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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몆달 안되는 아들 며느리

82cook21 조회수 : 18,656
작성일 : 2026-06-17 21:11:44

가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온지   몆개월인데

올여름에  동남아로 여행계혹이라네요

결혼하고  첫번째로  라는여행인데   시부모인  우리가

여행경비좀  보태줘야  하는걸까요.

IP : 112.149.xxx.156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7 8:58 P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20대 아들은 그렇다치고 그 부모가 더 이상한데요?
    나이가 뭐 70,80 대도 아닐테고 그렇다해도 객장에 나가서라도 다들 증권사에 계좌만드는 세상이에요.
    불장 되면서 반포 증권사에 그 동네 할머니들 몰려와서 직원들이 엄청 바빴다는 소문 못 들으셨어요?
    아들만 일년 내내 바라보는 부모가 문제네요.

  • 2. 제미나이
    '26.6.17 8:59 PM (211.108.xxx.76)

    제미나이에게 물어만 봐도 잘 가르쳐줄텐데요

  • 3. 아니
    '26.6.17 9:01 PM (121.125.xxx.156)

    20대 부모면 나이가 많아 봐야 5 60대일텐데 본인들이 배워서 해야죠
    다른 은행 거래는 할 거 아니에요.
    설마 은행 거래도 은행까지 직접 가서 하나요?
    어차피 비대면으로 만들어도 그 다음부터 사용하는 거는 본인들이 사용해야 되는데 그걸 1년을 기다리나요 ..

  • 4. 본인
    '26.6.17 9:02 PM (112.145.xxx.10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그 부모 본인인가요?
    아니면 지인?

    지인이면 신경끄시고(계좌개설 도와줬는데 손실나면 원망할수있음)
    본인이야기면 천천히 해보세요
    어렵지않아요

    정~어려우시면 증권사에 가서 도움 요청하세요

    그런데 계좌개설도 어려운 분이 주식을 하시면 안될것같네요 ㅠ

  • 5. ㅎㅎ
    '26.6.17 9:12 PM (175.121.xxx.114)

    알아서 가겠죠 모른척

  • 6. 여름휴가
    '26.6.17 9:14 PM (121.125.xxx.156)

    가나 본데 그 정도야. 알아서 가겠죠 ..

  • 7.
    '26.6.17 9:14 PM (221.138.xxx.92)

    여름휴가인데 무슨 경비요.
    임신해서 여행가기도 하고 그때나 혹은
    기념여행 갈때나 보태주세요.

  • 8. 호구 노릇?
    '26.6.17 9:18 PM (223.38.xxx.204)

    호구 노릇 하려구요?
    왜 여행경비까지 대줘야한다고 여기나요ㅜㅜ
    그럴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가게 두세요

  • 9. 냅두고
    '26.6.17 9:21 PM (118.235.xxx.249)

    신경 끄세요.
    물런 돈 보태주는 호구짓도 마시구요.
    그 돈 있으면 원글님이 여행 가세요

  • 10. 아니요
    '26.6.17 9:24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돈 줘봤자 고마워 하지도 않고 자칫 주다 안주면 더 안좋을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주지 마세요.
    저는 임신.출산.생일만 챙길 예정.

  • 11. kk 11
    '26.6.17 9:30 PM (1.236.xxx.121)

    잘 다녀오라 하고 두세요

  • 12. 모른척
    '26.6.17 9:32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하세요.
    즤들이 번걸로 다니는거죠~~

    재밌게 잘 다녀와라.그럼 될듯

  • 13. ..
    '26.6.17 9:34 PM (223.38.xxx.22)

    즤들이
    ----------
    즤 이런 희한한 단어 좀 쓰지 맙시다

  • 14. ㅡ..
    '26.6.17 9:40 PM (85.255.xxx.204)

    윗님 맞아요. 제일 보기 싫은 글자 즤.. 엄청 무식해 보여요.

  • 15. ㅇㅇ
    '26.6.17 9:44 PM (118.223.xxx.29)

    왜 여행 경비 보태실 생각을 하신건지 궁금하네요.
    생활비 받으시는거면 더더욱 아니실테고,
    여유되신다고 해도 동남아 여름휴가에 경비보태시는거 납득이 안됩니다.

  • 16. 아니요, 전혀!!
    '26.6.17 9:46 PM (211.208.xxx.87)

    아들 며느리가 요구해도 무시하세요.

  • 17. 근데
    '26.6.17 9:55 PM (58.234.xxx.182)

    같이 살 때 자녀가 여행가면 맛있는거 사먹어라 돈 주지 않나요?
    부모님 가끔 고향 내려가셔도 차비겸 돈 드리고...
    계속 자식에게 부모님께 드리고 살았는데?

  • 18. 아니요
    '26.6.17 9:56 PM (175.208.xxx.164)

    앞으로 시시때때로 여행 다닐텐데 그때마다 보태주실거 아니면..
    부모도 자식도 각자 여유 있음 자기돈으로..

