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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면 결혼 안하고 싶은분 있나요?

.. 조회수 : 4,573
작성일 : 2026-06-20 15:47:45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멷

결혼 안하고 애 안낳고 연애나 하며 비혼으로 살고싶다고 생각하는 분 있나요?

아님 가족과 자식이 가장 큰 가치라서 다시 선택해도 결혼하고 애도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221.144.xxx.2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0 3:49 PM (222.98.xxx.33)

    저요 저요 저요

  • 2. 해지마
    '26.6.20 3:51 PM (180.66.xxx.166)

    키울땐 힘들었는데 지금은 의지도되고 친구같고 ㅎㅎ

  • 3. 저는
    '26.6.20 3:52 PM (119.192.xxx.176)

    가족이 인생에 큰 비중이라 역시 할거 같아요

  • 4. 저요
    '26.6.20 3:56 PM (121.145.xxx.32)

    아이들 이쁜것과 별도로
    다시 태어난다면
    절대로
    결혼도 출산도 안하고 싶어요.
    그냥 아무에게도 신경 안써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며 살고 싶어요.

  • 5. kk 11
    '26.6.20 4:01 PM (223.38.xxx.197)

    저도 안할래요
    애는 진짜 복불복이라 더 구렇고요

  • 6.
    '26.6.20 4:06 PM (203.236.xxx.81) - 삭제된댓글

    이혼 사별 졸혼 등
    긍정적인 면도 없지 않아요.
    오롯이 본인에게만 집중한다고
    제2의 인생일 수도 있지요.

  • 7. 메이
    '26.6.20 4:08 PM (121.185.xxx.105)

    저에게는 결혼이 구원이고 생명같은 가치라 다시 해요. 남편과 자식 못잃어요.

  • 8. ㅎㅎ
    '26.6.20 4:09 PM (117.111.xxx.130)

    저요 저요. 전 연애도 안할듯.

  • 9. ㅇㅇ
    '26.6.20 4:12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할거 같아요
    결혼전 히스테리 엄마한테 푼거 생각하면...ㅜㅜ
    엄마 미안~

  • 10. ...
    '26.6.20 4:17 PM (219.254.xxx.170)

    결혼 안했으면 너무 지루했울거 같아요
    남편은 없어도 자식은 있어야 할거 같아요

  • 11. ㅇㅇ
    '26.6.20 4:25 PM (1.235.xxx.70)

    저도 자식들이 너무 예뻐서 결혼 할 것 같아요

  • 12. 스스로 경제력
    '26.6.20 4:32 PM (1.222.xxx.61)

    결혼을 안 하려면 스스로가 사회생활 경제활동 해야 되는데, 그걸 하는 게 쉬운게 아닙니다 ㅜ
    스스로 평생 부양 할 자신이 있어야 결혼할 건지 말지도 결정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여기에 스스로 경제 활동을 자신 있는 여자들 과연 몇% 될까요

  • 13. ㅇㅇ
    '26.6.20 4:42 PM (106.101.xxx.36)

    애들 때문에 결혼은 할거에요
    결혼 안 했으면 애들이 없었을테니

  • 14.
    '26.6.20 4:46 PM (58.235.xxx.48)

    애들이 이쁘건 밉건 이 험한 세상에 태어나게 한건 과연
    잘한 일 일까 하는 생각도 하긴 합니다.
    인간으로 생로병사의 고통을 겪는게 너무 힘들다는걸
    깨닫는 나이가 되다 보니 ㅠ

  • 15. ...
    '26.6.20 4:52 PM (211.243.xxx.59)

    여기에 스스로 경제 활동을 자신 있는 여자들 과연 몇% 될까요2222

  • 16. 막돼먹은영애22
    '26.6.20 4:54 PM (49.174.xxx.170)

    죽어도 안함

  • 17. 사람들
    '26.6.20 4:55 PM (180.83.xxx.74)

    우선 사는게 힘드니까 앞뒤 계산없이 안한다 하지만
    안한다손치더라도 그에 따르는 경제적인것 노년 외로움 이런건 계산 해봤는지요

  • 18. ...
    '26.6.20 5:05 PM (222.112.xxx.158)

    절대 안해요..

  • 19.
    '26.6.20 5:05 PM (118.223.xxx.159)

    결혼은 안해요

  • 20. ...
    '26.6.20 5:11 PM (49.1.xxx.114)

    순탄한 인생은 없는거 같아요. 기쁨은 잠깐씩 찾아오지만 대체적으로 걱정과 근심이 끝나지를 않네요. 60이 넘으니 가족중에 아픈사람이 생기고, 아이들이 크면 큰대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생겨요. 난 늙어가고 그걸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이 드네요. 다시 태어난다면 혼자 살래요. 나만 책임지는 인생으로요.

  • 21. ㅁㅁ
    '26.6.20 5:17 PM (112.187.xxx.63)

    아이는 안낳을수있어요
    힘들어서가 아닌 아이들에게 생로병사의 고통을
    내맘대로 안겨준게 죄스러워서

    그런데 결혼은 합니다
    전 천성이 누굴 챙기는게 행복해서

    쿵짝이 잘맞는 내짝이있단건 얼마나 좋은걸요

  • 22. ...
    '26.6.20 5:24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싱글이면 부모랑 살면서 50넘어서까지 계속 일해야해요.
    주변에 외로워서 혹은 능력안되서 다 나와서 못살아요.
    나오면 돈도 돈인데 대부분 원룸이고 보안 취약.
    평생 전업으로 살면서 남편보기싫다고 결혼 다신 안해
    이런소리는 완전 철없음.

