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TV ‘정치비상구’서 민주당 서울시장 패인 집중 진단
“정원오 개인 책임으로 몰 일 아냐…중앙당 파견 인사들이 절차 복잡하게 만들어”
6월 12일 경향신문 유튜브 채널 경향TV ‘구교형의 정치비상구
정 변호사는 일부 정치권에서 정원오 후보의 패배를 곧바로 이재명 대통령 책임론으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어떤 정치인들은 정원오가 잘못했다거나, 대통령이 픽한 정원오가 실패했으니 대통령이 실패한 것이라고 말한다”며 “그러나 실제로는 와서 숟가락을 얹으려 했거나 절차를 복잡하게 만들고 몸집을 키우는 데 기여한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정서적으로 거의 참패 수준의 충격을 받았는데, 의원총회에서 당연히 평가하고 토론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그런데 막상 의총에 갔더니 별로 말씀들을 안 하시더라”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장처럼 중요한 선거를 치르면서 마지막에 어려워지고 있었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려워지고 있는지도 몰랐다”며 “심지어 알았는데도 서울을 사실상 내팽개치는 결과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방식으로 다음 총선과 대선을 치르는 것은 정말 미친 짓이라는 위기의식이 든다”고 경고했다.
김 평론가는 패배 이후 민주당 지도부가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지 못한 점도 문제라고 했다. 그는 “정청래 대표가 선거 결과가 나오고 나서 당원들에게 너무 죄송하다고, 하다못해 눈물 한 방울이라도 보였으면 평가가 달라졌을 수 있다”며 “당원들은 실의에 빠져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는다고 하는데 당 대표라는 사람이 ‘큰 승리’라고 말하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김성완 평론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민주당이 지금의 내부 갈등과 책임 회피 구조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면 다 지는 것”이라며 “지금은 지지 않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평화나무(http://www.logosian.com) ..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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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이 인상적입니다.
대선해서 여당 되고 야당 됩니다.
대통령 하나 뽑아 그렇게 5년 지나고, 나라가 바뀌고 입법체계가 뒷받침해주고 그래요.
현임보고 후임뽑는 구조일수밖에 없어요.
현임의 결과가 각 당의 결과가 될수밖에 없구요.
즉, 싸움은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밖에 안되는거에요.
그러니 국짐은 온갖 난리를 피워도, 아무리 윤석열이라도 - 자기네 대통령이니까 지키죠.
민주당은??
우습게 보고, 무시하고, 상왕 자리 차지하려고 노짱부터 난리였어요.
못마땅해서 끌어내려서요? 그 다음엔 누구요? 한동훈? 장동혁? 아님 윤어게인?
뭘 목적으로 이렇게까지 현임대통령 흔들려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뭘 어떻게 하길 바래요? 이재명 내려와요? 탄핵시킬거에요?
힘을 빼서 누구 지시받고 일하라 하려구요??
대통령 힘 빠지면, 민주당이 힘 생길거 같아요? 국짐 지금 지지율 올라가는거보세요.
설마 정청래, 김어준..이런 사람들한테 대통령이 명령 받아서 일하란 거에요?
바지사장 만들자는거에요?
이재명 싫어서 결국에 윤석열 뽑은거잖아요.
그거 다시 시작합니까?
정당한 항의라고 생각해서 쓴소리라고 하는거에요?
뭔 일이 생길때마다
다 이재명이 다 수작부린거고,
이재명이 누구하나 죽일려고 하는거고
이재명이 기획한거고, 이재명이 계획한거고, 이재명이 시킨거고....
암만 만물설이래도, 국정운영하면서 그 시간이 나요? 진짜 무슨 하나님이라고 생각해요?
얼굴평가에 조롱에,
노짱 가족들은 하나씩 소환되서(문제되는 사위뿐만 아니라) 딸은 왜그러냐, 권양숙은 왜 그러냐...
이러는게 쓴소리에요??
(품위, 품격, 정통성, 적통, 후계자...이따위 완장찬 돼지가 하는 말까진 가지도 않아요. 그건 너무 역겨워서요)
멸시와 조롱과 혐오죠.
멸시와 조롱과 혐오를 배설하면서 굽신대란거에요?
멸시와 조롱과 혐오에 왜 굽신대요?
현임이 누구한테요?
지지자? 어떤 지지자가 멸시와 조롱과 혐오를 배설해요? 그게 지지가 맞아요?
너따위 내가 윤석열을 뽑은 죄가 있어서 어쩔수 없이 그냥 대통령하게 뒀지만
감히 너따위가 내 마음에 안들게 굴어? 두고봐라 이거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고 말지. 뭐 이런거 아니구요?
노짱에게도 감히 고졸따위가 명문대 운동권 정치 선배 앞에 있어?! 하고 괴롭힌거잖아요.
뭐가 달라요??
진보쪽에서 한미FTA한다고 한나라당보다 더 심하게 짓밟았어요 그게 정의라고. 그게 민주당 정신이라고.
그때도...아 말은 내 말이 맞지 ㅋㅋ 이러면서 같이 밟아댔나봐요.
민주당 코어랍시고 (웃기지도 않아 진짜. 완장찬 돼지들은 자아비대가 어쩜 그래요)
현임 대통령을 멸시하고 혐오해서 뭐하자는 거에요?
진짜...원하는게 뭐에요? 윤어게인? 탄핵??? 뭐에요??
소x 처럼,
문프 이름팔고, 이낙연같이 도구 하나 데려다가 무슨 후계자 정통성 어쩌고,
윤석열 뽑더니
그렇게 자멸했죠. 지금 거기?? 문프 지키자고 그 난리더니 문재앙거려요.
처음부터 문프에서 문재앙으로 점프한거 같아요? 천천히 잡아먹는거에요.
82도 곧 그렇게 되겠군요.
일부 중 진심도 있겠죠. 누구에게 놀아나는지 생각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