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정말 밑바닥에는
사회에서 무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늘 불안과 두려움 긴장이 있는데
내가 도태되면 내 여자가 떠날거란 생각이랑
또 내여자가 너무 잘 나면 나를 떠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무의식 중에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걸 못견뎌 하구요
그래서 와이프가 너무 성공하거나 이뻐지는거
불안해 하는 남자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본인이 소심하거나 사회에서 잘나가고 테토 스타일이 아닐수록 그래요
남자의 정말 밑바닥에는
사회에서 무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늘 불안과 두려움 긴장이 있는데
내가 도태되면 내 여자가 떠날거란 생각이랑
또 내여자가 너무 잘 나면 나를 떠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무의식 중에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걸 못견뎌 하구요
그래서 와이프가 너무 성공하거나 이뻐지는거
불안해 하는 남자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본인이 소심하거나 사회에서 잘나가고 테토 스타일이 아닐수록 그래요
그 사람의 특징인거에요.
여자만 할까요
배우자 외도에대한 두려움이 여자가 클까요
남자가 클까요
밖에서 딴여자 만나군요 끄덕끄덕
세상을 그렇게 단순하게 사시면 어쩌시려고 ㅎ
요즘 보통은 내와이프가 돈 잘 벌고 남들보다 관리 잘해서 이쁘고 잘 나가기를 바라죠.
내 남편이 그러길 바라는 것처럼.
남자들 서로 와이프 자랑에 시기.질투 엄청난걸 모르시다니..
그래서요 .그 남자가 저한테 잘 해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저를 괴롭힐 때 그 남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두려워하는 그걸 저는 단행했습니다.
평생 얘기했죠. 여자가 떠나면 그건 그 남자가 잘못한 거다. 아니면 여자가 잘 나면 남자를 떠난다. 여자가 돈 벌면 남자를 떠난다. 떠나 줘야 되더라고요.. 그런 이상한 소리를 들으면서 평생 살았다니.. 도대체 내 인생은 그 남자의 도구인가.. 자괴감 속에 살았고 그 남자애한테 나는 떠나지 않을 거야라는 사인을 주는 일에 몰두하다 보니 그다음 제가 어느덧 저를 무시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