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이나 잘하지" 싶네요
본인 일이나 잘해라.
매일 딩굴딩굴거리고 술먹고 담배피고
인생 종친 놈이
열심히 하는 선수에게 뭐라 하니
너무 듣기 싫어요.
너나 잘해!!
"자기 일이나 잘하지" 싶네요
본인 일이나 잘해라.
매일 딩굴딩굴거리고 술먹고 담배피고
인생 종친 놈이
열심히 하는 선수에게 뭐라 하니
너무 듣기 싫어요.
너나 잘해!!
내 말이요 ㅡㅡ
저희집도 그러네요
꼬우면 너가 뛰던가...
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시끄러울 것 같아요.
앗
저도 그거 생각했어요
그 말하고 욕 무지 먹었죠?
꼬우면 아니고..
답답하면 ㅎㅎ
봐주세요.
듣기야 무지 싫지만
당사자는 그렇게라도
내뱉으면서 스트레스 해소
하는거잖아요.
자신보다 축구 더 잘한다는걸
잘 알텐데..
꼬우면이 아니라 답답하면 니가 뛰든가 입니다
답니뛰
하긴 꼬우면이라고 썼으면 완전 융단 폭격 맞았겠죠 기성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면 니가 뛰든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같이 웃어요
집에 남편들 얘기 같은데 공감가서 빵터졌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긴 한데
저는 이번에 기레기들이 제일 기가 막혀요.
자기들 발 아래에 두고 마구 휘두르려고 하다가 선수들이 너무 세게 나오니
당황해서 사과도 제대로 못하는 등신들이
국내에서 팬들이 알게될까 자기네 기자라고 감싸면서 내용 방송 잘 안하고
월드컵 경기 모두 끝날 때까지 국내 기자들하고는 절대절대 인터뷰 하지 말기를요.
답너뛰ㅋㅋㄱㅋㅋㅋ
남편 아니예요. 친정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