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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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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다고 하는 사람. 너무 무례하지 않나요?

.....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26-06-21 10:22:55

보이는 부분은 가늘거든요.

본인은 뚱이에요.

저보고 말랐잖아요~ 이래요.

기분 나빠서 많이 먹었더니 통 됐어요.

아..  화나요.

IP : 121.136.xxx.2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6.6.21 10:27 AM (61.73.xxx.204)

    무례하지만 듣고 마세요.
    넌 뚱이야~이럴 수도 읪구요.
    그렇다고 먹어서 그렇게 될 필요까지 있을까요?
    가족이라 그 말을 무시할 수 없는 건가요?

  • 2. ....
    '26.6.21 10:29 A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

    말라본 적이 없어서 그게 기분 나쁜 말인줄 몰랐어요

  • 3. ㅡㅡ
    '26.6.21 10:30 AM (39.7.xxx.17) - 삭제된댓글

    말라서 성격도 너무 예민하신가 봐요.
    그게 왜 무례한건지요.

  • 4. 뚱뚱
    '26.6.21 10:30 AM (119.149.xxx.5)

    뚱해보면 마른사람 진짜 부러워서 그런거에요
    예민해서 마른건데

  • 5. ...
    '26.6.21 10:33 AM (175.223.xxx.253)

    우산들면 날라간다고...

    좀 날씬하면 저러고
    또 좀 뚱하면 어쩌구저쩌구...지겨움.ㅠ

  • 6. 저도 말랐
    '26.6.21 10:35 AM (119.71.xxx.160)

    는데요. 말랐다는 소리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던데

    그게 뭐그리 기분나쁜 소리라고?

  • 7. ...
    '26.6.21 10:39 AM (219.254.xxx.170)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쁠 말인가요?

  • 8. ??
    '26.6.21 10:40 AM (121.185.xxx.210)

    뚱뚱하다는 말보단 낫지않나요

  • 9. ...
    '26.6.21 10:44 AM (211.58.xxx.164)

    저도 말랐..

    한번도 기분니쁜 적 없어요

  • 10. ...
    '26.6.21 10:45 AM (118.235.xxx.85)

    저도 42키로.
    말랐지만 말랐단 소리에 기분 나쁜 적 없어요.
    뚱뚱하다는 게 기분 나쁜 건 모르겠는데 요즘 같은 시대애 마른 게 낫지 않나요..

  • 11. ..
    '26.6.21 10:54 AM (175.119.xxx.68)

    (떡볶이 좋아해서 뱃살 장난아님)
    살좀 쩌야겠다에 이어 아파 보인다도 있어요

  • 12. ...
    '26.6.21 10:58 AM (1.227.xxx.206)

    그렇다고 왜 많이 먹어요

    본인도 마른 게 싫었던 거 아니에요?

  • 13. ㅁㅁ
    '26.6.21 11:04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원글 본인성격이 이상인거 본인만 모르는

    ㅎㅎ그런다고 또 많이먹어 뚱아됐다니
    저능아 인증중

  • 14. ㅇㅇ
    '26.6.21 11:04 AM (185.220.xxx.189)

    뚱뚱한 여자나 질투하는 여자들 중에
    날씬한 여자 보고 말랐다고 하면서 깎아내리는 사람 있어요.
    빼빼 마른 거 아니고 보기 좋게 예쁘게 마른 건데도
    말랐다고 지적하는 거 보고 질투는 못말리는 구나 싶더라구요.

    아니면 맨날 뚱뚱한 자기 몸만 보다가
    날씬한 사람 보면 엄청 말라보여서 그럴 수도 있구요.

  • 15. 솔직히
    '26.6.21 11:05 AM (218.236.xxx.235)

    듣기 싫어요. 그렇다고 무례하다는 생각까지는 안들고요.

  • 16. 듣기싫죠
    '26.6.21 11:08 AM (61.255.xxx.31)

    저도 말랐다 더 먹어야겠다 수시로 듣는데
    별로에요. 일단 외모참견 싫음

  • 17. 미친
    '26.6.21 11:09 AM (107.189.xxx.52)

    원글 본인성격이 이상인거 본인만 모르는

    ㅎㅎ그런다고 또 많이먹어 뚱아됐다니
    저능아 인증중

    ------------------
    이런 댓글쓴 사람은 퇴출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저도 원글이랑 비슷한 경험 있어서 이해가는데 무슨 저능아???

