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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씨 재산 사회환원 한대요??

... 조회수 : 17,119
작성일 : 2026-06-18 23:50:35

Sns에 남은 재산 사회 환원 하고 자기도 돈 쓸거라고 나오는데

사실일까요?

이미 두 아들에게 건물도 주고 넘치게 주긴 한거 같은데...

설마 진짜 사회 환원 할까 싶고 자식들이 가만히 있겠나 싶고 그렇네요.

근데 나이 들어 왜 아들 가족과 같이 살고 싶어 하는건지.. 그것도 이해는 안가고. 

IP : 219.254.xxx.17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8 11:52 PM (211.234.xxx.44)

    자식들이 퍽이나 가만 있겠네요
    본인도 그럴 생각 없어보이는데

  • 2. ...
    '26.6.18 11:55 PM (219.254.xxx.170)

    제가 본 글에는 자식들이 최근에 인감도장을 요구했대요

  • 3. ..
    '26.6.18 11:5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건물도 증여했고 아직 상속해줄 재산도 많은데..
    아들과 같이 살고 싶지 않겠어요?

  • 4. ...
    '26.6.18 11:55 PM (219.254.xxx.170)

    그러게요, 평생 돈돈 하고 살았는데 이제와서 사회에 기부가 가능 하겠나 싶기도 하구요

  • 5. ...
    '26.6.18 11:58 PM (61.43.xxx.178)

    돈 못쓰는 스타일들이
    자식이랑 같이 살고 싶어해요

  • 6. ㅇㅇㅇ
    '26.6.19 12:01 AM (211.177.xxx.133)

    Sns,는 다 뻥ㅋ.

  • 7. 네 그랬네요
    '26.6.19 12:05 AM (211.198.xxx.3)

    지난 겨울즈음에 한 말이네요.

    아들 말고 ‘이 사람’에게… 40억 자산가 전원주의 충격 유언
    https://www.news-wa.com/article/entertainment/celebrity-ssue/2025/12/31/202512...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21/133393823/1

  • 8. ...
    '26.6.19 12:52 AM (118.219.xxx.136)

    노인 중에 자식과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덜 외롭고, 식사문제도 해결되고 기타 등등..

  • 9. ㄴㄴ
    '26.6.19 1:31 AM (211.198.xxx.3)

    노인되면 강했던 사람도 마음이 약해지는 게 한 가지 이유겠구요.
    90세를 바라보는 노인치고 혼자 제대로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는 의지나 기력이 있는
    노인이 아주 드물기 때문이라 그런거 같아요.
    움직임에는 지장이 없더라도 냉장고에 먹을 게 잔뜩 있어도 식탁에 꺼내먹을 의지가 없어지나봐요.

  • 10. ..
    '26.6.19 5:41 AM (211.206.xxx.191)

    80대 노인 되어 봐요.
    건강도 그렇고 혼자 사는 고충에 가족과 살고 싶은 마음 이해가 가죠.

  • 11. ..
    '26.6.19 6:10 AM (211.234.xxx.201)

    사회 환원을 하든 자식을 주든 삶아 먹든 원글님이 무슨 상관??
    그 분 돈 버는데 돕기라도 했어요? 연예인이니 기사라도 나오면 관심 있을 수는 있지만 제목 꼬라지가 무례하고 못돼 보이네요.

  • 12.
    '26.6.19 6:21 AM (219.241.xxx.152)

    사회 환원을 하든 자식을 주든 삶아 먹든 원글님이 무슨 상관??
    그 분 돈 버는데 돕기라도 했어요? 연예인이니 기사라도 나오면 관심 있을 수는 있지만 제목 꼬라지가 무례하고 못돼 보이네요.
    _________
    연예인 기사나왔으니 물어볼 수 있죠
    님 댓글이 안 본인다고 해서 저리 쓰는
    꼬라지가 더 무례하네요

  • 13. ..
    '26.6.19 6:23 AM (211.234.xxx.203)

    전원주씨가 사기쳐서 번 돈도 아니고 아끼고 뛰어다니며 모은 돈인데 그게 배아파요? 아니면 우습고 만만해요?
    청계재단은 정말 사회환원한 건지는 이렇게 까면서 따지고 다니나요?
    전원주씨 고관절 골절이고 이제 돌아가실 날 가까운 혼자 사는 노인이라니 만만하게 보고 이러는 거죠?
    아들하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 것도 비웃음거리예요?
    전원주씨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비아냥을 받아야 하나요?
    직접 뭔가를 겪은 가족이나 지인도 아니면서 무슨 자격으로 이러죠?
    만만한 노인 학대하면서 잘난 척 하고 싶어하는 걸로 밖엔 안 보이네요.
    정신차리고 사세요. 전원주씨 나이에 이런 비아냥 듣고 싶지 않거든요.

