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 젊었을 때 듣던 노래 다시 들으니 그 시절 감정이 몽글몽글 올라오네요.
다들 나이가 들어도 청춘의 한 자락을 쫓으려 예전 젊었을 적 듣던 노래를 듣나봐요.
찬란하게 아름다웠던 젊음과 청춘은 참 짧네요.
아침부터 그 시절 노래 들으면서 혼자 드라마 찍는 중...
저도 딱 젊었을 때 듣던 노래 다시 들으니 그 시절 감정이 몽글몽글 올라오네요.
다들 나이가 들어도 청춘의 한 자락을 쫓으려 예전 젊었을 적 듣던 노래를 듣나봐요.
찬란하게 아름다웠던 젊음과 청춘은 참 짧네요.
아침부터 그 시절 노래 들으면서 혼자 드라마 찍는 중...
그래서 50대인데도 트로트가 싫고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좋은데 50대 인기가수는 트로트가수로 뭉뚱그리는 게 싫어요
친구들과 음악취향이 너무 달라서 ᆢ
지금도 친구들과 정반대예요
맞아요
50대인데 트로트 안 들어요
메탈이랑 힙합 팝이 좋아요
아이돌들 신곡도 신납니다
아이가 엄마 음악 취향을 신기해하는데
다 내가 젊었을때 든던거라고!
신촌 홍대 인디밴드 공연 다 찾아보던 사람이라고 하면
신기해합니다....
트로트 듣는 50대 별로 못봤어요
80대 엄마도 트로트 싫어하시는데요
트로트세대 아니라 최소70대는 넘어야죠.
저희 아빠 90이신데 팝송 좋아하세요. 젊을때 들으셨던거라서요.
50살인데 락밴드 좋아했어요. 그래서 김종서노래 좋아하고요
저 오늘은 클래지콰이랑 브라운아이즈 꽂혀서 무한 재생 중이네요 ㅋㅋㅋㅋ
저는 시부야케이 그리고 보사노바
50대 트롯세대 아닙니다만
어머 윗님... 저랑 취향 비슷하시네요.
시부야케이 완전 좋아했어요. 리사 오노 같은 보사노바 음악도요.
여전히 드라이빙용 음악으로 듣고있습니다 ㅋㅋ
맞는 말씀인듯...
10대때 큰집에 갔다가 사촌오빠가 사놓은
60년대 팝들을 듣고 홀랑 빠져서 지금까지 왔어요.
7.80년대로 저변을 넓히긴 했지만 60년대 팝들이
정말 좋아요.
어렸을때 서태지 좋아했는데 이제 그런음악 싫어요 하긴 서태지도 하여가 까지만 좋아했으니..
친구들이랑 다르게 공일오비 이승환 푸른하늘같은 발라드 좋아했어요 지금도 발라드 좋아해요
엄마도 트롯안듣고김종환 같은 곡이나 팝 들으셔서 트롯 안듣고 모고 컸는데 지금은 트롯도 좋아해요
트롯 국악 성악 크로오버 다 좋아합니다 락 메탈 난해한 아이돌음악은 정신없어서 싫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