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에 안맞게 행동하는거 한가지씩 얘기해봐요

... 조회수 : 3,576
작성일 : 2026-06-19 14:22:52

저는 52세입니다.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 하기도 하고 유튜브로 보고 구독도 많이 하고 특정 까페에 가입해서 그분 생방송을 치지직으로 듣고 있습니다

 

아마 50대 아줌마가 들어와서 킥킥대면서 듣고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하겠죠????

 

 

IP : 211.49.xxx.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9 2:24 PM (58.149.xxx.170)

    와~~ 원금님보다 더 신박할 자신이 없어요.. ㅎㅎㅎㅎㅎ 대단해여~^^

  • 2. 저는
    '26.6.19 2:24 P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아이돌 좋아해요
    요즘은 하츠투하츠요
    상상도 못할듯요

  • 3.
    '26.6.19 2:26 PM (106.101.xxx.122)

    아이돌 좋아해요
    요즘은 하츠투하츠요
    상상도 못할듯요
    요즘 유행하는 최신곡 이를테면 베몬 슈가허니아이스티 깉은거 최선을 다해사 가사 외웁니다
    유행곡을 내가 가사 모른다는걸 참을수가 없어요
    50대 아줌마요

  • 4. . .
    '26.6.19 2:27 PM (175.209.xxx.184)

    곧 환갑인데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환장하면서 먹어요ㅜ

  • 5. ...
    '26.6.19 2:28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57세
    플레이모빌, 실바니안 패밀리, 가챠, 식완 너무 좋아해요.
    수집한거 진열해놓은 방(작은 방 아님)도 있고 장난감 관련 유튜브도 많이 봐요.
    제 블로그나 인스타는 없어요. 카페도 가입만 하고 다른 사람 글만 보고 제꺼는 자랑 안해요.
    우리 식구만 볼 수 있는 비밀 공간이예요
    그렇다고 친구 없고 오타쿠 같은 사람 아닙니다 ㅋ

  • 6. ...
    '26.6.19 2:28 PM (121.141.xxx.118)

    코르티스 춤 연습중입니다만...가끔 애들앞에서도 춥니다
    애들은 질색을 하지요 ㅜㅜ

  • 7.
    '26.6.19 2:28 PM (211.235.xxx.226)

    난 또 뭐라고..
    혼자 그러고 노시는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저는 어제 너무 더워서 민소매를 입었어요..
    저를 보고 놀라셨을 국민들을 생각하니 죄송하지만 또 입겠습니다.

  • 8. ...
    '26.6.19 2:30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57세
    플레이모빌, 실바니안 패밀리, 가챠, 식완, 작은 인형들 너무 좋아해요.
    수집한거 진열해놓은 방(작은 방 아님)도 있고 장난감 관련 유튜브도 많이 봐요.
    구입하러 해외에도 자주 나가요
    제 블로그나 인스타는 없어요. 카페도 가입만 하고 다른 사람 글만 보고 제꺼는 자랑 안해요.
    가족이랑 절친만 볼 수 있는 비밀 공간이예요
    그렇다고 친구 없고 오타쿠 같은 사람 아닙니다 ㅋ

    한가지 걱정이라면 저거 다 어떻하고 죽을지.....ㅠ.ㅠ....

  • 9. Aa
    '26.6.19 2:30 PM (211.201.xxx.98)

    저는 58세.
    인형옷 사는게 낙이예요.
    요즘 알리가 너무 고맙네요 ㅋ

  • 10. ....
    '26.6.19 2:30 PM (61.83.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많아요.
    덕질하면서 팬미팅가고 밤늦게 라방보느라 잠도 못자고ㅋㅋ
    어릴때보던 만화책 시리즈 구매해서 주기적으로 보고
    40대까진 놀이기구타러 놀이동산도 많이갔는데 요즘은 안가요.