  • 14.
    '26.6.19 6:24 AM (1.234.xxx.42)

    늙으면 신체도 정신도 다 약해지잖아요
    판단력도 대처능력도 떨어지니 혼자 있는게 두렵지 않겠어요?
    쓸쓸하고 외롭기도 하구요
    같이 살고 싶어하는건 생존본능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집에 사는건 서로 힘들고 가까운 곳에 사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자꾸 부르고 의지 하시면 자식들도 노년에 가까운 중년인데 부담스럽죠

  • 15. ..
    '26.6.19 6:30 AM (211.234.xxx.141)

    연예인 기사나왔으니 물어볼 수 있죠
    님 댓글이 안 본인다고 해서 저리 쓰는
    꼬라지가 더 무례하네요

    -------

    연예인 기사지만 이 제목이 평범해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정도의 평범한 제목으로 보인다면 님 정신 꼬라지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거네요.
    아니면 며느리?????

  • 16. 알아서하겠죠
    '26.6.19 6:34 AM (97.167.xxx.176)

    전원주씨 맘 아니겠어요.

    근데 저번에 아들이 엄마 설득해 1억 기부 하자던거 보니
    진짜 기부할 수도 있다 생각되네요.
    남의 집안일에 뇌피셜로 까자는 맙시다.

  • 17.
    '26.6.19 7:07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 기사나왔으니 물어볼 수 있죠
    님 댓글이 안 본인다고 해서 저리 쓰는
    꼬라지가 더 무례하네요

    -------

    연예인 기사지만 이 제목이 평범해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정도의 평범한 제목으로 보인다면 님 정신 꼬라지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거네요.
    아니면 며느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가 이상한가요?
    사회환원 안 할 사람이 한다니 이상해 물어볼수 있죠
    뭐든 꼬여보는 님 정신은 정상적으로 보이세요?
    님은 안드로가 아니라 시꿍창이네요

  • 18.
    '26.6.19 7:08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 기사나왔으니 물어볼 수 있죠
    님 댓글이 안 본인다고 해서 저리 쓰는
    꼬라지가 더 무례하네요

    -------

    연예인 기사지만 이 제목이 평범해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정도의 평범한 제목으로 보인다면 님 정신 꼬라지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거네요.
    아니면 며느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가 이상한가요?
    사회환원 안 할 사람이 한다니 이상해 물어볼수 있죠
    뭐든 꼬여보는 님 정신은 정상적으로 보이세요?
    님은 안드로가 아니라 시궁창이네요

  • 19.
    '26.6.19 7:11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 기사나왔으니 물어볼 수 있죠
    님 댓글이 안 본인다고 해서 저리 쓰는
    꼬라지가 더 무례하네요

    -------

    연예인 기사지만 이 제목이 평범해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정도의 평범한 제목으로 보인다면 님 정신 꼬라지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거네요.
    아니면 며느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가 이상한가요?
    사회환원 안 할 사람이 한다니 이상해 물어볼수 있죠
    뭐든 꼬여보는 남에게 막말하는 님 정신은 정상적으로 보이세요?
    님은 안드로가 아니라 시궁창이네요

  • 20.
    '26.6.19 7:12 AM (219.241.xxx.152)

    연예인 기사나왔으니 물어볼 수 있죠
    님 댓글이 안 본인다고 해서 저리 쓰는
    꼬라지가 더 무례하네요

    -------

    연예인 기사지만 이 제목이 평범해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정도의 평범한 제목으로 보인다면 님 정신 꼬라지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거네요.
    아니면 며느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가 이상한가요?
    사회환원 안 할 사람이 한다니 이상해 물어볼수 있죠
    뭐든 꼬여보고 남에게 막말하는 님 정신은 정상적으로 보이세요?
    님은 안드로가 아니라 시궁창이네요

  • 21. ..
    '26.6.19 7:24 AM (211.234.xxx.81)

    시궁창거리는 윗님 며느리나 그 측근이죠?
    사회환원 할 사람으로 보이는 연예인은 누군가요?
    전원주씨가 사회환원을 한다는 얘기에 왜 비아냥 섞인 물음을 던지죠?
    비아냥을 비아냥이라고 하니 꼬인거라며 시궁창거리는 님 정신은 그럼 뭘까요. 시궁창만 보이고 시궁창에서만 사는 사람 시궁창을 먹는 사람? 전원주씨를 씹지 않으면 못 사는 사람?
    님은 어디 오백원이라도 기부해본 적도 없죠? 있어요?

