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4 7:24 PM
(117.110.xxx.137)
굴소느 참치액 뒤에 성분표 보심 온갖 화학첨가물 범벅이에요
전 느끼하고 느글거려 못 먹겠더라구요
2. 저도
'26.6.14 7:24 PM
(220.78.xxx.213)
안좋아해요
향에서 묘한 탄내?가 나요
굳이 필요하면 멸치나 까나리액젓 씁니다
3. 순한
'26.6.14 7:24 PM
(1.229.xxx.73)
순한 참치약이 있다더라고요.
4. ㅇㅇ
'26.6.14 7:25 PM
(222.233.xxx.216)
제말이요
어울리는 음식이 따로 있는데, 제 기준에는 해산물..쪽이요
참치액을 오만데다 넣고.. 향이 강해서 본연의 맛을 망치기도 해요.
참치액을 겉절이에 많이 넣은 칼국수 집에 갔었어요 그날따라 향이 강해서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식당사장님 에게 얘기를 했네요
5. 시어머니
'26.6.14 7:25 PM
(175.214.xxx.172)
김치담글때 콸콸붓습니다.그 묘한 역한내음..
6. ..
'26.6.14 7:26 PM
(1.233.xxx.223)
참치액은 감칠멋 나게 살짝만 넣어야 하더라고요
그걸로 간하면 음식이 느끼해서 먹울 수가 없어서..
7. 미역국 큰한솥에
'26.6.14 7:26 PM
(211.234.xxx.37)
한숟갈 안되게 넣어야..
8. ㅇㅇ
'26.6.14 7:26 PM
(118.223.xxx.29)
자연드림것 사용하는데도 인공조미료맛 나고 음식맛을 방해해서 거의 안쓰고 있어요.
차라리 순한 멸치액젓이 나은거 같아요.
9. ᆢ
'26.6.14 7:27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소량 잘 활용하면 좋아요
친구왈 아들이 미역국을 끓여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비법을 물으니 참치액을 넣고 아주아주 오래 끓였다고ᆢ그러면 특유의 향은 날아가고 맛은 살아나고
10. ㅇㅇ
'26.6.14 7:28 PM
(222.233.xxx.216)
ㄴ 네 해산물쪽이 어울리더라고요
미역국 소량 넣으면 맛있어요
11. 저도
'26.6.14 7:29 PM
(1.240.xxx.21)
참치액 싫어요.
딱 한번 사보고 안사는데 문제는 선물 셋트에 포함되어 있어
버리지도 못하고 집에 몇개가 쌓여 있네요. 비리하고 맛없어요.
12. ㅗㅓ
'26.6.14 7:31 PM
(182.31.xxx.4)
사조 참치액이 순하고 냄새 안 강하고 다른국이랑
다 어울리더군요. 다른건 사용해조니 강하고
다른 국물맛으로 변해버림. 근데 사조는 국간장 순한것처럼
맛있고 좋아요. 몇년전부터 모든국에 국간장 대신
사조 참치액 넣어요. 미역국, 탕국, 김치찌개 콩나물국 등등
볶음요리 무침요리에도요.
13. 저도
'26.6.14 7:31 PM
(180.211.xxx.184)
조금씩 사용하는데 다들 맛있대요.
14. 티스푼
'26.6.14 7:37 PM
(1.235.xxx.164)
티스푼 한숟가락정도 넣어야지 많이 넣으면 안돼요.
소량은 진국처럼 깊이 있는 맛이 나는데..
국에 아주 조금만 넣어보세요.
15. 그쵸
'26.6.14 7:37 PM
(119.56.xxx.123)
저도 구비는 해놨는데 손이 안가더라구요 조미료 느낌 넘 나고..
16. 그거
'26.6.14 7:38 PM
(58.120.xxx.107)
극한직업인가
제조하는거 보고 먹고 싶은 마음 일도 없던데요
굴소스 연두도 맛을 헤칠뿐이고
조미료 범벅이던데
집간장에 참기름 깨소금을 제일 선호하는 사람이라
도저히 안 넘어가요
17. ᆢ
'26.6.14 7:47 PM
(14.36.xxx.31)
한라 다 써서 사조 샀는데 다행이네요
18. wii
'26.6.14 7:4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참치액 안쓰다가 서림인지 서진 진참치액인가 샀는데 이건 훈제향이 없어요. 조미료처럼 무침등에 소량 사용합니다만 기본은 국간장과 멸치액젓이에요.
19. 아주 조금씩
'26.6.14 7:48 PM
(119.71.xxx.160)
쓰면 괜찮아요 미원대용으로요
20. ㅇㅇ
'26.6.14 7:49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부경대 교수님이 만든 참치액 써 보세요
재료가 참치, 소금 딱 두 가지에요
그런데 가격이 비싼게 유일한 흠 입니다
21. 일식베이스인
'26.6.14 7:50 PM
(116.41.xxx.141)
훈연 가다랑이포 를 액체화한거니 훈연향이 한국음식에는 잘안맞쥬
예전엔 미원 다시다 정도면 다였는데 요샌 치킨스톡에 참치액에 동전육수에 굴소스에 뭐가 넘 많네유 ㅎ
22. 참치액
'26.6.14 7:50 PM
(219.255.xxx.120)
홍게액 연두 계란에 비벼 먹는 간장 이런걸 쓰다보니 진간장 국간장 양조간장 살 일이 없어요
23. ...