  • 11. ...
    '26.6.19 2:31 PM (61.32.xxx.229)

    57세
    플레이모빌, 실바니안 패밀리, 가챠, 식완, 작은 인형들 너무 좋아해요.
    수집한거 진열해놓은 방(작은 방 아님)도 있고 장난감 관련 유튜브도 많이 봐요.
    구입하러 해외에도 자주 나가요
    제 블로그나 인스타는 없어요. 카페도 가입만 하고 다른 사람 글만 보고 제꺼는 온라인에 자랑 안해요.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고 친구 없고 오타쿠 같은 사람은 또 아닙니다 ㅋ

    한가지 걱정이라면 저거 다 어떻하고 죽을지.....ㅠ.ㅠ....

  • 12. 50세
    '26.6.19 2:3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50세 입니다.
    아직도 버뮤다팬츠에 오버핏티셔츠, 크록스 뭐 이런것만 걸치고 다닙니다.
    겨울엔 청바지에 운동화, 후드와 맨트맨, 후드집업만 입고 다니구요.
    ㅠㅠ

  • 13.
    '26.6.19 2:44 PM (118.235.xxx.29)

    요즘 나이에 안 맞는 거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유튜버들 자기 시청자 연령대 통계로 다 나와서 50대도 보는거 알 수 있어요 모르지 않아요

    덕질에 나이가 있나요

  • 14. 52세
    '26.6.19 3:01 PM (121.190.xxx.7)

    아일릿 잇츠미 춤 연습해요
    코르티스춤도 이건 집에 혼자 있을때만..

  • 15. ---
    '26.6.19 3:08 PM (121.160.xxx.57)

    입맛 자체가 초딩이라 분식, 피자, 햄버거, 치킨 좋아해요.
    웹툰, 웹소설 쳐순이고요.
    애들 데리고 놀이공원가서 제가 제일 재밌게 놉니다.
    스팀 계정 오픈해서 가끔 애들이랑 같이 예전 추억의 게임도 하고 놀고요.
    애들이랑 같이 편의점 다이소 가면 제가 제일 신나는 듯해요.

  • 16. ㅋㅋㅋ
    '26.6.19 3:13 PM (115.143.xxx.137)

    저는 진짜 심한 오타쿠에요. 일코하고 삽니다.
    (일코 : 일반인 코스프레.)

    x에 게시글 올리면 제가 10~20대인줄.
    얘들아. 헌터헌터가 몇 년도 작품인 줄 아니?

  • 17. 50후반
    '26.6.19 3:2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곧 60인데 부모님이 어릴적
    부터 저에게 한 허파 뒤집어지는 상처주는 말하면 죽고 싶어요
    70넘은 우리 고모가 친정엄마인 제 친할머니가 변하지 않고 반성도 하지 않고 못된 소리하는것이 서러워서 배나무밑에 쭈그리고 앉아 꺼이꺼이 서럽게 울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 18. 저도요
    '26.6.19 3:39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마인크래프트면 준수하죠 저같은 경우는 베이플이랑 아이온2같은거 해보고 유튭방송 재밌게봐요 아이가 아줌마가하는 겜방 그거 귀하다고 해보라는둥 이상한 소리는 늘어놓긴해요 하지만 그외에도 많은 다양한 취미와 인터넷 활동을 하지만 아무도 모를거예요 나이 말 안하고 반말쓰며 어울려요

  • 19. 미투
    '26.6.19 3:50 PM (121.136.xxx.30)

    마인크래프트면 준수하죠 저같은 경우는 메이플이랑 로아 아이온2같은거 직접 키우고 유튭방송 재밌게보고 아이랑 이야기도 해요 아이가 아줌마가 하는 겜방 그거 귀하다고 해보라는둥 이상한 소리는 늘어놓긴 하지만 그외에도 다양한 취미와 인터넷 활동하고 오만군데 돌아다니면서 그림도 그리고 게시판에 글도 쓰고 놀아요 어디가서도 나이이야긴 안해요 서로 반말로 잠시 어울리고 노는데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그냥 놀이일뿐

  • 20. 당전
    '26.6.19 4:27 PM (106.101.xxx.47)

    전 구슬꿰어요. 덩치는 산만한데 웅크리고앉아 알록달록 반짝이는 구슬 예뻐서 꿰어요. 남편이 바다표범같대요. 너무 재미있어요. 저 쉰여섯이에요.

