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넘 맛없는 사과ㅠ 이걸로 뭐할까요?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26-06-15 10:48:51

무맛보다 더 맛없어요

오래된 묵은 느낌도 나구요

 

좀 저렴하길래 많이 샀는데

이거 어쩌죠

사과가 먹기 싫은적은 또 첨이네요

IP : 222.113.xxx.25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5 10:52 AM (1.236.xxx.121)

    사과파이. 즙 ?
    정도요

  • 2. 저는
    '26.6.15 10:54 AM (211.207.xxx.24)

    갈아서
    즙짜서
    냉동실 얼음칸에 얼린 후
    고기 요리에 넣어 사용해요.

  • 3.
    '26.6.15 10:54 AM (175.113.xxx.65)

    못 버리는 스타일 임에도 진짜 맛없고 그지같은? 사과 쓰레기통 직행 입니다. 사과는 도저히 구제할 수가 없겠더라는

  • 4. 근데
    '26.6.15 10:55 AM (222.113.xxx.251)

    달지가 않은데 즙짜도 맛이 없을거같아요
    지금 먹고있는데
    이 사과즙 맛이 별로에요

    사과파이는 어렵나요
    파이같은거는 만들어본적 없는데

  • 5. ..
    '26.6.15 10:56 AM (122.40.xxx.4)

    저도 갈아서 고기 재울때 써요.

  • 6. 아무래도
    '26.6.15 10:57 AM (222.113.xxx.251)

    그냥 버려야될까봐요
    겉으론 멀쩡한데 이상하게 자꾸
    곰팡이 맛이 떠올라요
    왠지 찜찜하네요
    (보기엔 안그래보임)

  • 7. 저의
    '26.6.15 11:10 AM (180.83.xxx.30)

    맛없는 사과 활용법은
    채썰거나 얇게 슬라이스해서 샐러드에 넣어요.
    그러면 맛없는 사과도 달달 상큼하게 느껴져요.

    제일 간단하고 자주하는 건
    채썬 양배추+채썬 사과+다진 견과류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휘리릭 둘러서 먹어요.

  • 8. ...
    '26.6.15 11:11 AM (58.120.xxx.143)

    샐러리와 갈아봐요. 야쿠르트, 꿀 넣고.

  • 9. ...
    '26.6.15 11:17 AM (118.37.xxx.223)

    샐러드 22
    고기잴 때 22

  • 10. 000
    '26.6.15 11:19 AM (59.4.xxx.231)

    여름김치 담글때 하나씩 갈아넣으세요
    버리면 아깝

  • 11.
    '26.6.15 11:20 AM (59.5.xxx.89)

    제육 볶음.갈비 재울 때 사용하고 ,김치 담글 때 갈아 넣어요

  • 12. 감사합니다
    '26.6.15 11:23 AM (222.113.xxx.251)

    맛이 없다못해 아주 텁텁해요
    혹시나 상하기 직전이 아닐까요

    고기잴때 넣는건 사과맛은 별로 안날거같고
    연육작용 하라고 넣으라는거지요?

    두개먹었는데 둘다 맛이 안좋았는데
    한개만 더 맛보고 버리든가
    알려주신대로 해보든가 할께요

    아무래도 맛이 가기 직전상태같아요

  • 13. ....
    '26.6.15 11:34 AM (59.16.xxx.41)

    카레에 넣어 먹어요. 맛이 풍부해져요

  • 14. 사과스프레드
    '26.6.15 11:37 AM (125.133.xxx.132)

    질감살아있는 사과스프레드로 만드세요.
    만들 때 시간은 좀 들지만 금방 없어져요

  • 15. 원글
    '26.6.15 11:37 AM (222.113.xxx.251)

    댓글보고 궁금해서요

    이거 맛 진짜 없는데요
    (달지 않아서가 아니고
    약간 쓰면서? 눅진하고 텁텁한 맛)
    이런거도 고기잴때나 카레에 넣으면 진짜 괜찮아질까요

  • 16. ...
    '26.6.15 11:39 AM (118.37.xxx.223)

    맛이 가기 직전같으면 어디에도 넣지 말고 버리셔야죠

  • 17. ㄹㄹ
    '26.6.15 11:41 AM (211.114.xxx.120)

    사과 갈아서 설탕 넣고(잼처럼) 조려서 냉동해 두고 고기찜이나 불고기 같은 요리에 좀 넣습니다.