'26.6.14 8:19 PM
(14.51.xxx.138)
요리할때 참치액 굴소스 넣고하는거보면 스킵합니다
24. 유튜버들
'26.6.14 8:24 PM
(59.13.xxx.188)
왜 그리 참치액, 굴소스를 넣는지 모르겠어요.. 참치액은 그 특유의 화덕내(?) 탄내가 음식맛을 확버리고 굴소스도 글코~ 전 다 빼고 액젓으로만 사용해요..
25. 이상해요
'26.6.14 8:42 PM
(1.236.xxx.121)
굴소스 참치액
요즘 레시피엔 다 넣대요
심지어 김치에도 ...
한식엔 안어울려요
26. ...
'26.6.14 8:42 PM
(220.126.xxx.111)
저도 그 훈연향이 싫어요.
굴소스는 모든 음식 맛을 다 똑같이 만드는 거 같구요.
참치액은 액젓으로 대체해서 씁니다.
27. 저도
'26.6.14 8:54 PM
(115.138.xxx.180)
참치액은 한 번 사고 이제 안써요. 까나리액젓을 주로 쓰고요
굴소스도 안 쓴지가 뭐....대신 간장과 설탕을 쪼금 더 넣고 생강가루 넣습니다.
28. ...
'26.6.14 8:56 PM
(115.22.xxx.169)
저도 그 빨간 큰병사서 얼마 못쓰고 방치..
대신 꽃게액젓 넣어요
29. ...
'26.6.14 9:32 PM
(211.36.xxx.67)
굴소스, 두반장 등 강려크한 중국 조미료로 이연복이 최다 우승을 해버림
무지한 작가들이 굴소스는 조미료가 아닌 줄 알고 허용함
김풍이 진짜 아이디어 기발하게 잘했는데
조미료를 못 넣게 하니 어찌 굴소스 때려넣는 이연복을 이기겠어요?
전에 이연복이 무슨 대회에 나가서 계란찜인가? 그런 걸 만드는데
안 되니까 굴소스를 넣어버리더군요
그만큼 굴소스는 만능 해결사
30. ...
'26.6.14 9:32 P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육수링=참치액=굴소스=미원=다시다=맛소금 다 같다고 봐요.
31. 제말이요
'26.6.15 6:28 AM
(1.235.xxx.138)
저도 사서 아예 안써요 ㅜ
그 특유의 향이 있는데 언니가 만능액체로 늘 쓰더라고요
전 싫어 안써요
굴소스도요
32. ...
'26.6.15 11:49 AM
(39.114.xxx.158)
예??
전 극한직업 보고 사서 썼는데...
훈연 참치향도 좋고 저렇게 깨끗하게 공들여 만드는데 안쓰면 손해란 마음으로 사서 아주 잘 써요.
식구들도 다 좋아하구요.
싫어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신기하네요.
33. eHD
'26.6.15 11:53 AM
(1.235.xxx.247)
ㅠㅠ 요똥인데 죄다 레시피에 참치액, 무슨 가루, 굴소스 꼭 들어가서 다 구입해서 쓰네요
유치원생 아이도 같이 먹는 반찬들인데..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하려나요? ㅠㅠ 굴소스는 저당 굴소스긴해요
34. eo
'26.6.15 12:43 PM
(58.122.xxx.55)
ㅎㄹ 가 참치액 원조격인데
십수년전에도 사서 썼거든요
그때에 비해서맛이 훈연향이 너무 쎄졌어요
그래서 맛이 이상해지더라구요
그냥 동원이나 사조꺼 괜찮아요
35. 한번도
'26.6.15 12:52 PM
(123.215.xxx.146)
참치액, 굴소스 넣어본적이 없어서 어떤 향인지 모르지만
성분표시 보고 애시당초 구매를 하지 않았었네요.
36. ...
'26.6.15 1:07 PM
(106.101.xxx.23)
레서피 참고 할려고 보면
참치액 넣으라는분거는 거릅니다
37. ㅇㅇ
'26.6.15 2:0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참치액 굴소스 다 맛없더라구요.
일단 산거는 채소 볶고 그럴때 쓰고, 그 이후로는 안삼.
맛없음.
38. ...
'26.6.15 2:04 PM
(42.82.xxx.254)
ㅎㄹ는 훈련향이 강하고 ㅊㅊㅇ 꽃게참치액이 무난해요
39. 뭔가
'26.6.15 2:09 PM
(175.123.xxx.145)
들근한 훈제향이 느껴져서 ᆢ안쓰게 됩니다
40. ...
'26.6.15 2:39 PM
(211.235.xxx.250)
훈제향 싫어져서
대게백간장으로 최근에 바꿔봤는데 마음에 들어요
41. 감나무
'26.6.15 5:48 PM
(112.164.xxx.66)
저도 싫어해요. 오꼬노미야끼 부칠 때 반죽에 아주 조금 넣는게 전부입니다.
42. 너무 싫어요
'26.6.15 5:56 PM
(223.38.xxx.1)
뭐라 표현하기 힘든 너무 세고 아주 이상한 향이 나요 유명한 그 한*참치액요
43. 어간장이
'26.6.15 6:10 PM
(182.211.xxx.204)
맛있어요. 무침이나 볶음도 그렇고~
44. 어어
'26.6.15 6:19 PM
(106.101.xxx.23)
참을수 없는 목초액 냄새 참치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