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비교심리 자존심에 남편 구워삶아서
우리집이 더 해줬다 언니네가 덜 해줬다.
이런 비정상구조속에서 마냥 좋다고 비교질하고 누리는 머리텅텅빈 미친 장모가 있긴한건지요
딸 비교심리 자존심에 남편 구워삶아서
우리집이 더 해줬다 언니네가 덜 해줬다.
이런 비정상구조속에서 마냥 좋다고 비교질하고 누리는 머리텅텅빈 미친 장모가 있긴한건지요
적어도 제 주위에는 많이 보여요
진짜 호구네요 근데 호구인지 인지도못한다는거.. 시가쪽은 절연하고 장모장인 매년 행사 끌려다니고. 어후
저도 이런경우 많이 봤어요.
왜들 그러는지..
거기 휘둘리는 사위들도 호구고
그런호구들 기막히게 알아보고 결혼하는건지
아님 그런상황에 처하면 호구들이 되는건지
같은 등신인거죠.
과시욕 인정욕을 고작 처갓집에서 밖에 못받는.
그 수준으로 인생낭비하다 가는거에요.
거기 머물게 유도한 아내탓이죠.
저희 자매 둘인데 그런 거 없어요.
맞벌이로 너무 바쁨.
가난한 처가인데 사위들이 서로 오성급 호텔에서 식사 대접하고 매달 여행 모시고 다니듯 경쟁하다가
반포에 처가 아파트 사 준 사위가 1등 먹었다는 지인 있어요
딸들은 전부 고졸
우리도 경쟁 붙여서 받아 봅시다
딸 선호하는 이유잖아요.
하지만 이제 남자들이 호락호락하지 않죠.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잘해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가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버립니다.
전에 이런 글에 결론이 나왔어요
친정이 부자로 떡고물이 많이 나와서 사위들이 경쟁한다
넘 많죠.
여자라면 이혼을 불사하고 싸울텐데
남자는 이혼이 무서운지 ...부인에게 휘둘리죠.
남자들이 본인들은 아닐꺼라고 하는데 ...
ㅂㅂ 같음.
가난할수록 사위들 경쟁해서 처가에 잘 할 확률이 높아요
매달 생활비 드리는 액수 경쟁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도 안긁고 남편 비위 맞춰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친자식도 버립니다.
재혼하면 친자식 버리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 애지중지 키우는게 남자들이에요.
새부인에게 잘보여야 심신이 편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니까요.
시부모 끊어내고 장인장모에게 잘하면 아내도 아이들도 아빠에게 잘해주니까
처가에 잘할 수 밖에 없어요.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도 안긁고 남편 비위 맞춰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친자식도 버립니다.
재혼하면 친자식 버리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을 더 챙기고
뒷바라지하는게 남자들이에요.
새부인에게 잘보여야 심신이 편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니까요.
시부모 끊어내고 장인장모에게 잘하면 아내도 아이들도 아빠에게 잘해주니까
처가에 잘할 수 밖에 없어요.
딸딸이맘들의 바램이죠
남편이 시가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 긁고 집안 분위기 안좋아짐.
남편이 친정에 잘해줌 - 아내가 바가지도 안긁고 남편 비위 맞춰주고 집안 분위기 화목해짐.
남자들은 자기 피곤하고 불편하면 친부모도 친자식도 버립니다.
재혼하면 친자식 버리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 애지중지 키우는게 남자들이에요.
새부인에게 잘보여야 심신이 편하고 가정이 화목해지니까요.
시부모 끊어내고 장인장모에게 잘하면 아내도 아이들도 아빠에게 잘해주니까
처가에 잘할 수 밖에 없어요.----->>>가스라이팅입니다
시부모는 전부 손절
처가 부모는 월급 거의 경쟁하 듯 가져다 바치는 남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딸 둘인데 기대가 커요
반반결혼은 어쩌다 생긴건지
전 몸만 보낼거에요
시부모는 전부 손절
처가에는 본인 월급 거의 통째로 바치는 남자들이 대부분 입디다
딸 둘인데 기대가 커요
반반결혼은 어쩌다 생긴건지
전 몸만 보낼거에요
제발 걸리지 말길 기도합니다.
딸 셋인 우리집 전혀 안 그렇습니다.
결론은 남자들이 등신이죠
착취당하는지도 모르고.
이래서 혼수있나봐요
하는거보면 알고 싹쑤알고 거르는 수단.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996306/2/8?cmt=1
남자 동기들 중에 처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여럿 있어요
자식 때문에 참고 살더라고요
경쟁시켜요. 둘째는 뭐해줬다 막내 사위가 농사 다 했다 하면서
시골가보세요 돈많아 사위들 다 주말마다 노동하고 있겠어요?
마누라 가스라이팅이죠
제 주변도 2이나 있어요
그리고 그걸 자랑하는 친정부모도(누구사위가 이거해줬다)
수준 보이죠
해주면 한푼이라도 너네살림에 보태라고해야죠..
경쟁붙여서 잘하게끔하는
그 부모 인성이보여요
저 아는분 재산 천억인데
사위 셋이 그렇게 잘한대요
진심이라고 믿고 살아야죠
딸둘만있어도 비교 할껄요.
보통은 친정엄마 문제죠
어릴때는 부담을 느꼈는데 좀 지나니 엄마의 문제라고 느끼고 자매들이 더 냉정해졌어요. 알아서 할만큼만 합니다
보통 여자들은 눈치껏 자기 친정 일은 조정을 하는데 미련한 남자들은 눈치도 없고 대리효도도 당연한줄 알고.
자기 집안일에 여자가 나서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호구되죠.
