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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잣집 사위 효도경쟁 사실인가요?

...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6-06-18 18:16:08

딸 비교심리 자존심에 남편 구워삶아서

우리집이 더 해줬다 언니네가 덜 해줬다.

이런 비정상구조속에서 마냥 좋다고 비교질하고 누리는 머리텅텅빈 미친 장모가 있긴한건지요

IP : 118.235.xxx.6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8 6: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적어도 제 주위에는 많이 보여요

  • 2. 남자가
    '26.6.18 6:18 PM (118.235.xxx.63)

    진짜 호구네요 근데 호구인지 인지도못한다는거.. 시가쪽은 절연하고 장모장인 매년 행사 끌려다니고. 어후

  • 3. ㅇㅇ
    '26.6.18 6:21 PM (106.101.xxx.70)

    저도 이런경우 많이 봤어요.
    왜들 그러는지..
    거기 휘둘리는 사위들도 호구고
    그런호구들 기막히게 알아보고 결혼하는건지
    아님 그런상황에 처하면 호구들이 되는건지

  • 4. 남자도
    '26.6.18 6:23 PM (118.235.xxx.63)

    같은 등신인거죠.
    과시욕 인정욕을 고작 처갓집에서 밖에 못받는.
    그 수준으로 인생낭비하다 가는거에요.
    거기 머물게 유도한 아내탓이죠.

  • 5. 저흰
    '26.6.18 6:23 PM (118.235.xxx.131)

    저희 자매 둘인데 그런 거 없어요.
    맞벌이로 너무 바쁨.

  • 6. ..
    '26.6.18 6:24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가난한 처가인데 사위들이 서로 오성급 호텔에서 식사 대접하고 매달 여행 모시고 다니듯 경쟁하다가
    반포에 처가 아파트 사 준 사위가 1등 먹었다는 지인 있어요
    딸들은 전부 고졸

    우리도 경쟁 붙여서 받아 봅시다

  • 7. ...
    '26.6.18 6:25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딸 선호하는 이유잖아요.
    하지만 이제 남자들이 호락호락하지 않죠.

  • 8. 이유
    '26.6.18 6:25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잘해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가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버립니다.

  • 9.
    '26.6.18 6:26 PM (118.235.xxx.88)

    전에 이런 글에 결론이 나왔어요

    친정이 부자로 떡고물이 많이 나와서 사위들이 경쟁한다

  • 10. ....ㅇㅇ ....
    '26.6.18 6:27 PM (118.235.xxx.177)

    넘 많죠.

    여자라면 이혼을 불사하고 싸울텐데
    남자는 이혼이 무서운지 ...부인에게 휘둘리죠.

    남자들이 본인들은 아닐꺼라고 하는데 ...
    ㅂㅂ 같음.

  • 11. ..
    '26.6.18 6:27 P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가난할수록 사위들 경쟁해서 처가에 잘 할 확률이 높아요
    매달 생활비 드리는 액수 경쟁

  • 12. 이유
    '26.6.18 6:29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도 안긁고 남편 비위 맞춰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친자식도 버립니다.
    재혼하면 친자식 버리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 애지중지 키우는게 남자들이에요.
    새부인에게 잘보여야 심신이 편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니까요.
    시부모 끊어내고 장인장모에게 잘하면 아내도 아이들도 아빠에게 잘해주니까
    처가에 잘할 수 밖에 없어요.

  • 13. 이유
    '26.6.18 6:31 PM (58.226.xxx.2)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도 안긁고 남편 비위 맞춰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친자식도 버립니다.
    재혼하면 친자식 버리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을 더 챙기고
    뒷바라지하는게 남자들이에요.
    새부인에게 잘보여야 심신이 편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니까요.
    시부모 끊어내고 장인장모에게 잘하면 아내도 아이들도 아빠에게 잘해주니까
    처가에 잘할 수 밖에 없어요.

  • 14. ㅎㅎ
    '26.6.18 6:32 PM (223.38.xxx.225)

    딸딸이맘들의 바램이죠

  • 15. ...
    '26.6.18 6:32 PM (118.235.xxx.63)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도 안긁고 남편 비위 맞춰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친자식도 버립니다.
    재혼하면 친자식 버리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 애지중지 키우는게 남자들이에요.
    새부인에게 잘보여야 심신이 편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니까요.
    시부모 끊어내고 장인장모에게 잘하면 아내도 아이들도 아빠에게 잘해주니까
    처가에 잘할 수 밖에 없어요.----->>>가스라이팅입니다

  • 16. ..
    '26.6.18 6:32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전부 손절
    처가 부모는 월급 거의 경쟁하 듯 가져다 바치는 남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딸 둘인데 기대가 커요
    반반결혼은 어쩌다 생긴건지
    전 몸만 보낼거에요

  • 17. ..
    '26.6.18 6:35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전부 손절
    처가에는 본인 월급 거의 통째로 바치는 남자들이 대부분 입디다
    딸 둘인데 기대가 커요
    반반결혼은 어쩌다 생긴건지
    전 몸만 보낼거에요

  • 18. 그런처가
    '26.6.18 6:35 PM (110.12.xxx.49)

    제발 걸리지 말길 기도합니다.
    딸 셋인 우리집 전혀 안 그렇습니다.