    평소에 짠순이 이미지니 사회환원이라는 말이 나오면 어? 하는 생각이 들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그걸 비웃듯이 이런 제목으로 글을 올릴 일인가요?
    물음표를 두개씩 붙여서요??

    님이 평소에 남을 얼마나 비꼬고 살며 그런 비웃음이나 업신여심이 당연한 삶인지 알 것 같아요. 그러면 뭔가 잘나지는 것 같죠??

    제가 원글 제목을 꼬라지라고 한 건 대응이에요. 아무 이유없이 비웃은 게 아니고요. 누군가의 삶을 비아냥대려는 제목을 지적한 거죠.
    님 사고방식이면 비아냥이 아니니 꼬라지라고 한 말이 님의 삶을 지적한 것 같아 발끈하나 본데 그럼 또 제가 정신 챙기고 살아라고 하고 니가 시궁창 덩어리라고 하게 되죠. 당신같은 기준으로 남의 인생을 업신여기며 우월한 척 하려는 꼴은 또 잘 못 넘어가거든요. 덤벼라 어떻게든 남의 인생 무시하며 잘난척 못해 죽은 귀신아.

  • 22. .........
    '26.6.19 7:30 AM (118.235.xxx.172)

    돈 많이 벌고 세금도 많이 낼텐데 왜 자꾸 전원주 사회환원에 관심을 가질까요? 사회환원하는 사람들이 훌륭한 건데, 자꾸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 사회환원하라고 강요하는 느낌이 들까요.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들 재산 뺏으려고 하는 것이 생각나잖아요. 예전 공산주의가 그렇게 해서 성공했나요?

  • 23. ㅋㅋ
    '26.6.19 7:37 AM (1.239.xxx.52)

    글쓴인나 좀 하던가
    벌기나 해봤나?

  • 24. ..
    '26.6.19 7:48 A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사회환원 해서
    그 돈으로 하위70%에게 지원금 뿌려 주시길 바래요

  • 25. ..
    '26.6.19 7:51 AM (211.234.xxx.77)

    전원주씨께 사회환원하라고 강요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당신 마음대로 하면 되죠.

    사회환원을 비아냥대듯 하더니 이제 누가 사회환원을 강요라고 한 것처럼 분위기 잡고 싶은 것 같네요.

    어째 이 글이 사회환원을 못 하게 하려고 비웃었다 강요한다고 했다 그러는 걸로 보이네요.

    전원주씨는 하고싶은 대로 아무렇게나 하시면 됩니다.
    무얼 어떻게 하든 뭐랄까 사람 없어요.

  • 26. ..
    '26.6.19 7:58 AM (211.234.xxx.135)

    이제 무슨 지원금을 뿌리라질 않나 설마 누가 이 글 전원주씨한테 보여주려는 건 아니겠죠?
    너무 나가는 생각인가 싶지만 90넘으면 판단력이 아무래도 떨어지고 여론에는 더 민감해져요. 내가 죽으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려나 하는 데 평소보다 예민해 질 수 있고요.
    전원주씨 총명하시니 뭔가 사람들이 이러더라 하며 이 글이라도 보여드려야 수긍할 수도 있고요.
    뭘 하시든 평안한 여생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못된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거나 휘둘리지 마시고요.