  • 23. 저요
    '26.6.20 5:29 PM (59.14.xxx.107)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아요
    책임질게 너무나도 많아져서
    제 성격상 너무 벅차고 힘들어요

  • 24. 유유상종
    '26.6.20 5:38 PM (223.38.xxx.167)

    '26.6.20 5:24 PM (122.32.xxx.74)
    싱글이면 부모랑 살면서 50넘어서까지 계속 일해야해요.
    주변에 외로워서 혹은 능력안되서 다 나와서 못살아요.
    -----------------
    님 주변이 그런거죠
    서울인데도 대기업이라 20대에도 보안 취약한 원룸사는 직원 없었어요

  • 25.
    '26.6.20 5:44 PM (119.56.xxx.123)

    저 위 댓글은 뭐람. 스스로 생계를 책임지고도 가정내의 역할에 힘겨워서 안하다고 손들었네요. 왜 저리 남을 깔아뭉개지못해 안달일까요.

  • 26. ㅇㅇ
    '26.6.20 5:46 PM (49.175.xxx.61)

    이제 안태어나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 27. 결혼은 해도
    '26.6.20 5:47 PM (211.234.xxx.233)

    아이는 안 낳을거 같애요
    이 험한 세상에 덜렁 태어나게 한게 미안해서...

  • 28. ..
    '26.6.20 6:04 PM (39.7.xxx.226)

    애 낳고 키워보니 모든것이 유전 ㅠㅠ
    담에는 결혼 안할거예요

  • 29. 저도
    '26.6.20 6:20 PM (118.235.xxx.63)

    아이들 넘 이쁘지만..

    힘들어서가 아닌 아이들에게 생로병사의 고통을
    내맘대로 안겨준게 죄스러워서222222

    결혼 안할거에요
    같이해서 행복한것보다 고통스러웠어요

  • 30. 점쟁이는 아녀도
    '26.6.20 6:24 PM (223.38.xxx.245)

    남에게 보이는거 중요하게 생각하고
    남들 하는거 다 해야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결국
    누구하고 하든 그 시절에 만났을 인연과 다 결혼하죠
    인간 기본 욕구 충실한 사람은
    결혼 안하고 못 살아요
    욕심 없는 사람들이나 안하고 살죠

  • 31.
    '26.6.20 7:3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결혼 노노
    태어남 노노

  • 32. ㅎㅎ
    '26.6.20 7:46 PM (1.252.xxx.25)

    딸래미 너무 사랑스럽지만, 결혼은 안할것 같아요. 자식도 안 낳고요.
    그냥 세상 절반만 알고 살아도 될 것 같다 싶네요.
    제가 안 태어날 수 있으면 그 편이 더 좋고요.

    결혼하기 전부터도 쭉 일했고, 아직도 일하고 있어요. 인생은 고통이 맞습니다.

  • 33. ...
    '26.6.20 7:47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거예요
    외로운건아닌데 인간으로 태어나 어디 소속감 하나는 있어야할것 같아요.
    친구나 직장에서 소속감을 느끼는성격은 아니어서..

  • 34. ...
    '26.6.20 7:48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거예요
    외로움은 없는데 인간으로 태어나 어디 소속감 하나는 있어야할것 같아요.
    친구나 직장에서 소속감을 느끼는성격은 아니어서..

  • 35. ...
    '26.6.20 7:50 PM (115.22.xxx.169)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거예요
    외로움은 없는데 인간으로 태어나 어디 소속감 느낄곳 하나는 있어야할것 같아요.
    친구나 직장에서 소속감을 느끼는성격은 아니어서..

  • 36. ....
    '26.6.20 8:06 PM (1.235.xxx.154)

    다시 태어나고 싶진않아요
    근데 결혼하냐 안하냐는 제 능력에 달린 문제인거같아요
    지금이야
    여자가 사회나가서 돈도 벌고 혼자살아도 아무 문제없는 세상이지만
    그시절 내가 대학졸업하던 그때 혼자벌어먹고 살고 집구하고 이게 가능한가
    그걸 견딜 힘이 있느냐 그거죠
    1956년생 1961년생 제가 아는 두분은
    미혼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박사학위받아서
    다시한국으로 와서 시간강사몇년뒤
    운좋게 전임교수가 돼서 한분은 정년으로 한분은 사정상 조기은퇴했는데
    비혼결심한 적없고 소개도 받고 대쉬도 받고 다 했지만
    결혼까지 안가시고 미혼으로 지금까지 사시는데
    그렇게 행복해보이지도 불행해보이지도 않거든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10대부터 능력있게 혼자사는 여자가 되고 싶었으나
    무능력함을 철저히 깨닫고 결혼해서 살아요
    지금 20대라면 이 살벌한 취업시장을 뚫고 어디 취직이라도 하겠나싶은 생각도 또 들어요
    머리는 나쁘지않으나 그렇게 스마트하지도 않아서 ..
    뭘해서 나하나 먹고살수 있을지
    체력도 없고
    근근히 알바나 할까
    잘 모르겠어요

  • 37.
    '26.6.20 9:18 PM (211.209.xxx.82)

    저는 결혼은 커녕
    연애도 안할생각이구요

    근데 자식은 든든하게 의지되고 너무 예쁘네요

  • 38. ...
    '26.6.20 10:42 PM (211.176.xxx.192)

    결혼은 안하고 제 커리어 이어가며 고양이랑 살고 싶어요.

  • 39. 결혼
    '26.6.20 10:47 PM (211.252.xxx.70)

    결혼을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지금 내가사는많은 부분이 결혼해서 일겁니다
    미혼으로 만나는 사람들 인간 관계 한계있어요
    결혼해서 많은 사람들을 얼고 지내지요
    혼자였으면 지금 사는집도 못 살지도요

    어제 50대남자 돈먼 빼고 좋다던 여자분
    재산도 많은대
    외로우니 그런남자라도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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