    저도 어릴 때 165에 48~50나갈 때 주변 여자들이 하도 말랐다고 해서
    스트레스 받고 내가 정말 엄청 마른 건가 싶어서
    일부러 살찌운 적 있는데 살찌우고 후회했어요.
    (살찐 사람한테 뚱뚱하다고 하는 거랑 똑같이 스트레스 받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질투심 많은 살찐 여자들의 연막 작전 아닌가 싶어요.

  • 18. ...
    '26.6.21 11:13 AM (223.38.xxx.217)

    말랐다는 말이 기분 나쁜지 처음 알았네요. 마른게 컴플렉스인가봐요. 그럼 듣기 싫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날씬하다는 소리는 놀림보단 칭찬에 가깝죠.
    코 높은 친구한테 넌 코가 높잖아~ 한다고 기분 나쁠 일인지..

  • 19. ....
    '26.6.21 11:13 AM (192.42.xxx.92)

    날씬하다는 표현이 있는데도
    굳이 말랐다는 표현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심하게 깡마른 연예인이나 기아처럼 마른 거 아니면
    이런 표현은 하지 말아야죠.
    말랐다는 말 자체가 비정상이라는 늬앙스가 있어서
    뚱뚱하다는 말만큼이나 비슷하게 기분 나쁘죠.

  • 20. 남말에
    '26.6.21 11:20 AM (211.246.xxx.201) - 삭제된댓글

    뭐그리 귀를 기울이고 사는지.
    근데 실제 도움되는 조언은 개무시하면서 본인이 신경쓰는 얘기만 듣는거죠.
    그런다음 남탓 수순.

  • 21. 무례하죠
    '26.6.21 11:23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니가 뚱뚱한거지~~~말해주고 싶어도
    사회통념상 뚱뚱하단 말은 절대 못하는...
    반면 말랐다는 소리는 많이들하더라구욪
    친한 친구까지도 쉽게해서 기분 나빠요.
    그친구는 158cm 60킬로 넘었거든요

  • 22. kk 11
    '26.6.21 11:40 AM (1.236.xxx.121)

    별로 그런생각 안들어요

  • 23. 말랐다도
    '26.6.21 11:44 AM (121.136.xxx.30)

    뚱뚱하다도 듣지말고 보통체중으로 삽시다 허허 남의 체중에 함부로 말하지 말기 운동도 하면 좋겠어요

  • 24. 한국에서
    '26.6.21 11:49 AM (124.49.xxx.188)

    말랏다는건 칭찬 아닌가요.
    ㅠㅠ
    뚱뚱은 욕이라 대놓고ㅎ 못하지만

  • 25. 아으
    '26.6.21 11:53 AM (118.235.xxx.63)

    진짜 예민한 사람들 있어요 뉘앙스 하나로 자기 기분 나쁘다고 다 티내고..그게 더 무례한거 아닌지..
    일단 외모얘기 자체가 하면 안되는거긴 하지만 뚱뚱한 사람이 나보고 말랐다고 하는게 기분 나쁘고 무례하다고 생각되면 대체 다른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려 사나 싶네요

  • 26. ...
    '26.6.21 12:09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칭찬으로 썼는데.. 쓰지말아야겠네요

  • 27. 뭐야요
    '26.6.21 12:15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먹고싶었던 욕구에 죄책감 느끼지마세요.
    굳이 그사람에게 화살 돌리지 마시고~
    그냥 먹는게 좋아서였을겁니다.
    받아들이세요 ㅎㅎ

  • 28. ㅇㅇ
    '26.6.21 12:30 PM (125.130.xxx.146)

    말랐잖아요
    이쁘잖아요
    거의 동급 칭찬 아닌가요

  • 29.
    '26.6.21 12:34 PM (14.53.xxx.61)

    말랐다는 소리 너무 듣기 싫습니다.
    없어보인다 아파보인다 부정적으로 들려요.

  • 30. .....
    '26.6.21 3:29 PM (223.39.xxx.11)

    날씬하잖아요~
    이래야되는것 아닌가요?

    안쓰럽다는 말투로 언니는 말랐잖아요~
    그래서 문제있다는 어투.
    기분 안 나빠요?

  • 31. 말랐다고할때
    '26.6.21 3:48 P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무슨일 있냐는 투로
    아프냐는 투로
    걱정같은 표정으로 말랐다고 합니다

  • 32. ...
    '26.6.21 7:24 PM (223.38.xxx.205)

    오해하신거 같아 하는 말이에요.
    날씬하다와 말랐다를 철저하게 구별하지 않고 쓰는 사람도 많아요.
    제가 많이 들었던 말이 넌 말라서 좋겠다 였어요.
    뚱뚱한 사람이 날씬한 사람을 부럽게 보지 안쓰럽게 볼 일이 있는진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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