  • 19. 남자들이
    '26.6.18 6:37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결론은 남자들이 등신이죠
    착취당하는지도 모르고.
    이래서 혼수있나봐요
    하는거보면 알고 싹쑤알고 거르는 수단.

  • 20. 딸부잣집사위현실
    '26.6.18 6:41 PM (118.235.xxx.63)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996306/2/8?cmt=1

  • 21. ....
    '26.6.18 6:41 PM (39.7.xxx.147) - 삭제된댓글

    남자 동기들 중에 처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여럿 있어요
    자식 때문에 참고 살더라고요

  • 22. 돈없어도
    '26.6.18 6:43 PM (118.235.xxx.36)

    경쟁시켜요. 둘째는 뭐해줬다 막내 사위가 농사 다 했다 하면서
    시골가보세요 돈많아 사위들 다 주말마다 노동하고 있겠어요?
    마누라 가스라이팅이죠

  • 23.
    '26.6.18 6:45 PM (220.123.xxx.110)

    제 주변도 2이나 있어요
    그리고 그걸 자랑하는 친정부모도(누구사위가 이거해줬다)
    수준 보이죠
    해주면 한푼이라도 너네살림에 보태라고해야죠..
    경쟁붙여서 잘하게끔하는
    그 부모 인성이보여요

  • 24. ...
    '26.6.18 6:48 PM (14.35.xxx.118)

    저 아는분 재산 천억인데
    사위 셋이 그렇게 잘한대요
    진심이라고 믿고 살아야죠

  • 25.
    '26.6.18 6:48 PM (221.138.xxx.92)

    딸둘만있어도 비교 할껄요.

  • 26. .....
    '26.6.18 6:49 PM (114.204.xxx.244)

    보통은 친정엄마 문제죠
    어릴때는 부담을 느꼈는데 좀 지나니 엄마의 문제라고 느끼고 자매들이 더 냉정해졌어요. 알아서 할만큼만 합니다
    보통 여자들은 눈치껏 자기 친정 일은 조정을 하는데 미련한 남자들은 눈치도 없고 대리효도도 당연한줄 알고.
    자기 집안일에 여자가 나서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호구되죠.

  • 27. ..
    '26.6.18 6:49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반반결혼도 없애야 돼요
    반 안해가도 사위들이 처가에 얼마나 잘하게요

    반반 하지 맙시다
    남자만 집 사오도록

  • 28. 반대였어봐요
    '26.6.18 6:56 PM (118.235.xxx.63)

    시모가 며느리 효도 경쟁시키면 방송제보될듯.
    등신남편 머저리남편. 처갓집에 에너지 시간 다 뺏겨서 직장에서 실패함ㅜ 슬픈건 본인이 덫에빠진줄도 모름. 한창 커리어에집중할 시기에..성공한 남자를보면 왜 내조가 중요한건지 시간이 지나봐야 깨달음..

  • 29. 시모가
    '26.6.18 6:58 PM (118.235.xxx.63)

    랄지하면 중재못하는 남편 죽여라살려라인데. 정작 천방지축 장모는 왜 딸이 통제못하는건지.

  • 30. ..
    '26.6.18 6:59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그래서 학벌 모자란 사위
    돈 못버는 사위
    없는 집에서 자란 사위
    직업 변변치 않은 사위는

    불쌍하죠
    처가에서 비교하고 무시당함

  • 31. .....
    '26.6.18 7:19 PM (121.158.xxx.204) - 삭제된댓글

    딸부잣집이고 그런 조짐이 있는 엄마를 둬서 딸들이 원천차단했어요. 딸들도 다 누구네 며느리잖아요. 시모가 며느리 경쟁 시키는 게 얼마나 미친 짓인지 아는데 사위경쟁을요? 부모가 개념 없을수록 딸들이 정신줄 챙겨야죠.

  • 32. ..
    '26.6.18 7:21 PM (223.38.xxx.97) - 삭제된댓글

    가난한 처가 부모에게 휘둘릴 사위라면
    얼마나 모지리 이길래...

  • 33. ...
    '26.6.18 7:22 PM (211.234.xxx.55)

    많죠
    제 주변은 워낙 부잣집 딸들인 집들이 많아서요
    사위들이 엄청난 경쟁들을 해요
    500억 1000억대 처갓집들인데 당연하죠

    근데 사는게 고만고만한 집의 사위들은 무슨 경쟁을 할필요가있나요? 좀 한심한 이야기같네요ㅜ

  • 34. ...
    '26.6.18 7:23 PM (211.234.xxx.55)

    반대로
    시가가 엄청난 부잣집이라도 며느리들 경쟁 장난아닙니다
    사람들 사는거 똑같아요
    딸네집 아들네집 다른거 없답니다
    판가르기 할필요가 없어요

  • 35. 멍청한
    '26.6.18 7:25 PM (118.235.xxx.63)

    아들맘들
    키워서 남좋은일만 시키는 호구만들었어요.

