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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학폭을 덮으려는 검사아빠

조회수 : 4,997
작성일 : 2026-06-20 01:52:54

https://youtu.be/LplTb6GJXHs?si=WGjGSgohbDPpSImO

 

윤석열 초기 학폭터져 처음으로 낙마한 정순신 기억하시나요?

 

그아들 정윤성 민사고 학폭사건

입에 담지못할 언어폭력등 피해학생이 당한 피해는 정말 충격이였어요

시간 질질끌며 결국 피해학생은 전학..그 뒤 근황은 알 수 없는데 어디있든 잘 극복하고 잘 살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순신 사퇴 안하려고 끝까지 버티나 아들신상 드러나고  학폭행위 계속 나오니 결국 사퇴

사퇴안했음 내란 연루되서 감방갔었을수도 있었을거같네요

IP : 211.177.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0 2:13 AM (71.64.xxx.66)

    이런 사람은 검사 아니라 변호사 판사 민주당 정치인이었더라도 이런 짓 했겠죠 ㅎㅎ

  • 2. 아들
    '26.6.20 2:19 AM (124.63.xxx.159)

    신상 다 털렸죠?ㅉㅉㅉ
    학폭위부터 대법원까지 그래도 전학처분 정당히 받긴했는데 흐지부지 졸업했던가?서울대 가고

  • 3. 개명했을지도
    '26.6.20 2:39 AM (211.208.xxx.76)

    적당히가 없었죠
    행정소송에 피를 말렸죠
    피해아이도 선생님도
    지금은 편안하길

  • 4. ㄱㄴㄷ
    '26.6.20 6:06 AM (120.142.xxx.17)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그거 함 보고서나 이런 잡댓글 쓰세요.
    그 아이가 그 지경이 된 이유가 정치색이었어요. 글구 그런식으로 하는 것들은 내란당지지자라서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들 앞에서 개돼지로 부르고 만드는 것들. 강약악강의 전형적인 기질을 그나이에 몸어 베여 있는 처신을 학교샘들이 증언해주더군요. 법기술써서 지듯 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내란당성 특질. 진짜 그 자식은 좋은 교육 받아서 좋은 자리를 찾아서 사람들 위에서 군림하려들면서 지발밑을 내려다보며 개돼지로 사람들을 보면서 잘먹고 잘 살겠죠? 근데 그렇게 살게 두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평생 빨간줄 긋듯이 낙인으로 찍혀서 살게 해야죠.
    유전이란게 무섭던데 누굴 괴롭히면서 평생 살련지...

  • 5. ㅇㅇㅇ
    '26.6.20 6:14 AM (120.142.xxx.17)

    첫댓글님 그거 함 보고서나 이런 잡댓글 쓰세요.
    그 아이가 그 지경이 된 이유가 정치색이 지랑 안맞아서 였어요. 글구 정치색 때문에 그런식으로 하는 것들은 내란당 쪽이라서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십대인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피해자를 개돼지로 부르고, 함부로 만드는... 학교샘도 가해자 애가 강약악강이 몸어 베여 처신을 했다고 증언해주더군요.
    그 가해자 아이가 그리 스포일드 된 것보니, 법기술 써서 지듯 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내란당 특질의 부모를 둬서 그리 된거던데. 나중에 부모는 가해자자식을 좋은 교육 받게해서 좋은 자리를 찾아 주고 엄청난 재산과 함께 사람들 위에서 군림하면서 지발의 때로도 여기지 않고 내려다보면서 개돼지로 사람들을 보면서 잘먹고 잘 살겠죠? 근데 그렇게 살게 두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평생 빨간줄 긋듯이 낙인으로 찍혀서 살게 해야죠.
    유전이란게 무섭던데 누굴 괴롭히면서 평생 살련지...그게 첫댓글님 자식이나 손자들이 될지도 몰라요.

  • 6. 맞아요
    '26.6.20 6:59 AM (118.223.xxx.68)

    학폭은 진짜 사회에 발 못붙이게 해야되요
    정청래 아들 성추행도 같이 욕해주세요
    이건은 욕하는걸 못봤어요ㅠㅠ

  • 7. .....
    '26.6.20 7:51 AM (175.117.xxx.126)

    극우라 그런 거 아니라는, 다른 진영이어도 그랬을 수 있다는 첫댓글님..
    저 사건 내용 자세히 모르시죠?
    저건 저 정윤성 가해학생이 극우라 그런 것일 수 밖에 없어요.
    말하는 내용이나 행동이나.. 전부 극우 가정교육 안에서 자란 극우 쓰레기 행동..

    https://namu.wiki/w/%EC%A0%95%EC%88%9C%EC%8B%A0%20%EC%95%84%EB%93%A4%20%ED%95%...

    ____

     정순신 아들은 피해자에게 "제주도에서 온 돼지 새끼!", "좌익 빨갱이!", "더러우니까 꺼져라!" 등의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났고, 평소 친구들에게 당시 고위 검사였던 아버지에 대해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을 받고 하는 직업이다, 내 아빠는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아는 사람이 많으면 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판사랑 친하면 재판에서 무조건 승소한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학교폭력 대책 지역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의 판결문 원문인 춘천 지방 법원 2018구합51391 판결문의 내용에도 정순신 아들이 피해자에게 저지른 학교폭력은 "제주도에서 온 새끼는 빨갱이[1]", "넌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다" 같은 언어 폭력과 함께 이루어졌으며, 후배들이 모인 장소에서 "돼지는 가만히 있어"라는 말을 꺼내 공개적으로 피해자에게 모욕하고 망신을 주는 방식으로 행해졌다. 결국 피해자는 정신과 진료를 받았고 '자살 위험 진단'을 받았으며 상태가 심각해진 피해자는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이르렀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는 피해자를 소속된 동아리에서 쫓아내거나, 특정 신문을 본다[2]는 이유로 빨갱이라고 부르고 식당에서 "왜 인간이 밥 먹는 곳에 니가 오냐, 구제역 걸리기 전에 꺼져라!"라고 하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

    정순신은 첫 학교폭력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아들을 변호했는데, "친해지려 했다.", "오히려 원하지 아니하는 기숙사 방에 배치하는 것이야말로 '제도적 폭력'이다."이라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담당 교사는 "정 군의 1, 2차 진술서에서 회피하는 모습이 강한 이유는 아버지가 써 준 걸 보고 썼기 때문이다.", "반성을 전혀 안 하고 있다."라고 법정에서 증언하며 가해자 정 군의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했다. 기사 또한 교사들이 선도하려고 해도 정 군은 어떻게든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고 밝혔다. 

  • 8. lll
    '26.6.20 8:41 AM (223.38.xxx.117)

    그래도 민사고라 그런지 선생님들이 다르네요
    멋짐ㅜ

  • 9. 첫댓은
    '26.6.20 8:58 AM (211.177.xxx.170)

    이런 내용에 ㅎㅎ 거리고 싶을까?
    정상이아니야~~

  • 10. 놀며놀며
    '26.6.20 10:10 AM (14.48.xxx.48)

    민주당 인사였다면 벌써 소리소눈없이 사라졌을듯, 검사는 민주당쪽으로 잘안가죠. 자기들 바닥인 국힘으로 갔겠지. 왜 가시밭길을 가겠어요. 학폭은 3대를 멸해야.

  • 11. 에라이
    '26.6.20 2:57 PM (121.190.xxx.190)

    악랄한 놈들
    천벌받아라

  • 12. ....
    '26.6.20 8:01 PM (211.219.xxx.204) - 삭제된댓글

    나같으면 너죽고 나죽고...? 신상공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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