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자분이 방헌에 참여하는것은 굉장한 행운이라고 하시던데...
공동체 봉헌 하셨던 분블은 참여로 인해 특별한 은총 받으셨나요?
어떤 신자분이 방헌에 참여하는것은 굉장한 행운이라고 하시던데...
공동체 봉헌 하셨던 분블은 참여로 인해 특별한 은총 받으셨나요?
구역별로 해요. 봉헌하러 나가면서 은인들.가족들, 어려우신분들 기도해요. 그자체가 은총이더군요
특별한 은총을 받는게 아니라 그날 미사에 공동체 를 대신하여 우리 삶을 봉헌하는 의미예요
돌아가면서 하는거죠
특별히 은총을 받고자하는 것도 아니고
그 자체를 은총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복되겠죠
서로 안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순서 정하기 힘들 때
나서서 감내하기도 하고
순서를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는거고요
그거 들었다고 은총받았대 라고 알려줄 수 있는 정도면 전국민 다 나서서 하겠지요
는 할 사람이 없어서..ㅜㅜ
특별한 은총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안좋은 일이 생겨서 그후부터는 진짜 내 삶을 봉헌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요.
카톨릭천주교 신자로서 성당에서 뭐하고 댓가를 바라듯이 은총이나 은혜받는 거 생색내는 거 참 한심하고 얄미운 일입니다. 성당일과 기도 열심히 한다고 특별한 혜택이나 보상은 없고 마음의 기쁨과 보람이겠지요. 순수한 마음으로 진실로 희생봉사하면 죽어서 천국에 적금을 넣는 거라고해요. 적선이라는 개념과 같은 거죠. 이것은 1858년 프랑스 루르드에서 발현하신 성모님의 분명한 메시지였어요.
주술이 아닙니다
섬기는 마음 그 자체가 은총이지
그걸로 특별히 뭔가 좋은 일
이라면 성황당 돌쌓기와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