  • 19. ...
    '26.6.17 10:19 PM (175.214.xxx.17)

    안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 감작이야
    '26.6.17 10:26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여행간다고 생트집잡는 늘 보는 그 시어머니일까
    내심 걱정하며 봤는데

    아이고 뭔 돈까지 대주시나요

    이런 관심도 끊으세요.
    지들이 알아서 살게 냅두세요.

  • 21. 저도
    '26.6.17 11:01 PM (42.24.xxx.227) - 삭제된댓글

    즤....저도 무식해보여요.

  • 22. 바람소리
    '26.6.17 11:49 PM (59.7.xxx.138)

    가서 맛있는 밥 한 끼 먹을 정도는 줘도 되지 않나요?
    저는 여행갈 때 애들이 쪼금 줘요
    저도 기혼 미혼 애들 쪼금 주고요

  • 23. 주지마세요
    '26.6.18 12:08 AM (122.35.xxx.155)

    원글님은 그런 뜻이 이니어도
    아이들은 선물 사와야하나 부담을 가질 수 있어요 ㅠㅠ

  • 24. 지금말고
    '26.6.18 12:31 AM (211.234.xxx.23)

    본인들 축의금뱓고 보너스받은걸로
    여행가는거니까 그냥 두시고.벌써부터
    주시면 나중 감당 안됩니다.
    나중에 아기낳으면 그때 쬐금씩 (몇십만원)챙겨
    주면 기억남고 좋아요.

  • 25. ,,,,,
    '26.6.18 12:37 AM (110.13.xxx.200)

    알아서 가겠죠 모른척 222

  • 26. 부모도
    '26.6.18 2:44 AM (172.114.xxx.98)

    자식들에게서 독립해야 됩니다.
    놀러가는데 여유되니까 가겠죠.
    병원비도 아니고
    출산을 한 것도 아니고...

  • 27. 해줄수 있으면
    '26.6.18 5:17 AM (220.83.xxx.149)

    보내주면 좋지 않나요??
    작년에 20대 직딩 아들이 여친하고 일본. 동남아 여행 간다고 하길래
    맛난거 먹고 오라고 2번다 30씩 보냈어요.

    한달전엔 큰아들이 친구하고(남자) 일본 여행간다길래 30보냈구요.
    여행다니다 보면 지갑 생각해서 아끼는 경우도 있어서
    이왕 간거 보태서 좋은거 하나 먹고 오라고 보내는거예요.

    여행경비 보태는것도 아니고 그냥 밥한끼 사준다 생각하고 보내요.
    아 선물은 사전에 사오지 말라했고 안 사옵니다.

  • 28. 보태지 말아요
    '26.6.18 6:20 AM (110.10.xxx.120)

    여행경비좀 보태줘야 하는걸까요
    =======================
    아뇨.
    보태주지 말아요.

    냅두고 신경 끄세요.
    그돈 있으면 원글님이 여행가세요222

  • 29. ....
    '26.6.18 6:49 AM (114.204.xxx.244)

    갈만하니 가겠죠
    잘 다녀오라 하시고 신경끊어 주세요
    내가 여행갈때도 미리 말할것도 없고 신경쓰지 않게 쿨하게 다녀오세요. 돈이란 정말 중요한때 결즹적일때 기억에 남게 쓰시고 별일 아닌일은 서로 독립적으로 사는게 좋이요

  • 30. 이제
    '26.6.18 7:33 AM (211.206.xxx.191)

    막 독립했고
    결혼 할 때 도움 안 주셨나요?
    도움 안 주셨으면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주시고
    도움 주셨으면 신경 쓰지 마세요.
    휴가 갈 때 마다 돈 주실건가요?

  • 31. ....
    '26.6.18 7:42 AM (59.24.xxx.184)

    요즘 사람들 동남아가는거 동네 마실가는 것만한 느낌이에요
    거창하게 돈 보태주고 부담스럽죠
    그리고 여행을 가든 마실을 가든 신경을 놔주시면 안될까요?
    잘다녀오너라 이런말도 하지마세요

  • 32.
    '26.6.18 7:43 AM (118.235.xxx.224)

    애들도 여행 자주 나가고
    나도 자주 나가요.
    서로 돈 주면 부담되죠.
    돈만 왔다 갔다

  • 33. ㅋㅋ
    '26.6.18 7:56 A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아들 며느리 같이 욕해달라고 올린글인줄.

  • 34. ..
    '26.6.18 8:06 AM (221.139.xxx.124)

    여유있으면 오히려 부모님 선물 사오겠죠
    대학생도 아니고.뭘 보태요 가면 가나부다 하는게
    선물이죠 귿이 전화해서 잘 다녀왔냐 이런것도 묻지말고
    말해 주는것만.들으면.베스트요

  • 35. ㅎㅎ
    '26.6.18 8:27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아뇨. 뭔 돈을 보태요. 알아서 가겠죠.

