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딩크 부부를 많이 만난 한 주였어요
너무 부럽네요
어디서들 그렇게....
어쩌다보니 딩크 부부를 많이 만난 한 주였어요
너무 부럽네요
어디서들 그렇게....
애 없는 게 부러운 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차라리 싱글이 부러운 적은 많음~
자유연애 ㅎㅎ
딩크도 있지만
늦게 결혼하다보니 아이를 원해도 안생기는 커플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시험관도 많이 하지만 다들 안되더라구요
저 싱글인데 자유 연애는 커녕
유부남들이 껄떡대서 머리 풀어헤치고 다녀요
신혼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안낳거나 하나만 낳을거예요
애들 때문에 노후준비 갑갑하네요
본인인생 사는 자유랑 부부가 함께 의지할수 있는게 큰 장점이죠
전 다시 돌아가도 아이 낳고 싶어요
아들 딸 못 낳을까봐 과거로 돌아가기 싫어요
딩크가 부러우시면 싱글생활도 행복하실것같은데요
아이 원치않으면 결혼은 40이나 50에 해도 상관없으니 급할것도 없지요
전 돈벌어 내가 자식에게 뭔가를 해줄수 있어 좋아요
솔직히 힘들어 번 내 유산 타인에게 주고싶진 않네요
좋을 거 같은데 별로 안 좋더라고요
고등학생 때부터 집 나와 공부하고....
그냥 모든 게 혼자고 가족이랑도 왕래를 안 하니 솔직히 좀 위험하기도 한 것 같고. 적당한 익명성 뒤에 숨어서 여기저기 잘 다니고 즐기긴 해도 요새는 저 혼자 꿈 꾸는 것 같고 좀 그래요.
돌아간다면 둘째만 낳고 싶어요. 큰 애때문에 삶이 지옥입니다.
요즘 느끼지만 딩크가 위너예요
어쩜 그리 현명하고 똑똑할까 부러워요
혼자는 외롭고 둘이면 할 수 있는게 무한대로 늘어나더라구요 이 세상 즐기고 사는 딩크들 주변에 많은데 가장 위너들 같아요 돌아가면 딩크 원하는 남자인지 합의보고 결혼할거 같아요 싱글인 혼자는 싫어요
제 친구는 딩크 합의 보고 결혼했는데 남자가 마음이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딩크가 부럽네요
참교육 드라마만 봐도 자식키우는게 한국에선
최대 리스크
다 키웠나 싶으면 전세값이라도 집값 줘 결혼시켜야하고
내 노후는 안녕이네요
안그러면 능력없는 부모라고 연애도 결혼도
못하는거 같아요
사는게 뭔지 참
제 친구는 딩크 합의 보고 결혼했는데 남자가 마음이 바뀌었더라고요
자기 노후도 걱정해야 할 경제력인 남자인데 친구네가 잘 사니 마음이 바뀐건지
그래서 더더욱 딩크가 부럽네요
조상님들이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했잖아요 딩크 팔자 상팔자예요 둘이 벌어 최대로 누리고 즐기고 자아실현하고 살고 인간사 고난의 수준이 완전히 다르더만요 왜 진작에 그런 가족의 형태가 유행하지 않았었을까요.. 남들 다 낳으니 자격이 있던 없던 죄다 애 낳고 고통 받고 고통의 대물림이죠
싱글 안 부럽고 딩크 부러워요.
왜이리 딩크 이야기만 나오면 딩크 타인준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ㅎㅎ
많은돈 제가 잘 쓰고 갈거에요
조카도 안줍니다
유기견 기부등 삶의 후반기에는 기부랑
나의 노후에 세팅 잘 해놓으려고 하니
딩크 유산 걱정은 그만좀 해줬으면 싶어요 ㅎㅎ
딩크로 살길 원해요
큰애는 부부가 너무 낳고 싶어하니 말릴순 없는데 둘째는 아주 늦게 결혼해서 딩크로 살았음 좋겠어요
저도 나이들면서
아이는 아무나 낳는게 아니였어를
뼈저리게 느꼈던지라
딸은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미련)는
남는거라면서 딩크를 선택해서
본인들 하고 싶은것 다 하고
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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