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지나고 난 지금에서야 보게 됐네요.
미국이 이 정도였나요.
너무 충격적이에요.
영화 보기 전엔
미국 의료보험 혜택 못받는 사람들만 힘든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보험 가입 한 사람들도 보험사와 싸워야 하네요.
미국에서 국경 넘어 지인과 형식적으로 혼인신고한 싱글맘이 자꾸 떠올라요.
새삼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잘 되어있는거구나 느낍니다.
20년이 지나고 난 지금에서야 보게 됐네요.
미국이 이 정도였나요.
너무 충격적이에요.
영화 보기 전엔
미국 의료보험 혜택 못받는 사람들만 힘든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보험 가입 한 사람들도 보험사와 싸워야 하네요.
미국에서 국경 넘어 지인과 형식적으로 혼인신고한 싱글맘이 자꾸 떠올라요.
새삼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잘 되어있는거구나 느낍니다.
직장 짤리면 젤 먼저 걱정인게 보험에요
저 어릴때 그당시 의료보험 있는 집 얼마 없어서 정말 크게 아파서 병원갈일 있으면 친구이름으로 가는집도 있었어요.
전국민 의료보험 된것이 그리 오래된일도 아니에요.
전국민 의료보험에 건강검진 시행하기전에 부모님께 건강검진권 선물하는것도 인기선물중 하나였어요. 예방의학 발달한 쿠바가 대단해보이기도 했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진짜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