  • 18.
    '26.6.15 11:43 AM (112.216.xxx.18)

    맛이 가기 직전이라면 버리고 아닌데 맛이 없으면 2개정도씩 갈아서 냉동했다가 김치 양념 만들때 넣고 고기 양념에 넣고 하면 될 텐데

  • 19. 지금
    '26.6.15 11:48 A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처럼 영 아니면 갖다버릴 결심하고
    하나 더 먹어보니 이건 그나마 새콤하니 좀 낫네요

    일단 몽땅 갈아놓든 썰어놓든 해놔야겠어요
    쨈 만드는거 어렵고 넘 복잡할텐데..
    암튼 버리진 않을께요
    감사합니다

  • 20. 지금
    '26.6.15 11:48 AM (222.113.xxx.251)

    윗님 말씀처럼 영 아니면 갖다버릴 결심하고
    하나 더 먹어보니 이건 그나마 새콤하니 좀 낫네요

    일단 몽땅 갈아놓든 썰어놓든 해놔야겠어요
    쨈 만드는거 어렵고 넘 복잡할텐데..
    암튼 알려주신것들 중 쉬운걸로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21. ..
    '26.6.15 11:53 AM (39.115.xxx.132)

    저도 샐러드요
    꿀 식초 소금 버무리면 맛있는
    사과돼요

  • 22. 노노
    '26.6.15 1:08 PM (58.235.xxx.30)

    엑기스담그세요
    뚜걱뚜걱썰어서
    매실엑기스담는거같이
    설탕1대1로해서 담가서
    음식할때넣으면 매실엑기스보다
    더맛있어요

  • 23. ㅇㅇ
    '26.6.15 2:22 PM (211.252.xxx.100)

    카레할 때 넣으세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서 드셔도 되구요.

  • 24. 사과나
    '26.6.15 2:57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

    배 맛없으면 잘라서 냉동시킨뒤 고기요리나 김치 담글때 사용합니다.

  • 25. ...
    '26.6.15 4:29 PM (163.116.xxx.202)

    저라면 당근이랑 코코넛 워터 사서 즙 만들어서 먹을거 같아요. 그게 간단하고 많은양 빠르게 소비할수 있어서요. 저는 원래 케일 당근 사과 즙내고 코코넛 워터 조금 넣어서 마셔요.

  • 26.
    '26.6.15 9:53 PM (121.167.xxx.120)

    깍둑썰기해서 파 마늘 넣고 고추가루 넣고 깍두기 해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328 김용민의원 법사위원장 될방법이 뭘까요 14 ㅇㅇ 2026/06/19 1,561
1818327 불교신자분들께 사찰 예절 여쭤보고 싶어요 7 여름아 2026/06/19 1,286
1818326 두꺼워진 손발톱무좀약 효과 좋나요? 17 무좀약 2026/06/19 3,000
1818325 유시민 누나는 EBS이사장이네요 45 내사람임명 2026/06/19 5,333
1818324 노태악, 선관위원장 수당만 1억7천만원…출근 관계 없이 받아 9 ㅇㅇ 2026/06/19 1,517
1818323 저녁 뭐 먹을까요 ㅠㅠ 8 아오덥다 2026/06/19 2,249
1818322 재수생 9월모고 접수했어요 9 재수생맘 2026/06/19 1,221
1818321 박시영 한국서부발전 공기업 비상임이사 였네요. 55 연관있음? 2026/06/19 4,064
1818320 내가 아는 딸 셋 아들 하나 40대들 집 7 2026/06/19 4,662
1818319 겨땜으로 지금 바르고 내일 아침 씻어내면 내일은 땀이 덜 날까요.. 7 드리클로 2026/06/19 1,292
1818318 직장동료 딸 결혼식 참석하시나요? 9 쿠쿠 2026/06/19 1,572
1818317 이불 건조대 뭐 쓰세요? 4 옹옹 2026/06/19 1,268
1818316 하나 남은 친구였지만 3 A 2026/06/19 3,517
1818315 인조가죽에 묻은 염색약은 어떻게 지우나요ㅠ 2 2026/06/19 638
1818314 김어준처남은 예산5조원 주무르는곳 갔네요 44 이불그릇가게.. 2026/06/19 4,632
1818313 나이든 거 체감할 때가 화장이네요 7 슬퍼요 2026/06/19 5,313
1818312 정청래가 학원운영했었네요 2년만에 100명 직원 26 ... 2026/06/19 6,142
1818311 ㄷㄷ오창석은 왜 캠코 비상임이사가 됐나? 답변 받았네요 5 .. 2026/06/19 1,384
1818310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다 봉쇄하면 나중에 문제”…국회 논의 당.. 13 ㅇㅇ 2026/06/19 1,850
1818309 7시 알릴레오 북's ㅡ 화학이 현대의 연금술이라 불리는.. 2 같이봅시다 .. 2026/06/19 746
1818308 인테리어후 업체에서 해준 결과물에 어느정도 만족하셨나요 1 궁금 2026/06/19 1,058
1818307 우리가 주가 올려달라고 뽑았나요? 43 .. 2026/06/19 5,199
1818306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님 폐업 문구 7 ... 2026/06/19 8,632
1818305 이언주가 주류? 이게 사실이라면.. 14 2026/06/19 2,059
1818304 기도부탁드려도 될까요...? 45 기도 2026/06/19 3,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