  • 36. ..
    '26.6.18 7:27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딸들도
    학벌
    외모
    부모배경 친정 재산
    직업 연봉
    으로 시가에서 동서끼리 비교 당하고 무시 당하는 것
    마찬가지죠

    그래서 한 끝이라도 좋은 대학 가고 성형하고 몸매 가꾸고 내 수준을 높여야 됨

  • 37. ..
    '26.6.18 7:28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가난한 처가 부모에게 휘둘릴 사위라면
    얼마나 모자란 사위 이길래...

  • 38. ...
    '26.6.18 7:30 PM (211.234.xxx.28)

    무슨 아들맘들만 호구가 됐다고ㅋㅋ
    넘 웃기는 이야기네요
    제 주변은 장가잘가 강남아파트.외제차 받은 아들들만 있는데요
    그렇다고 전문직이냐 아닙니다ㅎ
    연애하고 사랑한 건실한 반듯한 아들들이랍니다

    세상에는
    수십 수만가지의 예가 있죠
    힘든집 아들도 힘든집 딸들도 있는거고
    부잣집 자녀들도 있는거구요
    뭐 각자 복이겠죠

  • 39. ..
    '26.6.18 7:34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본인보다 우위?의 재산이나 학식 권위있는 처가에 더 잘하지
    못하다 생각들면 속으로 무시하고
    처가 부모들이 경우없이 요구하면 욕 안하면 다행이에요

  • 40. ...
    '26.6.18 7:45 PM (211.234.xxx.28)

    근데
    원글님은 왜그리 화가 나셨을까요
    해당사항이 있지를 않고서야 이렇게 푸르르 하실일은 아닌듯?
    제 주변 장가 잘간 아들들은 너무나들 해피하게 잘살거든요
    집.차.생활비까지 보조해주는 부잣집딸들인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ㅎ

    반대로 시가가 어마무시한집의 며느리들도 시가갑질은 좀당하는듯한데 청담동 빌딩을 증여받는 수준인데 시가갑질?정도는 참아야하지않겠나 싶기는 하던데요

  • 41. 처가에
    '26.6.18 7:45 PM (223.38.xxx.174)

    잘할 정성과 재력 되면 바람을 피우지 미쳤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 42. ...
    '26.6.18 7:47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시가고
    처가고
    부자고 가난하고간에
    사람인성이 좋거나 뭔가 떡고물이 나올일이 있거나
    똑같습니다 다들

  • 43. 그정도로 부자인
    '26.6.18 8:14 PM (223.38.xxx.27)

    처가집이 그리 흔하지는 않잖아요
    처가가 별로이면 사위들이 효도 경쟁할 리도 없고요

  • 44. ...
    '26.6.18 8:16 PM (211.234.xxx.28)

    아들네 딸네 대결로 몰아가진 마시길
    아들들이 억울하면 딸들은 억울한게 1도 없을까요 과연?

    각자 본인들 노후준비 완벽히 끝내놓고 그러고도 보태줄게있으면 엄청 감사한걸테구요
    내맘에 안든다한들 본인이 골라온 사위.며느리 뭐 어쩌겠어요
    본인들 복이죠
    저도 자식들 다 결혼시켰지만 푸르르 할일 있어도 그런가보다합니다
    내 노후준비가 제일 큰일인겁니다 그게 첫번째 할일인거죠

  • 45. ...
    '26.6.18 8:18 PM (211.234.xxx.28)

    처가 아니라
    시가도 마찬가지죠
    부자건 아니건 내 마음가짐이 문제인거란겁니다
    가난한집들은 뭐 아무문제 없을까요?
    가난한집들이 요구를 더하면 더 한심하고 큰일인거죠ㅠ

  • 46. ..
    '26.6.18 8:42 PM (118.33.xxx.177)

    딸만 있는 집 사위가 엄청 잘해주는 척 하더니 그 집 재산 다 가져간 경우 봤어요.
    살살 구워삶아서 혼자 된 장모 재산 상속세로 다 뺏긴다며 다 알아서 하겠다며 증여에 명의변경에 법인설립에 등등하면서 다 뺏어감.

  • 47. ...
    '26.6.18 9:13 PM (124.60.xxx.9)

    은근히 딸들이 서로 비교하며 기둥뿌리 뽑아가는 경우 많음

  • 48. ..
    '26.6.18 10:58 PM (182.220.xxx.5)

    저는 본적 없습니다.
    그리고 사위들이라고 그렇게 휘둘릴리가 없을 것 같네요.

  • 49. 장인 장모가
    '26.6.18 11:16 PM (180.71.xxx.214)

    항상 문제... 시부모도 마찬가지...


    돈 좀 있으면 알아서 기길 바라는 노인들의 특성...

    차라리 자식들이 능력자라 알아서 잘 벌면 덜 그럴 수도요...

    근데 그렇지 않다면... 노인들한테 좀 친절 봉사 좀 하고 콩고물좀 받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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