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잡담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26-06-13 17:43:18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데

오랫만에친구 만나 주식 얘기듣고 시작하게 됐어요.

멋도 모르고..불장에 들어가 지금도 마이너스에요..

삼전 하닉 전망 좋아 수익은 날거라 생각은 해서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그런데 아까 친구에게 수익 크게났단 말은 하지 말란 글을 읽었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제가 주식은 잘 모르니 친구랑 자주 톡 하면서 세세하게 정보 받고있는데..수익이 어떻다 투자금이 얼마다 이런 세세한 이야기는 안하는게 나은가요?

착하고 도움 주려고 하는 친구이긴한데 제가 돈벌었단 이야기하면 사이가 멀어지려나요..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였는데 최근에 주식얘기로 연락이 잦아졌네요..

 

IP : 14.5.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3 5:45 PM (117.110.xxx.20)

    소소하게 수익율은 얘기해도 되는데, 투자금 즉 씨드가 얼마인지는 서로 말 안하죠.

  • 2. 심지어
    '26.6.13 5:46 PM (221.138.xxx.92)

    부모자식간에도 주식, 특히 수익관련된 건 안하는게 좋아요.
    좋을게 뭐가 있을것 같으세요?

  • 3. mm
    '26.6.13 5:58 PM (1.227.xxx.56) - 삭제된댓글

    그냥 니 얘기 듣고 나도 조금 샀다. 잘 되면 밥 한끼 살게! 정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원글님 시드가 친구분 보다 훨씬 커서 늦게 시작했는데 친구분 보다 많이 버셨다면 친구분 기분이 어떨것 같으세요? 원래 자주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셨다면서요
    가족간에도 재미로 조금 사서 용돈 정도 번 걸로 해야지 자랑삼아 큰돈 벌었다고 하는 게 상대방 괴롭게 하는 일일 수도 있어요 사람이 그래요

  • 4. 돈얘기는
    '26.6.13 6:05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조심 또 조심
    뭐든 세세히 얘기해서 좋을 건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 5.
    '26.6.13 6:1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친구가 돈 꿔달라고 했을때 꿔 줄 사람과만 돈이야기하세요

  • 6. ......
    '26.6.13 6:53 PM (211.202.xxx.120)

    베풀거 아니면 형제도 안 좋아해요

  • 7. kk 11
    '26.6.13 8:07 PM (1.236.xxx.121)

    누구든 질투 할수 있으니 조심하란거죠
    너무 속 얘긴 안하는게 좋아요

  • 8. ㅇㅇ
    '26.6.13 9:15 PM (106.101.xxx.179)

    저는 시드 4억인데
    어디서 주식 나오면 400으로 2배 벌었다 그래요
    무서워서 큰 돈 못 넣겠더라 ㅠㅠ 하면서요
    제 시드 아는 건 남편 뿐이에요

  • 9. 리슨
    '26.6.13 10:08 PM (58.143.xxx.102)

    그런 걸 타인에게 물어봐야 아나요?
    관계에서 하지 말아야 될 거 해도 되는 것들 말예요.

  • 10. 지금도
    '26.6.13 10:38 PM (211.235.xxx.188)

    마이너스인데..돈벌었다고요?
    제가 뭘 이해를 못하고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70 할 줄 아는 기도 있으세요? 11 .. 2026/06/13 1,618
1816669 우리나라 차들 썬팅 너무 진해요 23 돌멩이 2026/06/13 4,089
1816668 이 밤중에 라면을 1 라면 2026/06/13 1,146
1816667 홈플 PB 메밀소바 먹어봤는데 ㅇㅇㅇ 2026/06/13 1,320
1816666 아프고 나니 작은 일도 서운해지네요 2 그냥슬픔 2026/06/13 2,539
1816665 지금 잠원?반포?쯤에서 불꽃놀이 하는거 뭔가요? 8 ㅇㅇ 2026/06/13 2,279
1816664 친구 이사 선물 뭐가 좋을까요? 32 액자 2026/06/13 1,928
1816663 요즘 주변에 딩크 부부들이 많아졌는데 13 싱글 2026/06/13 5,677
1816662 일론머스크, 100년간 매일 440억씩 쓰면 다 쓴다함 9 ㅇㅇ 2026/06/13 3,140
1816661 멋진 신세계 진짜 재미 없어요 8 ... 2026/06/13 4,602
1816660 파키스탄 "미국 이란 24시간 내 최종 합의".. ........ 2026/06/13 1,185
1816659 삭제 죄송합니다. 인턴맘 2026/06/13 1,105
1816658 50대 중반 못생김의 최고 원인 25 머리 2026/06/13 23,401
1816657 이 승연 홈쇼핑 000 2026/06/13 2,791
1816656 요즘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31 후리지아향기.. 2026/06/13 5,521
1816655 프라이탁은 왜 이렇게 비싸요? 1 나참 2026/06/13 2,087
1816654 이잼 기자회견으로도 당원들이 못알아들으니 sns로 한번더 말하네.. 64 ㅇㅇ 2026/06/13 3,900
1816653 대입학원비끝나니 친정 7 수박 2026/06/13 3,081
1816652 제가 사장인데 일에 싫증 났어요 1 사장 2026/06/13 1,898
1816651 정승기 작가 고마워요 9 식은마음 2026/06/13 3,303
1816650 주변에 운좋은 사람 특징이 뭔가요? 16 .. 2026/06/13 5,339
1816649 남편이랑 말안한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30 .... 2026/06/13 12,067
1816648 40대 중반.. 나이드니 건강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요 10 00 2026/06/13 4,188
1816647 이번 대통령 순방에 교민들 환영은 없었나요? 15 ... 2026/06/13 2,444
1816646 윤석열의 살길은 오로지 국힘당 집권이겠네요. 10 .. 2026/06/13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