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을 다른병으로 옮겨도되나요?

와인어려워 조회수 : 1,216
작성일 : 2026-06-13 12:19:04

술을 잘 못하는데 우연히 모스카토 다스티 와인을 마셔보고 너무 맛있어서 코스트코에 할인하길래 사왔어요.

근데 제가 많이 마셔봐야 와인잔 한잔도 못 마시고 보관해야 할것같은데 와인병 길이만37cm이고 코르크마개까지  하면 40cm가 넘을꺼같은데 혹시 집에있는 다른 유리병에 옮겨담고 냉장보관 해도 될까요?

 

IP : 211.44.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6.13 12:22 PM (223.38.xxx.140)

    저는 그리해요

  • 2. ...
    '26.6.13 12:25 PM (117.110.xxx.20)

    그럼요. 그래도 되죠.

  • 3.
    '26.6.13 12:36 PM (175.213.xxx.244)

    차광을 위해 유리병에 양말을 신겨줍니다

  • 4. @@
    '26.6.13 12:38 PM (121.202.xxx.204)

    모스카토는 시간지나면 맛이 좀 변할 겁니다
    오래 두지는 마세요

  • 5.
    '26.6.13 12:58 PM (39.123.xxx.83)

    하지마세요.
    모스카토 다스티는 약한 스파클링이라 오픈 이후 몇시간만 지나도 스파클링이 다 날아가요.
    다른 병에 담는 행위를 하면서 스파클링이 더 빨리 깨집니다.
    모든 와인은 공기와 접촉하는 순간 산화 반응이 오면서 오래 된 좋은 와인은 열리기 시작해서 가장 좋은 맛을 위한 순간까지 한시간에서 두세시간까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와인도 있어요.
    그러나 이런 오래 된 좋은 와인도 그 순간이 지나면 맛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럭저럭한 와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픈한 날 전부 소비가 되지 않는 와인은 담겨진 병에 그대로 마개를 막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기와 빨리 만나게 하는 것은(디캔딩) 빨리 마셔야 할 때 말고는 없습니다.

  • 6. ㅇㅇ
    '26.6.13 1:30 PM (118.33.xxx.177)

    꽉 조이는 마개 달린 유리물병 있어요. 사이즈 375ml 와인 반병 사이즈요.
    개봉직후 거기에 목까지 찰랑찰랑할때까지 담고 보관하세요. 일주일은 넉넉히 보관됩니다.
    제가 혼술족인데 한병 못 마셔서 너무 아깝다니 소믈리에 자격증 있는 분이 이러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저는 샴페인도 한병 다 못마실때 그렇게 보관해요.

  • 7.
    '26.6.13 3:5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담에는 돌려따는 작은 병으로
    저는 무스카토 큰 병 생기면 친정 시가 기타 모임같은데 들고 가서 한 번에 소비

  • 8. 000
    '26.6.13 7:21 PM (106.101.xxx.212)

    와인 ㅡ다른병에ㅜ옮기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857 지금 잠원?반포?쯤에서 불꽃놀이 하는거 뭔가요? 8 ㅇㅇ 2026/06/13 2,203
1816856 친구 이사 선물 뭐가 좋을까요? 32 액자 2026/06/13 1,818
1816855 요즘 주변에 딩크 부부들이 많아졌는데 13 싱글 2026/06/13 5,585
1816854 일론머스크, 100년간 매일 440억씩 쓰면 다 쓴다함 9 ㅇㅇ 2026/06/13 3,061
1816853 멋진 신세계 진짜 재미 없어요 8 ... 2026/06/13 4,503
1816852 파키스탄 "미국 이란 24시간 내 최종 합의".. ........ 2026/06/13 1,104
1816851 삭제 죄송합니다. 인턴맘 2026/06/13 1,003
1816850 50대 중반 못생김의 최고 원인 25 머리 2026/06/13 23,247
1816849 이 승연 홈쇼핑 000 2026/06/13 2,694
1816848 요즘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31 후리지아향기.. 2026/06/13 5,423
1816847 프라이탁은 왜 이렇게 비싸요? 1 나참 2026/06/13 1,994
1816846 이잼 기자회견으로도 당원들이 못알아들으니 sns로 한번더 말하네.. 64 ㅇㅇ 2026/06/13 3,795
1816845 대입학원비끝나니 친정 7 수박 2026/06/13 2,987
1816844 제가 사장인데 일에 싫증 났어요 1 사장 2026/06/13 1,802
1816843 정승기 작가 고마워요 9 식은마음 2026/06/13 3,208
1816842 주변에 운좋은 사람 특징이 뭔가요? 16 .. 2026/06/13 5,253
1816841 남편이랑 말안한지 한달이 넘어가네요 30 .... 2026/06/13 11,960
1816840 40대 중반.. 나이드니 건강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요 10 00 2026/06/13 4,083
1816839 이번 대통령 순방에 교민들 환영은 없었나요? 15 ... 2026/06/13 2,364
1816838 윤석열의 살길은 오로지 국힘당 집권이겠네요. 10 .. 2026/06/13 1,464
1816837 보이로 전기요 접어도 되나요? 1 Oo 2026/06/13 1,182
1816836 저도 심심한 날이 있네요 2026/06/13 1,123
1816835 선풍기도 더운데요. 에어컨 트셨어요? 9 선풍기 2026/06/13 2,191
1816834 엄마와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너무 힘든데 4 00 2026/06/13 3,059
1816833 남자 쌍꺼풀수술 8 ... 2026/06/13 1,206