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최얼 기자]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동생이 운영하는 카페가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통해 각종 지원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카페는 한 후보자 소유 건물에 입주해 있으며, 이 건물은 불법 증축과 가족 간 저가 임대 의혹 등이 제기된 바 있다.
17일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실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 후보자의 동생은 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에 신청해 5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받았다. 해당 사업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마련된 소상공인 지원 대책 가운데 하나다.
당시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상태였으며, 이후 장관 취임 후인 지난해 8월에는 해당 카페가 '배달·택배비 지원사업'에도 참여해 약 6만원의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은 연 매출 3억원 이하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가스·수도요금과 4대 보험료 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배달·택배비 지원사업 역시 영세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8044
단독] 한성숙, 남동생에게 건물 '무상임대' 해줬나
한국일보2026.06.17
남동생, 후보자 건물서 카페 운영...무상 임대 쟁점
불법 증여' 논란 남동생에게 1억 추가로 빌려줘
'낙마' 이혜훈도 활용한 차용증 꼼수, 한성숙도 반복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mp/A2026061614260003904
그 까페가 동생 것은 맞나요? ㅎㅎ
모두의 창업'서 1차 합격한 5000명… 아이디어 요약본 등 개인정보 털려
장우정 기자
입력 2026.06.19. 오전 12:33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기부 장관 대표 정책
https://www.chosun.com/economy/smb-venture/2026/06/19/UN7P2MJVIJGA5IKSQ6ADDGS2...
어차피 임명 되겠지만 알고는 계시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