  • 21. ㅇㅇ
    '26.6.19 4:31 PM (125.213.xxx.26)

    재밌군요

    저는 생략하겠습니다

    님들 기절할까봐

  • 22. ㅣㅂㅇㅁㄷ
    '26.6.19 5:03 PM (118.235.xxx.224)

    오십중반인데 피프티피프티라는 걸그룹 응원하고 노래 자주 들어요 이번 앨범 노래 너무 좋더라구요

  • 23. 저도
    '26.6.19 7:14 PM (116.34.xxx.206)

    코르티스 안무 따라합니다. 완전 몸치예요.

  • 24. 50대 후반인데
    '26.6.20 3:29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온라인 게임하고 게임방송도 많이 봅니다. 게임 하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매일 같이 게임하면서 채팅도 하는데 다 저보다 20~30살 어려요.

    나이 많은거 알면 어려워할까봐 나이 오픈 못해서 정모도 못나가요. 제가 다른 온라인 게임을 7년 넘게 하다가 와서 지금 하는 게임에서 순위가 아주 높은편이라 아무도 제가 나이 많은줄 몰라요.

  • 25. ...
    '26.6.20 9:23 AM (121.132.xxx.166)

    저는 좋아하는 노래(방탄, 블랙핑크, 에드시런, 시아, 아델, 퀸, 본조비 등) 헤드폰 끼고 젤 크게 들어요.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예요. 대학생 딸이 옆에 와서 엄마 고막터지는거 아냐? 걱정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0744 박구용 김어준 명비어천가 불러대던거 23 ㅇㅇ 2026/06/28 2,307
1820743 매년 유럽 여행 가는 직장인이예요. 8 2026/06/28 4,031
1820742 조문옷차림 원피스, 검정블라우스에 베이지 바지,뭐가 나을까요? 10 2026/06/28 2,069
1820741 이재명은 한다 멀햇나요? 6 업적 2026/06/28 1,250
1820740 갱년기감정 tmi 18 화나요 2026/06/28 2,855
1820739 어차피 당원들이 선봉입니다 8 대구맘 2026/06/28 943
1820738 조국혁신당, 박은정, 검찰개혁추진단 자료 일체를 국회에 제출해 .. 15 ../.. 2026/06/28 1,868
1820737 삶의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8 유경촌주교님.. 2026/06/28 2,391
1820736 게시판 관리좀해주세요 6 . . 2026/06/28 1,076
1820735 부부동반 모임에서 남편들 태도 11 ... 2026/06/28 4,174
1820734 시장이나 지하철 노점에 파는 옥수수요 12 옥수수 2026/06/28 3,388
1820733 와 이재명 대통령... 15 .... 2026/06/28 3,063
1820732 "이광재 김어준면전에다 직격탄 16 ... 2026/06/28 3,260
1820731 딸벌.몫돈.젊잖다.꽂꽂한. 4 .... 2026/06/28 1,559
1820730 이란은 다시 무력 충돌이네요 3 ... 2026/06/28 2,470
1820729 임오경의원 홍명보는 피해자같다 6 ... 2026/06/28 2,160
1820728 다리 길고 키큰 사람 너므 부러움 3 uiu 2026/06/28 2,018
1820727 이재용이 딱 손흥민 같아요. 12 ..... 2026/06/28 3,446
1820726 착각하는게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는 노통 그리 보내고 남은 민.. 14 뉴재명들이 2026/06/28 1,836
1820725 푸꾸옥, 푸켓 둘다 가보신분 4 여행지 2026/06/28 1,644
1820724 윗밥, 아랫밥 8 ㅁㅁ 2026/06/28 1,866
1820723 문재인 넘 불쌍 32 ㄱㄴㄷ 2026/06/28 4,357
1820722 노래자랑 1 일요일 2026/06/28 1,185
1820721 친구 부친상 후 통화 10 통화 2026/06/28 3,798
1820720 여유만만에 너그러운 유시민 선생 5 .. 2026/06/28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