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보다 늦게 안 것들이 너무 많아요.

ㄲㄲ 조회수 : 8,278
작성일 : 2026-06-13 19:35:32

 

 

남들은 스무살에 알고

적어도 이십대에알고

삼십대에는 다 아는 것들을

마흔이 넘어서야 알게된것들이 

너무 많아요. 바보 같아요. 

남들이 제 마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바보라고 할 겁니다. 더 심한말도 할 거예요.

저의 성장은 왜 늦어진 걸까요? 

인생을 너무 멍청하게살았어요.

 

멍청이. 멍청이.. ㅠㅠ

 

 

 

IP : 115.21.xxx.19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3 7:36 PM (122.40.xxx.187)

    40년울 해맑게 산게 더 좋은걸지도요.

  • 2.
    '26.6.13 7:38 PM (115.21.xxx.191)

    전 아직도 약간 어린이에요.

    순진하면서도 약간 머릿속이 꽃밭이에요.

    사기를 당하진 않는데 … 너무 순진멍청이에요.

  • 3.
    '26.6.13 7:41 PM (121.167.xxx.120)

    지금이라도 안게 다행이고요
    몰랐어도 즐겁고 행복했으면 돼요
    60세 넘어도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자기가 사는데 매사에 부족함 못느끼면 된거예요
    지식이나 상식이 인생에 효율성은 줘도 꼭 필수조건은 아닌것 같아요

  • 4. ..
    '26.6.13 7:42 PM (36.255.xxx.149)

    그렇게 살아도 되는 환경이니 그러신거 아닌가요?
    전 어릴때부터 제가 밥하고 살림하고 어른으로 살아야하는 환경이라
    아이로 천진하게 살지 못했어요.

  • 5. 저도....
    '26.6.13 7:45 PM (106.101.xxx.102)

    조금 구체적으로 ㅇㅒ기해 주세요.

  • 6. ㅎㅎ
    '26.6.13 7:49 PM (156.59.xxx.103)

    키, 돈, 연애, 결혼?

  • 7. .....
    '26.6.13 7:52 PM (211.201.xxx.73)

    괜찮아요.아직 늦지 않았어요.
    저 지금 50대 중반인데
    딱 10년전 원글님 같은 생각했어요.
    그후 후회하고,자책하고,반성하고,성찰하다보니
    요즘은 어디가서든 통찰력 대단하다는 말 들어요.
    아직 원글님 같은 생각도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 8. 모쏠?
    '26.6.13 7:53 PM (140.174.xxx.37)

    정답이 없는걸 혼자 이상한 결론을 내니 그렇죠.
    키 작아도 결혼할 사람은 다 합니다.

  • 9. ..
    '26.6.13 7:57 PM (221.144.xxx.21)

    남의 심각한 글에도 아무데나 모쏠 운운하는 사람은 모쏠이란 사람보다 더 정신이나 인성이 문제있어 보여요

  • 10. ..
    '26.6.13 8:03 PM (211.34.xxx.59)

    모쏠 맞는것 같은데요..

  • 11. 심각은 무슨
    '26.6.13 8:09 PM (106.243.xxx.86)

    모쏠 맞아요.
    심각은 무슨.

  • 12. ..
    '26.6.13 8:2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바보라고 할 겁니다. 더 심한말도 할 거예요.
    ???????
    이미 온갖욕을 쳐듣고 있어도 꿈쩍도 않고 이런 동일한 글들을 배설하잖아요.
    타격없다면서요?

    지겹다 정말.

  • 13. 울종신이
    '26.6.13 8:28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깨닫는건 늦어야 제맛?이래요
    그냥 아는게 아니라 경험하고 늦게 깨달아야 바뀔수있대요
    뭔가 깨닫고
    바뀌면 되지않을까요

  • 14. 인생무상
    '26.6.13 8:39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오늘 이십대 삼십대 많이 오는 동네에 갔는데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커플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키가 작은 남자들도 여자친구가 옆에 있고
    인물이 없는 여자들도 다 남자친구가 있던대요
    여자들은 다들 옷차림 옷 머리 화장은 신경을 많이 쓴건처럼 보였는데 얼핏보면 아이돌처럼 옷입고 화장해서 이뻐보였는데 꾸며서 이쁜거지 인물이 좋은 여자는 별로 없었어요
    연애는 그냥 사람처럼만 생기면 다 하는구나 싶었어요


