겠어요.
의사가 경고하는 좋은 글, 저장합니다.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의사의 주장이 진리는 아니겠지요.
하지만 모두 정신없이 한 곳으로만 달려 가다가 이런 주장을 돌아보며 잠시 멈춰 생각해보고 내게 맞는 노년을 정립해 나가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소개해 본 것입니다.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고 여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저는 잘 모르던 지점이었어요.
2. 약물 치료에 대한 경고 (03:18 - 05:51):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노화 현상에 대해 장기간 약을 복용하는 것은 부작용의 위험이 더 클 수 있으므로, 때로는 방치가 최선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합니다.
아..
좋은 내용이에요
삶에 회의적이든 우울하든
솔직한 이야기아닌가요
너무 병원에 의존하지말고 순리대로 살자는 이야기같네요.
솔직히 매일 병원가는 70 80대 노인들 꽤 많으실걸요
한의원이나 정형외과 물리치료나...
1500원으로 매일매일 병원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좋은 내용입니다.
의사가 경고하는 노년에 절대로 하면 안되는 행동 -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교수// 요약 감사합니다. 시간내서 영상한번 볼게요~~^^
좋은 내용이네요. 감사해요 원글님도 요약본 올려주신 분도
노년을 잘 보내려면 몸의 건강보다도 마음 자세가 더 중요한것 같기도 하네요
좋은 내용 숙지하며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 올려주신 원글님과 요약님 감사합니다.
노화를 대하는 자세
생각할 점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노년에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
저도 영상 한편 정도 본것 같은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요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년에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
저장합니다
1단계
- 외출은 못하지만 대소변을 못보는 단계는 아직 아닌
에서 희망자는 스스로 마감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네요
기저귀 차고 누워있다 죽는 것처럼 끔찍한 일이 또 있을까요
노년에 하지말아야 하는행동 ..메모하고 읽어볼께요 감사해요
이분이 쓰신 책 중에 "죽음을 배우는 시간" 이라고 있어요. 나온 지 꽤 된 책인데요/
도서관에 가서 한번 빌려보셔요.
그리고 저 위에 기본적으로 우울한사람이라고 하는데, 김현아 교수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있어요. 생이 우울하니 그냥 아무렇게나 살자는 게 아니라
병원에서는 수익을 내야하니 노화로 인한 죽음을 억지로 연장시키는데
그게 말년의 삶을 더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으니 죽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게
저분 주장이에요.
감사합니다.
들을건 듣고 패스할건 패스하고 하면 되죠.
저 주변의 요즘 화두입니다
저도 이 영상 82에 소개해 볼까 생각했었어요,
수면 내시경하다가 위 뚜껑 안닫혀서 몇년을 고생했는지 몰라요.
윗님 내시경하다가 식도괄약근이 손상됐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게 어떻게 치료되셨나요?
저도 식도괄약근이 말썽이라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21844 | 관리자님 힘드실듯 9 | ... | 2026/07/01 | 2,014 |
| 1821843 | 시원한 잠옷으로 뭐 입으세요? 9 | ㅇㅇ | 2026/07/01 | 3,260 |
| 1821842 | 항암으로 인한 구내염 10 | ... | 2026/07/01 | 2,432 |
| 1821841 | 도와주세요. 상업용 오피스텔 소유했다고 유주택자라고 합니다 ㅜ 14 | .... | 2026/07/01 | 3,947 |
| 1821840 | AI는 멈추지 않았고, 반도체도 끝나지 않았다 7 | My Pro.. | 2026/07/01 | 2,841 |
| 1821839 | 여긴 일상글 올라와서 안심한다 싶으면 8 | ㅇ | 2026/07/01 | 1,585 |
| 1821838 | 김민석씨가 이런 말을 했어요? 8 | 김빙삼 | 2026/07/01 | 2,253 |
| 1821837 | 순경시험 여자 합격률38% 어떠세요? 40 | ㅇㅇ | 2026/07/01 | 3,698 |
| 1821836 | 반도체 정리하세요.. 분위기 안 좋네요 36 | 카잔 | 2026/07/01 | 23,113 |
| 1821835 | 미국 주식들 고점대비 하락률 1 | ........ | 2026/07/01 | 2,459 |
| 1821834 | 부동산 전세 보증보험에 대해 아시는분~급해요 2억만 가능하다는데.. 5 | 0 | 2026/07/01 | 998 |
| 1821833 | 오윤혜는 좀 심각한거 같아요 30 | 지능? | 2026/07/01 | 6,356 |
| 1821832 | 제 소소한 행복 9 | 하늘이 | 2026/07/01 | 3,810 |
| 1821831 |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은 4 | ... | 2026/07/01 | 2,322 |
| 1821830 | 왜 시어머니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 57 | ... | 2026/07/01 | 11,855 |
| 1821829 | 오늘 사진찍은거 보면서 충격 7 | 거울 | 2026/07/01 | 4,684 |
| 1821828 | 배재고 징계는 정당한 결정 14 | … | 2026/07/01 | 2,432 |
| 1821827 | 시험이 뭔지.. | … | 2026/07/01 | 1,277 |
| 1821826 |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21 | ㅎㅎㅎ | 2026/07/01 | 4,420 |
| 1821825 |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1 | 목포 | 2026/07/01 | 1,174 |
| 1821824 |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 세제왕 | 2026/07/01 | 740 |
| 1821823 |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9 | 니맘내맘 | 2026/07/01 | 2,806 |
| 1821822 |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 | 2026/07/01 | 1,631 |
| 1821821 |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 음 | 2026/07/01 | 1,551 |
| 1821820 |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42 | ... | 2026/07/01 | 3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