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주택
'26.6.21 2:35 PM
(118.235.xxx.117)
부러워요 부자이신듯
2. 수박
'26.6.21 2:38 PM
(218.235.xxx.117)
-
삭제된댓글
부자네요 수박도 먹고 비싸서 아직 못 먹음 부럽
3. ㅇㅇ
'26.6.21 2:44 PM
(222.233.xxx.216)
저도 헐렁한 옷입고 82하며 쉬네요
비싼거는 못 사먹지만
원글님 푹쉬시고 에너지 충전하는 주일보내세요
4. ᆢ
'26.6.21 2:56 PM
(223.38.xxx.74)
브라 집에서는 안하고 있어요. 답답해요
5. 알죠, 알죠.
'26.6.21 3:00 PM
(122.102.xxx.9)
그 기분 저도 알죠. 저는 음악은 없어도, 아니 없는게 좋아요. 책 읽는데 방해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브래지어 없이 헐렁한 옷이 가장 중요함. 지금 계절이라면 창문 살짝 열어 바람 살랑 살랑 들어오면 금상첨화입니다. 먹을 거리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이 상태에 책 읽으면 좀 행복합니다.
6. ...
'26.6.21 3:10 PM
(175.214.xxx.17)
여유와 행복이 느껴집니다.
절편 먹고 싶어요. (다이어트 중)
7. 다다..
'26.6.21 3:11 PM
(121.185.xxx.217)
이런 글 너무 좋네요... 행복이 멀리 있는게 아니고 내가 편하고 좋으면 그게 행복이죠. 그걸 인지하는게 중요한데 잊고살잖아요... 저 커피 내리러 갑니다. 커피마시면서 82할때가 행복해요^^
8. ...
'26.6.21 3:20 PM
(118.37.xxx.223)
건강하고 마음편하고 먹고 싶은거 다 사먹을 수 있으면 최고로 행복하죠 ^^
9. 고고
'26.6.21 3:54 PM
(1.228.xxx.150)
글만 읽어도 행복해요
10. 투자성공
'26.6.21 5:38 PM
(218.50.xxx.164)
어제 코스트코 갔는데 9kg 수박을 할인하더라고요.
수박은 잘못사면 비싸고 맛없는 쓰레기라 망설이다 젤크고 짙푸른 애로 골라왔는데 어젠 넘 피곤했고 오늘아침 잘라보니 분이 살짝 피는듯 씨도 없고 아삭아삭 달아요.
일주일은 수박 포모없이 행복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