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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보는데

오예쓰 조회수 : 4,565
작성일 : 2026-06-14 21:21:19

각본누가쓴건지

대사가 어색한게 많네요.

아마츄어가 영어를한국어로 번역한느낌..

연기별로인배우도 많고.

책은 재밌게읽었었는데..

IP : 125.129.xxx.13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하
    '26.6.14 9:49 PM (14.53.xxx.70)

    김민하 한명 건졌죠.

    나머지는 다들.

    특히 노년의 선자 역 맡은 윤여정은 연기가 항상 다 똑같아요.

    목소리톤도 똑같고.

  • 2.
    '26.6.14 9:59 PM (221.138.xxx.139)

    최악은 윤여정

  • 3. ..
    '26.6.14 10:12 PM (61.39.xxx.97)

    저는 대사, 배우 다 좋던데..

  • 4. 저도
    '26.6.14 10:19 PM (14.4.xxx.150)

    윤여정씨 휴

  • 5. ...
    '26.6.14 10:25 PM (61.83.xxx.69)

    전 어린 선자 큰 선자 좋았고
    이삭도 좋았고
    경희도 잘 어울렸고
    모자수 아역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선자 엄마 말해뭐해~~~

  • 6. 윤여정 거품거품
    '26.6.14 10:41 PM (211.210.xxx.9) - 삭제된댓글

    윤여정 배우의 사투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마른 몸과 옷 좋아하는 걸로 운 좋게 그 자리에 올랐다고 밖에.

  • 7. ...
    '26.6.14 11:1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선자 엄마 멀리 떠나는 딸 위해 쌀 사와서 밥 짓는 장면 넋을 않고 봤어요.
    앵글이 담은 말 한마디 없는 그 움직임에 그녀의 마음이 다 담긴것 같아서 울컥 했네요.

  • 8. ...
    '26.6.14 11:1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않고 ㅡ 잃고

  • 9. ....
    '26.6.15 1:16 AM (112.168.xxx.153)

    파친코는 시즌 1 1편 이 예술인 거 같아요. 정성다해 밥짓는 선자엄마 . 선자를 갖기위해 했던 굿 장면. 하얀 양복을 입은 남자주인공의 등장장면 하며 이미지가 주는 힘이 컸어요.

  • 10. ㅣ정은채는
    '26.6.15 1:32 AM (124.49.xxx.188)

    어땟어요..

  • 11. 111
    '26.6.15 1:47 AM (106.101.xxx.227)

    안봤지만 유튜브 영상으로 잠깐잠깐 보니
    정은채 이민호도 잘하는듯 보였는데 아닐까요?

  • 12. kk 11
    '26.6.15 7:04 AM (1.236.xxx.121)

    선자랑 부모 연기 좋던대요

  • 13. 다인
    '26.6.15 12:49 PM (121.138.xxx.21)

    책 분위기 잘 살렸다고 봐요 인물들 하나하나 잘 그려냈는데 이민호가 굳이 낄 필요가 있었을까 싶음 외모가 넘 튀는 느낌이고 어쨋거나 다 괜찮은데 심지어 경희역 정은채..너무 소설속 경희의 맑고 순수한 느낌을 잘 살려서 깜놀.
    근데 드라마 파친코의 최대 미스캐스팅은 윤여정
    윤여정이 이렇게 연기를 못했던가 진짜 충격
    사투리 연습을 하나도 안했는지 어이가 없는 수준이고 젊은 선자와 노인 선자는 걍 동명이인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 정도로 엉망진창으로 연기했음
    윤여정 캐스팅하지 말았어야 함

  • 14. gks
    '26.6.15 7:49 PM (116.40.xxx.17)

    최악은 윤여정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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