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딸아이가 독립을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제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저랑 반대 성향의 아이가 저랑 살기 싫다고 독립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빨리 자립을 해 스스로 벌어서 자영업을 하고 있고..우선 작은 평수 월세 내면서 살 정도 됩니다.
외박을 자주해서 뭐라고 했다가 하도 말을 안들어서 동생 교육에 안좋다고 했더니 바로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경제적 자립을 이룬 상태라 부모 말에 힘이 없어요.
이렇게 나간 후에 다시 얼굴 보며 사는 경우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