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20살부터 연애했어요.
술마시고 12시 넘어서 까지 놀고.
다음날 또만나고..
와 지금 50초 노인네 되서 티비 좀 보다가 졸리다
자자 각자방으로.
언제 30년이 갔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랑 20살부터 연애했어요.
술마시고 12시 넘어서 까지 놀고.
다음날 또만나고..
와 지금 50초 노인네 되서 티비 좀 보다가 졸리다
자자 각자방으로.
언제 30년이 갔는지 모르겠네요.
전 아직도 2시, 가끔은 3시까지도 잠못자고 뒤척여요 ㅠㅠ
30년이지만 50대면 노인아니고 중년인걸로.
잠 잘자고 좋네요.
갱년기되니까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데 가끔 더 잘자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부럽네요 40대에도 4시간 자면 눈 떠져서 너무 힘든데...
같은 연배인데 우리는 여전히 12시 훌쩍 넘어 자요.
노인...은 정말 아니다. 노화는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