  • 36. aaa
    '26.6.18 8:45 AM (122.45.xxx.145)

    갈만해서 가는거니 안준다 한표

    괜히 성의표시 이런거말고..습관이 잘못 들수도 있고..
    축하만 해주세요

  • 37. ...
    '26.6.18 8:48 AM (222.237.xxx.194)

    여유 되시면 맛난거 사먹으라고 좀 주는거 괜찮은데요~^^
    전 시부모님이 여유있으신 분들이지만 여행간다 하면 30~50정도 드립니다.
    기분이잖아요

  • 38. 버릇
    '26.6.18 9:14 AM (220.78.xxx.213)

    됩니다.

  • 39. ....
    '26.6.18 10:05 AM (118.47.xxx.7)

    신혼여행도 해외로 다녀왔을텐데
    뭔 여름휴가를 또 해외로...
    맛들였나봐요
    그냥 신경끄세요

  • 40. ***
    '26.6.18 10:11 AM (210.96.xxx.45)

    아니요~~
    기대하게 됩니다
    그냥 쿨하게만 보내주면 좋아할 겁니다
    관심도 끊고~~

  • 41. ....
    '26.6.18 10:46 AM (59.5.xxx.89)

    여유 있으면 주면 좋지만 굳이 안주셔도 될 것 같은데요
    습관되요

  • 42. ..
    '26.6.18 11:44 AM (116.39.xxx.162)

    결혼한 자식 여행 경비까지 줘야 하나요?
    그냥 나중에 임신하면 그때 주세요.

  • 43. ㅎㅎㅎ
    '26.6.18 12:20 PM (58.235.xxx.21)

    잘다녀와라~~~ 인사만 하심됩니다.
    못마땅해 하는거만 아니어도 충분해요~
    용돈 주실거면 십만원 주세요 부담도 안되고 뭐 밥한끼 맛있는거 먹어라 하면서 아들한테 주면되죠뭐 ㅎㅎ
    우린 시부모님이 여행가는거 걱정많고 싫어해서 남편이 절대 말안했어요 이해불가 이런거만 아니면 땡큐죠

  • 44. 리보니
    '26.6.18 1:32 PM (221.138.xxx.92)

    외국이니 여행전에 말한겁니다.
    여름휴가인데
    경비까지 부담갖지마세요.
    기념일이나 태교여행? 이런거 갈때 챙겨주셔도
    충분해요.

  • 45. 여행비는 자식들
    '26.6.18 2:09 PM (223.38.xxx.102)

    이 각자 알아서 가야죠
    기념일이니 태교여행이니 부부가 알아서 비용 써야죠
    시부모가 챙겨줘야할건 아니죠

  • 46. 평생
    '26.6.18 2:12 PM (118.130.xxx.27)

    평생 줄 수 있는 액수만 주세요
    과하면 나중에 탈나요

  • 47. 결혼해서 독립
    '26.6.18 2:40 PM (110.10.xxx.120)

    했으면
    자식 부부가 알아서 살게 두세요
    무슨 여행 경비까지 보태줄까 쓸데없이 고민중이신가요

  • 48. ..
    '26.6.18 3:47 PM (118.235.xxx.92)

    임신하면 밥사주고 용돈
    조리원비
    백일 돌 돈내갈때 많아요
    돌에도 보통100 주던데요

  • 49. ㅇㅇ
    '26.6.18 3:51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으로부터 받아와서
    저라면 줄거같아요

  • 50. 정답
    '26.6.18 5:21 PM (180.71.xxx.214)

    알려드려요

    걔네 여행가는거 돈 안보태줘도 됩니다
    걔네가 혹 임신 출산 하게 되면 그때나 좀 보태주세요
    유모차 나. 산후 조리비용 같은거 …
    그 것 외에. 여유 있음 집마련 보태줌 이런건데
    이런건 재력 있어야 가능

    자잘한건 어차피 딱히 고마운건 아니라

  • 51. ㅇㅇ
    '26.6.18 6:32 PM (180.228.xxx.194)

    아들며느리가 무직이에요??

  • 52. .....
    '26.6.18 7:32 PM (211.234.xxx.209)

    원글님은 좋은 맘으로 그러시는 거 알아요..
    그런데 사실..
    신혼일 때는 시부모님이 어렵거든요..
    막 자꾸 신경써줄 수록 어려워집니다. 부담스러워지고요..
    그냥 모르는척이 제일 좋고요..
    어쩌다 이야기 나오면 잘 다녀왔니, 재미있었다니 좋구나..
    정도만 하시는 게 딱 좋습니다.

  • 53. 딸기마을
    '26.6.18 8:22 PM (220.86.xxx.180)

    그냥 모른척이
    서로 더 편할것같아요~~~

  • 54. ...
    '26.6.18 9:11 PM (124.60.xxx.9)

    다큰성인인데 뭘요.갈만하니까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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