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성별 감별할때
아들이면 울음바다이고
딸이면 엄청 기뻐한다는데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지옥인 세상이라고 남초 커뮤니티에 글이 있었는데...
진짜 우리나라 남성들 피해의식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회에 나가면 남자가 주요 중요한 자리를 대부분 차지하는게 대한민국 사회인데
여성이 사회적 지위가 좀 올랐다고 엄청 난리법석이네요
병원에서 성별 감별할때
아들이면 울음바다이고
딸이면 엄청 기뻐한다는데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지옥인 세상이라고 남초 커뮤니티에 글이 있었는데...
진짜 우리나라 남성들 피해의식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회에 나가면 남자가 주요 중요한 자리를 대부분 차지하는게 대한민국 사회인데
여성이 사회적 지위가 좀 올랐다고 엄청 난리법석이네요
초장에 밟아놓자 그런거겠죠
그래도 남아라고 낙태는 안하잖아요
여아는 20만명이 낙태 당했어요
그래도 남아라고 낙태는 안하잖아요
여아는 20만명이 낙태 당했어요
6.25 전쟁보다 더 많이 죽임
여성부족사태를 지금 2030이 고스란히 겪고 있는거고요
여성 남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 말고 부모입장에서 키우고 같이 살거면 딸이 좋잖아요.
소통능력 공감 능력이 남자가 뒤떨어지니..
지금 여기서도 딸들이 노인들 챙기지 아들이 챙기진 않는 것 요즘 부모는 다 알아버렸으니
대를 잇고 말고는 중요한 게 아니니
아들 키우기도 힘들고
장가보내려면 기둥 뿌리가 뽑히니까..부담스럽죠.
부모 노후 봉양에서 대부분의 아들들 무쓸모.
지시해 줄 여자 형제 있으면 그나마 낫고
초등 딸 하나 키우는데요 딸도 좋고 아들도 좋고 제 주변은 그래서 딸선호 실감은 못해요.
효도하죠. 노후대책
옛날에는 부모세대가 못살고 자식은 형 ㅕㄴ이 피는 세대니까 취직 쉬운 아들이 중요했죠. 며느리 부려먹는거도ㅜ가능했고
지금은 부모가 더 잘 사는 세대에요. 어차피 노후에 드는 돈은 부모 돈으로 할거고, 그 돈 집행하는데 필요한 케어는 딸이 더 잘하니까 딸 선호하는거요.
딸한테 돈 벌어서 자기 부양해주길 바라는 정도는 아니고요. 요즘은 그런 형편이면 애를 안 낳죠
병원해서 해주나요? 저는 정밀초음파 찍고 나서 사진을 쓰레기통에 버린거 주워서 성별 봤는데요.
시험관 할 때 일부러 딸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아들이라고 일부러 낙태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여아선호사상이에요?
아드리맘이라는 신조어 나오는 것만 봐도 여아선호까지 가려면 멀었습니다
옛날에도 며느리 부려먹어 노후봉양 받았지 아들이 한건 아니죠
시집살이 시키고 괴롭히는 재미도 있었고요
무식한짓은 안해도 아들이라면 통곡하는 산모는 많아요
자기가 시가에 하는거 남편이 부모에게 하는거 보면 미래가 그려지죠
옛날에도 며느리 부려먹어 노후봉양 받았지 아들이 한건 아니죠
시집살이 시키고 괴롭히는 재미도 있었고요
아들 꼭 장가보낸 것도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려고죠.
40대 이상은.그렇죠. 요즘 20대들은 아니에요.
남자만 군대 가는 것도 힘든데 그걸 조롱하는 사람도 있어요.
딸들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에미들이 벌써부터 자기들 노후 간병인 시키려고 기대하고 있으니..
일부 댓글넘 촌스러워요
노후대책이라니
반반결혼 시켜야 되고
딸도 가성비가 떨어져서
아들도 딸도 안 낳는대요
딸한테 노후대책 기대하고 가난하다면 자녀 안 낳는게 나아요
딸이 노후대책이라니
딸로 태어나고싶지 않겠다
반반결혼 못시키고 노후대책 바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경제적 정서적으로 자녀에게 줄 것 많은 부모한테나 딸이 최고지
딸은 무슨죄에요
요즘애들이 딸이라고 해서 부모 수발 들 것 같지도 않아요.
반반결혼 못시키고 노후대책 바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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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무슨죄에요
요즘애들이 딸이라고 해서 부모 수발 들 것 같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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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결혼 못시키고 노후대책 바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333333333
가난하면 무자녀선호가 정답
과도기에 취집이나 전업주부가 친정부모 봉양가능했죠
못사는시대에 장녀들이 받은거없어도 친정에 충성했구요
요즘애들이그러나요? 내가 너무 귀해서 결혼도 안하는시대인데
부모봉양 수발을 하겠어요
요즘 50/60대들도 간병인많이 쓰고 부모 병원수발 직접 안하는
시대예요 아들딸 똑같이 저만 아는 시대이고
내살길 노후대비 경제적으로 잘해야해요
요새 봉양은 다들 안 하는 건 맞지만,
아무래도 딸이 공감능력 좋고 꼼꼼하고 세심해서
나이든 부모 더 잘 챙기는 건 사실이에요.
겉옷, 신발, 살림용품, 먹거리, 영양제 같은 것도 딸들이 많이 챙기고
바람 쐬주러 맛집, 카페 데리고 다니는 것도 딸들...
병원 데리고 다니는 것도 대부분 딸들...
오죽하면 할머니들이
딸 있는 할매랑 딸 없는 할매랑 떼깔이 다르다고...
(그만큼 딸들이 잘 챙겨준다는 뜻)
요새 봉양은 다들 안 하는 건 맞지만,
아무래도 딸이 공감능력 좋고 꼼꼼하고 세심해서
나이든 부모 더 잘 챙기는 건 사실이에요.
겉옷, 신발, 살림용품, 먹거리, 영양제 같은 것도 딸들이 많이 챙기고
바람 쐬주러 맛집, 카페 데리고 다니는 것도 딸들...
병원 데리고 다니는 것도 대부분 딸들...
오죽하면 할머니들이
딸 있는 할매랑 딸 없는 할매랑 때깔이 다르다고...
(그만큼 딸들이 잘 챙겨준다는 뜻)
친정엄마 만나면 쓰는 밥값이 아까워서 만남이 꺼려진다~는 베스트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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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세심하고 챙기길 더 잘하죠.
그래서 딸을 선호하는거죠.
어차피 노후는 준비되어 있으니 정서적 교감은 아무래도 딸이 더 잘하니 딸을 선호 하는거겠죠.
그런데 또 우리 손자보니 남자들의 그 시크한 매력은 진짜 귀여워요.
울음바다는……
예전처럼 대놓고 남아선호 표현 안할뿐이지 그정도는 아닙니다.
자식을 다들 미래 노후대책으로 낳는것도 아니고
아들선호 딸선호 다 있죠
남아 진짜 싫으면 낙태시켰겠죠 과거 여아는 얼마나 싫었으면 그렇게 죽여댔을까
요즘은 성별로 낙태하는게 없어서 알려줘요
진짜 딸이 좋나요?
우리집은 집팔아 남동생 주고 딸들한테 인연끊겼거든요
아예 안보고 산지 몇년 됐어요
이생에 다시 볼일은 없을거 같은데 딸이 좋다는 글 보면 재산은 똑같이 나눠주고 저러나 싶어요
아직도 아들 퍼주고 딸에겐 입으로 니가 최고라며 효도바라대요
이젠 딸도 차별 안 참아요
요즘 세대는 그런거없어요
애도안낳고 결혼도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