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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도 내편으로 만드는 특징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6-06-18 11:13:53

https://www.instagram.com/reel/DY367eNRuCB/?igsh=MTl5NW9qcHZhb2VleQ==

음...  실천해 봅시다.ㅎ

IP : 211.234.xxx.5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ㅋㅋ
    '26.6.18 11:17 AM (175.118.xxx.241)

    아 너무 좋으네요
    실천해 봐야겠어요

  • 2. ㅇㅇㅇ
    '26.6.18 11:17 AM (125.129.xxx.43)

    무례한 사람을 뭐하러 내편으로 만드나요. 그냥 피해버리면 되요. 아쉬운 사람이 다가가는 거예요.

  • 3. 상대방이
    '26.6.18 11:21 AM (211.206.xxx.191)

    무례를 누그러 뜨리면 좋은 거죠.
    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고.
    아니면 말고~

  • 4.
    '26.6.18 11:22 AM (115.143.xxx.137)

    영상 보니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게 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이 기분 좋은 방법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친절한 말로 상대가 자신이 무례했다는 것 깨닫게 하는..

  • 5. ...
    '26.6.18 11:23 AM (118.37.xxx.223)

    저도 마찬가지 생각이예요
    택시라는 특수한 공간...
    단둘이 있으니 갈등과 위험을 피하고자 저렇게 말하는건 좋지만...

    대부분의 무례한 사람은 그냥 끊어내심이...
    무례한 사람은 계속 무례함
    내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그런 사람들에게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 6. ...
    '26.6.18 11:24 AM (39.7.xxx.147) - 삭제된댓글

    대부분의 무례한 사람은 그냥 끊어내심이...
    무례한 사람은 계속 무례함
    내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그런 사람들에게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222222

    내 시간과 에너지가 아까움

  • 7. oo
    '26.6.18 11:25 AM (61.254.xxx.47)

    저 분이라서 가능한 일이네요.ㅎㅎ

  • 8. 호박팥차의효능
    '26.6.18 11:25 AM (222.111.xxx.52)

    다정하게 해석하자... 음 남편... 음.... 제가 이래서 안되나봐요

  • 9. 아참
    '26.6.18 11:27 AM (211.201.xxx.28)

    상황에 따라 다른거잖아요.
    저 상황은 택시가 반드시 필요한 때라
    굳이 내편을 만드는거죠.
    만약 없어도 그만이라면
    멀리해야죠.

  • 10. 아참
    '26.6.18 11:28 AM (211.201.xxx.28)

    근데 저 사람은 참 좋으네요.
    역시 말투는 중요합니다.

  • 11. ㅡㅡㅡ
    '26.6.18 11:29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저게 위험한게 남자들은 호감으로 받아들이고
    그중 이상한 부류는 집착의 신호가 되기도해요

  • 12. 끊어낼수
    '26.6.18 11:32 AM (118.235.xxx.16)

    없는 관계도 많아요. 전업이야 끊어내면 그만이지만
    사회 생활하면 내편 만들필요 있어요

  • 13. 저분이
    '26.6.18 11:33 AM (211.206.xxx.191)

    위험한 남자의 호감과
    이상한 부류의 집착의 신호 정도는 구분 되는 사람이죠.
    확대해석 금물.

    내가 까칠하게 말했는데 상대가 고운 말이 오면
    일단 까칠이 조금이라도 수그러 들잖아요.
    까칠이 가서 까칠이 오면 싸움이 되고.

  • 14. ...
    '26.6.18 11:37 AM (223.38.xxx.13)

    저런 사람이 가진 힘이 있어요. 아무리 거친 사람이어도 그 사람 하나를 완전 바꾸죠. 알아봐줌과 인정, 지지의 힘이 대단합니다.

  • 15. 와..
    '26.6.18 11:39 AM (59.7.xxx.113)

    저 여자분 정말 대단합니다. 대화법을 책으로 낸다면 사고싶네요. 인간관계 갈등해결의 고수네요. 투덜거림을 칭찬으로 받는 태도..부럽네요.

  • 16. 애쓰고싶지않인
    '26.6.18 11:4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릴때면 모를까 ...굳이 싶네요.
    에너지가 아까워요.

  • 17.
    '26.6.18 11:51 AM (211.234.xxx.72)

    결국 삶은 궁극적으로
    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법을
    알고 실천하는 여정일 뿐이예요
    저도 실천해봐야 겠어요
    좋은 내용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님
    '26.6.18 12:17 PM (211.206.xxx.191)

    댓글도 감동입니다.

  • 19. ..
    '26.6.18 12:23 PM (211.234.xxx.93)

    현명한 대화법 알고 갑니다.

  • 20. ㅇㅇ
    '26.6.18 12:24 PM (211.209.xxx.126) - 삭제된댓글

    상대의 한마디를 꼭 모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저 여유는 좋네요.
    하지만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책임까지
    내가 질 필요는 없고생각해요..

  • 21. ㅇㅇ
    '26.6.18 12:26 PM (211.209.xxx.126)

    상대의 한마디를 꼭 모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저 여유는 좋네요.
    하지만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책임까지
    내가 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22. 근데
    '26.6.18 12:35 PM (110.12.xxx.49)

    택시기사가 좋은분이었던거죠.
    고맙다 띄워주면 더 갑질에 광광대는 택시 아저씨도 많아요.

  • 23. 00
    '26.6.18 3:35 PM (1.224.xxx.84)

    좋은 영상 올려주신 원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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