반반결혼도 없애야 돼요
반 안해가도 사위들이 처가에 얼마나 잘하게요
반반 하지 맙시다
남자만 집 사오도록
시모가 며느리 효도 경쟁시키면 방송제보될듯.
등신남편 머저리남편. 처갓집에 에너지 시간 다 뺏겨서 직장에서 실패함ㅜ 슬픈건 본인이 덫에빠진줄도 모름. 한창 커리어에집중할 시기에..성공한 남자를보면 왜 내조가 중요한건지 시간이 지나봐야 깨달음..
랄지하면 중재못하는 남편 죽여라살려라인데. 정작 천방지축 장모는 왜 딸이 통제못하는건지.
그래서 학벌 모자란 사위
돈 못버는 사위
없는 집에서 자란 사위
직업 변변치 않은 사위는
불쌍하죠
처가에서 비교하고 무시당함
딸부잣집이고 그런 조짐이 있는 엄마를 둬서 딸들이 원천차단했어요. 딸들도 다 누구네 며느리잖아요. 시모가 며느리 경쟁 시키는 게 얼마나 미친 짓인지 아는데 사위경쟁을요? 부모가 개념 없을수록 딸들이 정신줄 챙겨야죠.
가난한 처가 부모에게 휘둘릴 사위라면
얼마나 모지리 이길래...
많죠
제 주변은 워낙 부잣집 딸들인 집들이 많아서요
사위들이 엄청난 경쟁들을 해요
500억 1000억대 처갓집들인데 당연하죠
근데 사는게 고만고만한 집의 사위들은 무슨 경쟁을 할필요가있나요? 좀 한심한 이야기같네요ㅜ
반대로
시가가 엄청난 부잣집이라도 며느리들 경쟁 장난아닙니다
사람들 사는거 똑같아요
딸네집 아들네집 다른거 없답니다
판가르기 할필요가 없어요
아들맘들
키워서 남좋은일만 시키는 호구만들었어요.
딸들도
학벌
외모
부모배경 친정 재산
직업 연봉
으로 시가에서 동서끼리 비교 당하고 무시 당하는 것
마찬가지죠
그래서 한 끝이라도 좋은 대학 가고 성형하고 몸매 가꾸고 내 수준을 높여야 됨
가난한 처가 부모에게 휘둘릴 사위라면
얼마나 모자란 사위 이길래...
무슨 아들맘들만 호구가 됐다고ㅋㅋ
넘 웃기는 이야기네요
제 주변은 장가잘가 강남아파트.외제차 받은 아들들만 있는데요
그렇다고 전문직이냐 아닙니다ㅎ
연애하고 사랑한 건실한 반듯한 아들들이랍니다
세상에는
수십 수만가지의 예가 있죠
힘든집 아들도 힘든집 딸들도 있는거고
부잣집 자녀들도 있는거구요
뭐 각자 복이겠죠
남자들이 본인보다 우위?의 재산이나 학식 권위있는 처가에 더 잘하지
못하다 생각들면 속으로 무시하고
처가 부모들이 경우없이 요구하면 욕 안하면 다행이에요
근데
원글님은 왜그리 화가 나셨을까요
해당사항이 있지를 않고서야 이렇게 푸르르 하실일은 아닌듯?
제 주변 장가 잘간 아들들은 너무나들 해피하게 잘살거든요
집.차.생활비까지 보조해주는 부잣집딸들인데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ㅎ
반대로 시가가 어마무시한집의 며느리들도 시가갑질은 좀당하는듯한데 청담동 빌딩을 증여받는 수준인데 시가갑질?정도는 참아야하지않겠나 싶기는 하던데요
잘할 정성과 재력 되면 바람을 피우지 미쳤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시가고
처가고
부자고 가난하고간에
사람인성이 좋거나 뭔가 떡고물이 나올일이 있거나
똑같습니다 다들
처가집이 그리 흔하지는 않잖아요
처가가 별로이면 사위들이 효도 경쟁할 리도 없고요
아들네 딸네 대결로 몰아가진 마시길
아들들이 억울하면 딸들은 억울한게 1도 없을까요 과연?
각자 본인들 노후준비 완벽히 끝내놓고 그러고도 보태줄게있으면 엄청 감사한걸테구요
내맘에 안든다한들 본인이 골라온 사위.며느리 뭐 어쩌겠어요
본인들 복이죠
저도 자식들 다 결혼시켰지만 푸르르 할일 있어도 그런가보다합니다
내 노후준비가 제일 큰일인겁니다 그게 첫번째 할일인거죠
처가 아니라
시가도 마찬가지죠
부자건 아니건 내 마음가짐이 문제인거란겁니다
가난한집들은 뭐 아무문제 없을까요?
가난한집들이 요구를 더하면 더 한심하고 큰일인거죠ㅠ
딸만 있는 집 사위가 엄청 잘해주는 척 하더니 그 집 재산 다 가져간 경우 봤어요.
살살 구워삶아서 혼자 된 장모 재산 상속세로 다 뺏긴다며 다 알아서 하겠다며 증여에 명의변경에 법인설립에 등등하면서 다 뺏어감.
은근히 딸들이 서로 비교하며 기둥뿌리 뽑아가는 경우 많음
저는 본적 없습니다.
그리고 사위들이라고 그렇게 휘둘릴리가 없을 것 같네요.
항상 문제... 시부모도 마찬가지...
돈 좀 있으면 알아서 기길 바라는 노인들의 특성...
차라리 자식들이 능력자라 알아서 잘 벌면 덜 그럴 수도요...
근데 그렇지 않다면... 노인들한테 좀 친절 봉사 좀 하고 콩고물좀 받는 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