  • 27. ....
    '26.6.19 9:13 AM (220.79.xxx.88)

    사람들 유튜브로 끌어들일려고 아무말대잔치 하시네요
    연예인들 요즘 유튜브로 수익 많이 올리잔아요
    자식들하고 사느니 그 돈으로 가사도우미 쓰고
    집사처럼 하시는 요양보호사님 고용하면 될텐데
    왜 자꾸 사회적 이슈로 몰아가는지,ㅋㅋ
    이분은 죽을때까지 그러실려나요
    관심없어요
    나좀 봐줘.이렇게 말해도 안봐주냐?
    그렇게 말하는것 같아요

  • 28. ""
    '26.6.19 11:00 A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짠순이 컨샙으로 유튜브 수입까지 얻는거 보면 보통 악바리가 아니에요 돈 복은 받은 둣

  • 29. ...
    '26.6.19 11:02 AM (114.204.xxx.244)

    돈이 많아도 자기 수준껏 살게 됩니다.
    100세 넘으신 김형석 교수는 부인 돌아간 이후 평생 아침 챙겨주는 도우미 할머니가 오시더군요. 자식들은 모두 외국에 있고 몇십년 오신 도우미 할머니가 늘 먹는 메뉴 삶은계란과 간단한 식사를 준비하더군요. 아침먹은후 운전기사가 모는 차를 타고 호텔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하는 모습을 봤어요. 몇년전 모습이긴 한데 평생 누리고 살았던 사람은 다르구나 했어요. 김형석교수 호감도 아니지만 전원주씨가 안타까워서 여러 방법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 30. 노인들
    '26.6.19 4:28 PM (211.218.xxx.194)

    늙어 혼자 살다고 시신으로 발견되는거 무섭다잖아요.
    전원주라고 다르겠어요?

    노인이 가족이랑 살고싶은게 이해가 안되나요?
    같이 살기 싫은 자식마음이나, 같이 살고 싶은 노인 마음이나 다이해는 되는구먼.

    보면 자식만 재산 노리는게 아니라
    대중도..저재산 사회환원 안하는가 하고 쳐다보고 있는 분위기.
    범죄자들은 집에 들어와서 훔치기도 하고 싶을거고.

    무서울것 같네요.

  • 31. ..
    '26.6.19 4:28 PM (121.162.xxx.35)

    퍽이나 ㅎㅎ

  • 32.
    '26.6.19 6:54 P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그 둘째 며느리가 퍽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퍽이나 ㅎㅎ 하는 댓글러는 본인도 그렇게 못하면서 비웃긴 ㅋ

  • 33.
    '26.6.19 6:55 P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그 둘째 며느리가 퍽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반찬 몇개 가져오면서
    100만원 받아가잖아요

    보통 여우가 아니던데


    그니저나
    “퍽이나 ㅎㅎ” 하는 댓글러는 본인도 그렇게 못하면서 비웃긴 ㅋ

  • 34.
    '26.6.19 6:56 P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그 둘째 며느리가 퍽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반찬 몇개 가져오면서
    100만원 받아가잖아요

    보통 여우가 아니던데요
    전원주 선생님 찜쪄먹던데요


    그나저마
    “퍽이나 ㅎㅎ” 하는 댓글러는 본인도 그렇게 못하면서 비웃긴 ㅋ

  • 35. ...
    '26.6.19 7:49 PM (175.120.xxx.129) - 삭제된댓글

    전원주르가 사회환원 하고 싶을수도 있지 왜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자식들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데 그 많은 돈 퍼주고 현타 올수도 있죠

  • 36. ...
    '26.6.19 7:51 PM (175.120.xxx.129)

    전원주르가 사회환원 하고 싶을수도 있지 왜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자식들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던데 그 많은 돈 퍼주고 현타 올수도 있죠

  • 37. ..
    '26.6.19 8:15 PM (61.254.xxx.115)

    그 친아들이 예전에도 방송나와서 그랬음.엄마 욕먹는거 싫고 기부라도 좀 하시라고 권했음.아들은 진심 같았음.

  • 38. ..
    '26.6.19 9:48 PM (211.234.xxx.29)

    전원주씨가 왜 욕을 먹어요. 누구한테 사기쳐 돈을 모은 것도 아니고 안먹고 안쓰고 불러주면 어디라도 행사 뛰며 일해서 번 돈이잖아요.
    누구 줄 돈을 안 줬다는 얘기가 없는 걸로 봐선 욕 먹을 이유가 뭐가 있어요.
    외모때문에 괜히 욕하지 않으면 무슨 이유로 욕을 하나요?
    사치를 하거나 악착같이 모으거나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데 왜 욕을 하죠???

    원글은 뒷짐지고 간보나요.
    제목때문에 댓글로 시끄러운데 고치지도 화내지도 않고 조용하네요.
    아님 다른 아이디로 댓글에다 욕하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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