    인물이 없는 여자도 잘생긴 남자친구 앞에 앉혀두고
    케이크를 포크로 찍어서 남자 입에 쏙쏙넣어주던데
    인물 없어도 좀 꾸미고 여우같은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되나보다 했구요

    남자도 키가 작건 매력이 붙는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될것같은대요

  • 15. 에혀
    '26.6.13 8:46 PM (211.234.xxx.163) - 삭제된댓글

    모쏠 맞는데 남의 인성과 정신에 문제 있다는 사람은 뭔가요?봄인 인성부터 살피세요

  • 16. 인생무상
    '26.6.13 8:56 PM (223.38.xxx.52)

    오늘 이십대 삼십대 많이 오는 동네에 갔는데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커플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키가 작은 남자들도 여자친구가 옆에 있고
    인물이 없는 여자들도 다 남자친구가 있던대요
    여자들은 다들 옷 머리 화장에 신경을 많이 쓴 것처럼 보였는데 얼핏보면 아이돌처럼 옷입고 화장해서 이뻐 보였는데 꾸며서 이쁜거지 인물이 좋은 여자는 별로 없었어요
    연애는 그냥 사람처럼만 생기면 다 하는구나 싶었어요


    인물이 진짜 없는 여자도 원피스에 긴머리 화장으로 무장하고 잘생긴 남자친구 앞에 앉혀두고
    케이크를 포크로 찍어서 남자 입에 쏙쏙 넣어주던데
    인물 없어도 좀 꾸미고 여우같은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되나보다 했구요

    남자도 키가 작건 여자가 좋아할만한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될것같은대요

  • 17. 여기서
    '26.6.13 9:43 PM (121.185.xxx.210)

    제발 이럴 시간에
    님 인생을 바꿀 생각을 해보세요

    여기서 백날 똑같은 얘기만 늘어놓으면
    님 인생은
    어제와 같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535 단톡 프로필 질문입니다 ~~ 2026/06/13 594
1817534 이 중에서 뭐부터 먹을까요 9 도전 2026/06/13 1,460
1817533 손목 말고 손등 통증 4 2026/06/13 920
1817532 이런 원단 뭐라해요 ? 종이 구긴것 같은옷요 8 ... 2026/06/13 2,542
1817531 지난 주말에는 종일 잠실시위대 글이 올라왔죠? 6 낯설다 2026/06/13 1,454
1817530 주식.. 7 잡담 2026/06/13 3,523
1817529 이준석 "尹 무인기든 李 달러든 똑같은 이적행위&quo.. 10 ㅇㅇ 2026/06/13 1,464
1817528 정훈희는 어디 아픈가요 5 ... 2026/06/13 4,065
1817527 받아치기 잘 하는 방법 좀.. 11 ... 2026/06/13 2,631
1817526 이동형은 이재명대통령의 도구로 쓰이고있네요. 18 .. 2026/06/13 1,758
1817525 민주당 좌우통합 외연확장을 위해 전한길 김계리 추천합니다 13 .. 2026/06/13 868
1817524 비문증 있는분들 적응되나요? 14 무념무상 2026/06/13 2,485
1817523 정민철 청와대 선물 받았나보네요. 29 2026/06/13 2,203
1817522 배용준 원빈 등 ..진짜 많이 벌어놓고 노는 팔자 18 Dd 2026/06/13 14,179
1817521 집에 손님 데리고 오는 거 재미들었네요. 7 ㅎㅎ 2026/06/13 3,653
1817520 대장동과 이재명의 풀스토리(영화보다재밌음 3 재밌네 2026/06/13 936
1817519 공적인 자리가 사적인 관계망으로 바뀌고 있다 4 ... 2026/06/13 1,247
1817518 다큰애 둘딸린 장윤정 팬?들 너무 이상해요 3 2026/06/13 2,967
1817517 딴지는 반명커뮤가 됐네요 18 ㅇㅇ 2026/06/13 2,265
1817516 무생채 레시피 정착하고싶어요 4 할때마다 2026/06/13 1,897
1817515 시어머니 팔순을 잊어버렸다는 시누이 13 ㅊㅁ 2026/06/13 4,650
1817514 말기 암환자를 집에서 모실 수 있을까요? 24 ** 2026/06/13 3,902
1817513 봉하에 추미애 글에 가슴이 뭉클 10 도도 2026/06/13 1,725
1817512 차인표씨가 고생을 많이 한 분이군요. 14 ... 2026/06/13 5,154
1817511 가끔 드시는 불량식품(?) 있으세요? 7 저는 2026/06/13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