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때 산
삼전 하닉 현대
나스닥 에스앤피 500
다 올랐고..
공부해서 좀 알아보고 산
금 방산 우주 전력...뭐이런거 마이너스고..
아무것도 모를때 산
삼전 하닉 현대
나스닥 에스앤피 500
다 올랐고..
공부해서 좀 알아보고 산
금 방산 우주 전력...뭐이런거 마이너스고..
맞아요, 요즘 장을 해보면 굳이 PER이니 뭐니 그래프니 뭐니 따지고 공부해 봐야 아무 소용 없어요. 그래서 그냥 지수 추종 ETF가 가장 편안하고 낫다고 보여집니다. 의미 없고요, 이번 장은 진짜 주식 초보자들이 더 많이 벌었어요.
장기투자로 크게 성공하는 두 부류가 바로 천재 아니면 바보, 이렇게 둘이라잖아요.
근데 역대 국장중에 특정 종목이 이렇게 오랫동안
달린적이 없어서
요즘 시기에만 국한해서 그런거 같아요
지금 시기는 그런거같아요..
들이 그래서 허 헛탈해한대요. 기술 재무 분석이고 PER PBR이 문화발이고 뭐고 다 의미 없고 걍 반도체만 무지성 투자한 사람들이 이겼다고.
빨리 당해야 돈을 벌어요. 금 방산 우주 전력을 일찍 선동 당했으면 엄청 벌었죠. 문제는 이것저것 기본지식 많으면 의심이 많아서 선동 당하지 못하고 모든 데이터가 아주 좋아져서 의심이 사라지면 그때 매수하는데..그땐 고점인거죠.
지금 시장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이라 예측도 의미 없고 per 같은 따위도 필요없고
지금 제일 돈 많이 번 사람은 앱에서 관심종목 추가 할줄도 모르고 그냥 매수와 메도만 겨우(?)구분하고 그냥 삼성 닉스 아님 반도체etf 등 남들이 사라는거 최근에 산 사람들이죠
운도 따르는거 같아요.
저도 몇년전 주식 계좌 개설도 할 줄 모르던 시절
모르면 무조건 우량주 사라는 말에 하닉, 삼전 샀다가
이렇게 날아갈 줄 몰랐거든요
가치분석을 제대로 했다면
삼전, 하이닉스 매수하는게 맞아요.
제일 싼 주식이니까요. PER가 아직도 10이 안 됩니다.
방산, 우주? 거기 PER 들 비교해보세요. 삼전닉스보다 엄청 비싼 주식들이에요.
삼전닉스가 제일 싼 주식이에요.
주식은 심리인것같아요 저번주에 일주일동안 삼하 엄청 떨어져서 평단가 근처까지 다가올때 엄청 쫄리고 후회되고 스트레스 받더군요 그리고 자꾸 우주 광통신 조선 코스닥 소부장 로봇 이런대로 공부하고 들어간다고 들어갔다가 다 물려버리구요 제가 작년에 주식하면서 세운 원칙이 절대 코스피 3등까지만 산다 삼하현 이외엔 사지않고 주변인들한테도 그렇게 하라고 말해놓고선 저도 막상 지키기 힘들더라구요 삼하현을 샀어도 소액으로 사서 맘편하게 있던때랑 다르게 보유 금액이 커지니 삼하현 떨어질때는 평정심 지키기도 힘드러요 지금도 올라가니 다시 팔고싶은거 참느라 너무 힘드네요 주식은 심리전이랑 멘탈 싸움이에요 공황장애 오기 딱 좋은것같아요 차라리 물려서 몇년동안 체념하고있을때거 맘은 더 편한것같아여
하죠 시작부터 돈을 버니까
빚투에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들여 넣고 있습니다.
주식 오해해 본 사람들은 조심이라도 하지만. 부작용 상당할 듯
하죠. 시작부터 돈을 버니까
빚투에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들여 넣고 있습니다.
주식 오래해 본 사람들은 조심이라도 하지만. 부작용 상당할 듯
요즘장이 그렇다네요
초보 개미들이 떼 돈 벌고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손 들고 나가는 ㆍ
저도 작년 말 주식 시작한 주린이.
남편이 사라고 한 종목 딱 4개만 샀어요. 삼전 80프로 하닉 10프로, 코덱스 미국반도체 5프로, snp5프로. 왜 삼전을 저리 몰빵했는지는....ㅠㅠ 주린이라 겁없이 시드도 많이 들어감. 수익 배 이상 났어요. 저처럼 초보도 돈을 버네요
진짜 주식공부 엄청엄청 매일 출토근하듯 서재 틀여박혀서 하는 남편
올초에 하이닉스 PER로 세상에 제일 저렴한주식이라고 해서 제가 100개넘게 샀어요.
그런데 남편은 코스닥에 다이소투자해서..
지금 닉스로 단타하는 처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