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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하면

..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26-06-14 10:20:30

자녀친구 엄마들 세명이서 가끔 봐요

제가  고마운일 있어서 밥을 사려고 만났어요

그런데 다른 엄마가 미리 계산해서

아니 왜그러냐 일부러 비싼집 왔는데 하면서

뭐라했죠

그랬더니 아니다 괜찮다 주식으로 돈 벌어서

낸다고 그러는거예요

얼마나 벌었길래? 수익실현했냐고 물으니

어마어마한거예요

저도 사실 몇억 수익중인데 실현을 안해서 사이버 머니인데요 , 정말 뒤로 쓰러질뻔

근데 전 샘 안나고 그저 놀라울뿐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고 본받고싶다 생각들었는데

여기 글들보면 다 샘낸다 얘기하지말라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아무에게도 말 안하거든요

다른 한 엄마가 주식을 안해서 길게 얘긴 못했지만 전 그분이 잘된게 넘 좋았어요 부럽죠 당연

부러우면 지는거라니 그런말도 이상해요

 

IP : 49.164.xxx.8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6.6.14 10:25 A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마인드가 괜찮은 분 ㅋ
    저도 하닉만으로 15억 사이버머니지만 ...
    형제간에도 물어보니 얘긴했지만 조심스럽네요.

  • 2. 얼마길래
    '26.6.14 10:26 AM (175.208.xxx.213)

    3억번 분이 놀랄 정도면 30억?
    부러워라
    로또보다 낫네요

  • 3. 원글님
    '26.6.14 10:26 A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저는 부모형제에게 증여 생각하고 있어요.
    매도를 잘 해야죠.

  • 4. 단타를
    '26.6.14 10:37 AM (59.7.xxx.113)

    친것도 아닐테고 비법이 있을까요? 큰 돈으로 삼전 닉스 사서 버텼으면 수십억 벌었겠죠.

  • 5. ..
    '26.6.14 10:40 AM (49.164.xxx.82)

    시드는 저보다 적었어요 기간은 비슷
    대단하죠

  • 6. 고수는
    '26.6.14 10:42 AM (59.7.xxx.113)

    엑시트 한거네요.

  • 7. ....
    '26.6.14 10:42 AM (182.231.xxx.222)

    시드가 적고 기간이 비슷한데 비결이 궁금하네요^^

  • 8. .....
    '26.6.14 10:42 AM (114.204.xxx.244)

    저도 좀 벌었는데 말 안해요
    꼬인 사람들은 밥을 사도 좋은 소리 안해요
    더구나 욕심많고 시기심 많은 형제가 있어서 입꾹합니다
    어떻게든 돈쓰게 하고 당연한듯 할거라는걸 알아서요
    분란 일으켜 좋을거없어요

  • 9. ㅇㅇ
    '26.6.14 10:48 AM (175.223.xxx.232)

    꼬인 사람들은 밥을 사도 좋은 소리 안해요..222

  • 10. ...
    '26.6.14 11:11 AM (119.203.xxx.180)

    부럽네요.
    다들 시드가 크신가봐요.
    요즘 3,4억 시드가 보통이라고.

  • 11. 그 분은
    '26.6.14 11:14 A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비결이 어떤지 모르지만 저는 손절은 필수...주도주에 몰빵입니다.
    물론 주도주가 없을 땐 다릅니다.

  • 12. 하닉4주
    '26.6.14 11:18 AM (211.212.xxx.57)

    우와 부러워요~~

  • 13.
    '26.6.14 1:04 PM (211.234.xxx.128)

    저도 많이 벌었지만 아무에게도 말 안해요
    그 친구분이랑 원글님처럼 성격 좋은 사람들이 많지 않거든요
    돈 빌려달라는 사람도 많구요

  • 14. 님도
    '26.6.14 4:00 PM (211.206.xxx.191)

    수익을 실현하지는 않았지만 사이버 통장 두둑하니 마음의 여유가 있죠.
    통장 조차도 없는 사람은 굳이 자랑 듣고
    상대적 빈곤에 마음이 힘들 수도 있어요.
    말 안 하는 것은 잘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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